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정신질환 등으로 인해 정상적인 교직 수행이 어려운 교원에게 직권휴직을 가능하게 하는 '하늘이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대전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학생 피살 사건 이후, 교육 현장의 안전을 강화하고 교원의 정신 건강 관리를 체계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조치로 제안됐다... 
헌재 절차 비판한 현직 검사장… “일제 치하보다 못하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과정에서 헌법재판소의 절차 진행 방식에 대해 현직 검사장이 강한 비판을 제기했다. 이영림(54·사법연수원 30기) 춘천지검장은 12일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 "일제 치하 일본인 재판관보다 못한 헌재를 보며"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헌재의 재판 진행 태도를 문제 삼았다... 
이란에서 ‘사면’된 기독교인 두 명, 다시 체포돼 구금
지난 2022년과 2023년 각각 구금됐다 풀려난 이란 기독교인 두 명이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간) 다시 체포됐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정보요원들이 테헤란 지방의 자택에 거주하던 나세르 나바르드 골타페와 조셉 샤바지안을 체포해 악명 높은 에빈 교도소로 돌려보냈으며, 비슷한 시기 다른 기독교인들도 신앙 때문에 체포되었다고 인권 단체 ‘아티클18’이 전했다... 
예수의 하나님 나라 비유는 어떻게 우리 삶을 변화시키는가
오늘날 교회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하나님이 행하신 일)과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제자도(우리가 행하는 일)가 비극적으로 분리된 이유는, 그가 실제로 말씀하시고 행하신 것에 대한 심각한 오해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메시지를 그리스도에 관한 메시지로 대체했다. 구원하는 믿음에 대해 가르칠 때도,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믿음을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으로 대체했다... 
한국VOM “6년 이상 수감됐던 中 선샤오춘 목사 석방돼”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미얀마에서 중국으로의 불법 국경 횡단을 조직한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던 선샤오춘 목사가 6년 3개월을 복역한 뒤, 2024년 말에 윈난성 시솽반나 교도소에서 석방됐다고 12일 전했다... 
성결대, 안양시 및 지역대학과 RISE 사업협력 협약 체결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가 11일 오후 3시 안양시청에서 안양시, 대림대학교, 안양대학교, 연성대학교와 함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대림대학교 황운광 총장, 안양대학교 장광수 총장, 연성대학교 권민희 총장 등 각 대학 총장과 안양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RISE 사업의 성공.. 
한신대, 신입생 입학전 SW교육 캠프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류승택)이 지난 6일 오전 10시 장준하통일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신입생을 대상으로 ‘신입생 입학전 SW교육 캠프’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캠프는 한신대 AI·SW계열 입학 예정 신입생 약 60명을 대상으로 기초 소프트웨어 교육을 제공해 프로그래밍 기초와 사고력을 함양하고, 전공 과정 학습을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새언약학회, 창립총회 감사예배 드리며 출범
새언약학회(학회장 신영광 목사)가 지난 11일 창립총회 감사예배를 드리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창립총회에는 아신대학교 교회지도자과정 교수진과 연세총회신학 교수들이 참여했으며, 신영광 목사가 감사예배를 인도했다. 새언약학회는 앞으로 신학적 연구를 통해 새 언약의 바른 의미를 정립하고, 한국 교회와 성도들이 올바른 신앙을 확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권성동, 헌법재판소 방문해 탄핵심판 절차 공정성 문제 제기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2일 헌법재판소를 방문해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의 절차적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헌재가 자의적으로 법과 규정을 해석해 탄핵심판을 지나치게 빠르게 진행하면 국민의 신뢰를 얻기 어려울 것"이라고 주장했다... 
美 종교단체들, 교회 내 불법이민 단속 허용 조치에 소송 제기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법 집행관의 예배 장소 출입을 허용한 가운데 미국의 기독교와 유대교, 종교 협의회를 포함한 여러 종교 단체가 소송을 제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컬럼비아 특별구 연방지방법원에 공동으로 제기한 소송에서 20여곳이 넘는 종교 단체는 미국 이민 및 관세 집행국이 교회에 대한 급습을 허용하는 것이 수정헌법 제1조에 따라 보장된 종교적 자유권을 침해한다고.. 
초록우산, 링티와 취약계층 아동 지원 '품다' 캠페인 참여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링티가 초록우산 취약계층 아동 지원 ‘품다’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2일(수) 밝혔다. 이와 관련, 초록우산은 링티가 ‘품다’ 캠페인을 통해 기부한 후원금 1,000만 원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지원하기로 했다... 
새암교회, 한일장신대에 장학금 전달
새암교회(고석준 목사)가 한일장신대학교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고석준 목사는 12일 오전, 배성찬 총장직무대행을 예방하고 재학생 장학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기부금을 전달했다. 고석준 목사는 한일장신대 신학과를 졸업한 동문으로, 2022년부터 매년 모교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왔다. 새암교회는 전주시 평화동에 위치하며, 신학대학 장학금 기탁뿐만 아니라 베트남 우물파기 선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