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당, 교계 원로 및 시민 찾아 지지 호소
    기독당, 교계 원로 및 시민 찾아 지지 호소
    4.11 제19대 총선을 앞두고 기독자유민주당(대표 김충립, 이하 기독당)이 선거 유세를 활발히 진행중이다. 기독당의 비례대표 후보 8인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교계 원로들을 순방하는 한편, 서울 광장시장 등을 방문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게임 때문에 자식 죽게한 女 검거
    자신이 낳은 아기를 버려 숨지게 하는 반인륜적 사건이 또 발생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5일 PC방 화장실에서 낳은 아기를 버려 숨지게 한 혐의(영아살해 등)로 26세의 여성 J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 범정부 차원서 '고금리 사채업자' 대대적 단속 나서
    서민들의 등골을 뽑는 고금리 사채업자에 대한 범정부 차원의 대대적 단속이 있을 전망이다. 5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정부는 대검찰청에 총리실, 행정안전부, 금융위, 검찰, 경찰, 국세청, 금감원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특별대책반을 설치해 민생금융범죄 단속을 총괄하기로 했다. 민생 금융범죄 피해를 신속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경찰청, 지방자치단체, 금감원 등에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대표 신고전화도..
  • 기독유권자연맹, 박지원·강기갑 등 ‘낙선운동’
    기독유권자연맹, 박지원·강기갑 등 ‘낙선운동’
    기독교유권자연맹(상임대표 김규호 목사)은 '문학진, 강기갑, 김선동 의원' 등을 낙선 후보자로 지목했다. 연맹은 5일 오후 서울 태평로 두메라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4년간 18대 국회에서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한국교회가 강력하게 요구해 온 북한인권법과 사학진흥법 제정 등을 외면하고, 수쿠크법이나 동성애차별금지법, 재개발법 등 국가와 교회에 큰 혼란을 가져올 악법들을 통과시키려 했던 ..
  • 교진추, 진화론 퇴치 위한 교과부 제2차 청원서 제출
    교진추, 진화론 퇴치 위한 교과부 제2차 청원서 제출
    올해 초 교과부로부터 "시조새는 (진화의) 중간종이 아니다"라는 공식 답변을 받아내 교계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던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회장 이광원, 이하 교진추)가 이번에는 "말의 진화계열은 상상의 산물이다"란 제목으로 제2차 청원서를 제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아이돌 그룹, 광고모델에 이어 CM송까지 "바쁘다 바빠"
    아이돌 그룹, 광고모델에 이어 CM송까지 "바쁘다 바빠"
    최근 아이돌 그룹을 CF모델로 내세운 기업들이 많아졌다. K-POP 열풍이 전세계를 강타하면서 아이돌 그룹이 연예계의 키워드가 됐기 때문. 또한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 등을 통해 아이돌이 꾸준히 노출되는 것도 아이돌 그룹의 CF모델 전성시대를 맞은 이유로 꼽을 수 있다...
  • 옥탑방왕세자 인간비글, 좌충우돌 해프닝 폭소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옥탑방 왕세자'에 등장하는 이각(박유천 분)의 심복 3인방의 좌충우돌 해프닝이 웃음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옥탑방 왕세자'에 등장하는 이각(박유천 분)의 심복 3인방의 좌충우돌 해프닝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을 자아내고 있다...
  • 유럽 코스타, 프랑스 파리에서 임원회의 개최
    유럽 코스타, 프랑스 파리에서 임원회의 개최
    유럽 코스타(상임대표 이상구 목사, 상임총무 이형길 목사) 임원회의가 프랑스 파리침례교회 비전센터에서 3월 26일과 27일 열렸다. 새벽까지 이어진 마라톤 회의로 진행된 임원회의에서는 2012 유럽 코스타 수양회에 대한 평가와 더불어, 2012 코스타 여름수양회와 내년 2013년 코스타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들을 나눴다...
  • 4월 10일, 탈북자 위해 전세계 중국대사관 앞에서 기도
    4월 10일, 탈북자 위해 전세계 중국대사관 앞에서 기도
    중국 정부의 탈북자 강제 북송에 반대하기 위해 해외 목회자 300명이 뜻을 모았다. 이들은 오는 4월 10일 정오 전세계의 50개 도시 중국대사관 및 영사관 앞에서 시위 목적의 기도회를 연다. 이 기도회에 함께하는 300명 목회자들은 탈북자들의 북송이 중단되길 기도하며 전세계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들의 힘을 모을 계획이다...
  • '전기료 폭탄'에 주일예배가 위험하다
    '전기료 폭탄'에 주일예배가 위험하다
    서울 신광교회 유정성 목사(기장 총회장)는 지난 달 교회 전기료를 확인하고 눈을 의심해야 했다. 평소 100만 원 이내로 나오던 전기료가 2배 이상 많이 부과됐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전기를 과도하게 쓴 적도 없었다. 한국전력에 문의한 결과 올해부터 전기료 부과 방법이 바뀌었단다. 알고 보니 비슷한 처지의 교회들이 많았다. 그러면서 의아한 생각이 들었다. 늘 그 만큼 쓰던 전기인데 조금도 아니..
  • 이효리 낙서패션, "돋보이고 싶었다"며 사과
    가수 이효리가 자신의 패션에 대해 지적한 팬에게 솔직한 마음을 전하며 사과해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가 한 팬이 자신의 트위터에 4일 "언니 오늘 패션은 좀 과하긴 했어요"라는 글을 올리자 "잘못했어요. 돋보이고 싶었어요"라는 사과의 글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