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이 쓸수있는 소득중 가계대출 비중 `최대'
    지난 1년간 우리 국민이 실제로 쓸 수 있는 소득에서 가계 대출금이 차지하는 비중이 70%에 바짝 다가서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가계의 빚 갚을 능력이 악화일로는 걷는 상황에서 향후 글로벌 재정위기의 여파로 경제가 둔화할 경우 가계부채의 부실화가 심화할 것으로 우려된다...
  • [고태형 칼럼] 누가 내 체질을?
    우리 모두는 지금 인터넷을 이용한 이동 전화와 화상 전화 같이 날이 갈수록 발전되는 통신 수단과 교통수단 덕으로 세계가 하나의 지구촌이 되어 살아가는 것을 경험합니다. 문화와 정보를 어느때 보다 빨리 나누며 교류합니다. 전통적으로 살았던 민족 고유의 삶의 스타일과 함께 자신의 음식과 의상, 음악, 문화를 모두 함께 나눕니다. 특히 LA에 살고 있는 우리는 다민족 사회에 살고 있기에 다른 민족..
  • [서경석 칼럼] 이제는 主流시민운동이 되어야 합니다
    청와대는 그러한 기능을 상실한지 오래 되었습니다. 청와대 참모진은 무사안일주의, 보신주의, 관망주의에 빠져 있고 대통령님은 워낙 人事에 무능하셔서 이 점이 시정될 가능성도 없습니다. 대통령님은 자기 참모들의 문제가 무엇인지조차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자신이 야당이라고 생각하고 모든 것을 우리 힘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 “개인에 머문 영성훈련, 공동체성 회복해야”
    교회에서의 다양한 신앙 활동 중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일까.아마 많은 사람들이 ‘예배’라고 답할 것이다. 그만큼 예배는 지극히 중요하고 또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그렇다면 바른 예배란 무엇이며, 예배는 신자들의 삶에 구체적으로 어떤 영향을 줄까. 허도화 교수(계명대 예배설교학·사진)가 12일 지구촌교회 글로벌 미션 네트워크에서 열린 제22회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 정기 논문발표회를 통해 이를 분..
  • [전문] 미래목회포럼 성명 "연세대, 기독교 건학이념 저버리나"
    기독교 사학인 연세대학교이사회가 이사회 임원 선임 규정 중 4개 교단 파송이사 승인 조항을 삭제한 조치에 대하여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은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 연세대는 12인 이사 중 4인을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기독교대한감리회, 한국기독교장로회, 대한성공회에서 각 1인씩 추천받아 선임하도록 돼 있다. 또한 사회유지 5인 중 2인을 협력 교단의 교계 인사로 선임하도록 규정되었던 부분을 삭..
  • “교회가 탈북자 품지 못하는 것은 이해 부족 때문”
    기독교통일학회(회장 주도홍 박사) 제12차 정기학술심포지엄이 ‘한국 교회와 북한 이주자 문제에 대한 연구’라는 주제로 12일 서울 동작구 사당동 물댄동산교회에서 개최됐다. 기독교통일학회 회장인 주도홍 박사(백석대)는 대회사에서 “현재 한국의 탈북자 수가 2만을 넘어섰고, 한국교회는 나그네 된 탈북자들에게 성경의 명령을 따라 도움을 주고자 노력했지만, 안타깝게도 그들의 영적·정신적 문제를 감당..
  • 남가주성시교회 부모님 선교회, 16주년 감사예배
    선교회 측은 "인생의 노년기에 사회에서 격리된채 병약한 몸으로 하루하루를 소망없이 지내시는 노 부모님들에게 하나님의 참된 위로와 평안과 구원의 확신을 갖도록 시작한 특수 목회 사역을 감당해온 부모님 선교회가 열여섯 돌을 맞이했다"며 "..
  • 슈박스 사랑 나눔, 신발상자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담아..
    슈박스(Shoebox)에 학용품을 비롯 성탄 선물을 담아 가난한 제3세계 국가의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사랑 나눔 운동이 오는 14일(월)부터 20일(주일)까지 진행된다. 빌리그래함전도협회 소속 구체단체인 ‘선한 사마리아인의 지갑(Samaritan;s Purse)’가 1993년부터 시작한 이 운동은 매년 성탄마다 세계 곳곳 100여개의 빈곤한 나라로 수백만개의 슈박스에 사랑과 희망을 담아 ..
  • 뉴욕 교협 새 이사장에 이대연 장로 선출
    뉴욕 교협 이사회가 10일 저녁 코리아나식당에서 제25회 정기총회를 열고, 새 이사장으로 이대연 장로(은혜교회)를 선출하는 등 신임 이사 10명을 새롭게 인준하고 새 회기 조직을 완료했다. 이사회에서 뉴욕 교협으로 파송하는 감사는 장석면 장로가 선임됐다. ▲신임 이사장 이대연 장로(좌)와 전임 이사장 황규복 장로(우)가 악수를 나누고 있다. 뉴욕 교협 이사회..
  • “복음에 빚진 자”… 되뇌고 또 되뇌는 말
    그의 이름은 황필남, 몽골을 위해 인생을 바치기로 한 자랑스런 한국 선교사다. 20년 전 첫 몽골 땅을 밟았던 그 때처럼 동일한 마음으로 워싱턴 버지니아크리스천대학 몽골학과 교수로 제직하며 몽골 신학생들을 양육하고 있는 그. 황 목사는 지난 세월 동안 몽골 땅을 섬겼듯이, 남은 인생을 몽골인들을 위해 바칠 작정이다. ..
  • 교회 비방 익명 교인들에 마피아소탕법으로 소송
    뉴저지연합감리교회(담임 최성남 목사)가 교인들을 대상으로 강력범죄 소탕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RICO법’에 의거에 소송을 진행 중에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흔히 마피아 등의 조직범죄자를 소탕하기 위해 만들어진 이 ‘갈취 및 부패 조직 방지법’(Racketeer Influenced and Corrupt Organization Act)을 교인을 대상으로 적용하고 있다는 사실은 뉴저지연합교회 뿐..
  • 담임 허락없이 원로목사가 세례 주면 영적 사생아?
    뉴저지연합교회(담임 최성남 목사)가 교회를 비판한다는 이유로 익명의 한 블로그 운영자 및 여기에 참여한 교인들로 추정되는 이들을 대상으로 마피아 소탕에 사용되는 강력법인 ‘RICO법’ 소송을 제기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바로서기회가 교회측의 입장과는 정반대의 시각에서 이번 사건의 전말을 밝히고 있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