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는 어려움에 처한 탈북민들과 북한 동포들을 효과적으로 돕는 일에 주력하는 북한선교 전문가들과 함께 이번 세미나를 기획했다. 노영상 소장은 “남북한 평화정착을 위한 연구소의 사역이 어두움에 덮인 북한에 새로운 빛이 될 뿐 아니라 한반도 내에 통일된 샬롬 공동체를 세우는 길이 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달라”고 인사했다... “은과 금 아니어도 깨끗한 그릇에 보화를 담으시듯…”
남광산업과 데이빗종합건설회사 등 사업영역을 확장시키는 동시에, 세계선교의 기지 역할을 담당하는 (사)남광선교회를 세운 김용현 회장. 그는 자신을 이 자리까지 이끄신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을 간증하고자 얼마 전 「세상에 가치 없는 사람은 없다」(나침반 출판)를 펴냈다... [11월 셋째주] 주목할 만한 기독교 신간 서적
이디스 L. 블럼호퍼,랜달 발머/이재근 | CLC | 320쪽 | 15,000원 이 책에는 역사적 복음주의에 대한 다양한 현상에 대한 깊이 있는 학자들의 연구들로 가득 차 있으며, 독자들은 식민지 미국의 초기 대각성운동을 비롯한 그 후에 일어난 다양한 부흥운동에 대한 역사적 고찰과 함께, 영국과 노르웨이, 라틴 아메리카, 그리고 중국 등지에서 일어난 부흥운동에 대한 옥고들도 만나게 될 것이.. 강원도 산골 장애인 교회 “겨울이 오기 전에 도와주세요”
겨울이 코 앞으로 다가와 아침저녁이 한겨울처럼 추운 강원도 산골마을에는 김장준비가 한창이다. 중증 장애우들에게는 겨울 김장이 1년 양식이다. 이 지역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이강목 권사님께서 장애우들을 위해 김장배 추를 준비해 .. 입양인 영화예술제, 국내 최초 개막
사)국제한국입양인봉사회(이하 InKAS)와 해외입양인연대(이하 G.O.A.'L)는 2011 입양인 영화 예술제를 개최한다. InKAS와 G.O.A.'L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CGV, 한국일보, 대한한공, 외교통상부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18일과 19일 양일간 CGV 대학로에서 개최되며 입양인 출신 영화감독과 아티스트들의 예술작품들과 관련영화들이 상영된다. .. ‘삼공백’ 작은교회들, 연합 축구모임 통해 청소년 전도
문경용 목사, 부천창대교회 정신일 목사, 순복음광성교회 박덕원 목사. 실제로 이번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은 축구경기를 위해 친구들을 교회로 적극 이끄는 등 다음세대 전도에 불이 붙고 있다고 한다. 선한목자교회의 경우 주일학교(초등학생)는 부흥하고 있지만 중·고등학생들은 다소 거기에 미치지 못해 기도해 왔는데, 이번 대회를 통해 믿지 않던 청소년들을 참여시키면서 큰 탄력을 받게 됐다... 빌라도의 고뇌와 절망… 모노극 ‘빌라도의 편지’
모노극 ‘빌라도의 편지’가 창덕궁 옆 북촌나래홀에서 11월 10일부터 공연되고 있다. 빌라도는 AD 1년 전후 로마의 식민지였던 팔레스타인 지역을 통치했던 총독으로 기독교인들에게는 예수를 처형한 인물로 예수의 제자 가롯 유다와 함께 인류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최대의 악인으로 여겨지는 인물이다. .. 권력만을 탐했던 ‘소인배’ 헤롯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헤롯의 조부 안티패터 I세는 하스몬가(Hasmonaeans) 알렉산더 얀나예우스에 의해 이드매의 장군으로 등용됐다. 그의 아들 안티패터 II세(안티파스)는 얀나예우스의 비(妃)이며 후계자였던 살로메 알렉산더(Salome Alexandra)의 만년부터 사후 하스몬가의 집안에 일어난 권력 다툼을 이용해서 사실상의 권력을 장악했다... [박승학 칼럼] 한국사회 양극화의 심각성과 그 대안(1)
2003년 2월 18일 오전 9시 53분, 대구 지하철 객차 내에서 한 남자가 플라스틱 통에 준비해 온 휘발유를 바닥에 붓고 불을 질러 지하철 객차 12량 모두 뼈대만 남기고 192명의 사망, 148명의 부상을 당한 대형 참사를 기억하고 있다. 이 참사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한 범인 김모 씨(56세)가 불을 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2008년 국보 1호인 숭례문에 불을 질러 전소된 사건도 같은 .. 反월가시위 심장부 강제 해산당했다
`월가 점령' 시위의 총본산인 미국 뉴욕 맨해튼 주코티 공원의 반(反)월가 시위대가 15일(이하 현지시간) 새벽 경찰에 의해 사실상 강제 해산됐다. 자본주의의 탐욕과 소득 불균등을 비판하며 지난 9월17일 노숙시위에 돌입한지 58일 만이다. 시당국이 내건 퇴거령의 명분은 열악해진 공원의 위생상태였다... 선수 이름 대신 예수 넣은 유니폼…신성모독 vs 좋은 전도 수단
많은 운동선수들이 기독교인이다. 아마 그들은 운동장의 벤치나 선수대기실에서 성경구절을 사용하거나 기도하는 것이 자유롭지는 못할 것이다. 그는 매우 겸손해 보이지만, 그에 대한 높은 존경심은 그를 당황스럽게 만들고 있다. 하지만 이번 일이 전도의 매우 좋은 수단이라고 여기는 기독교인들도 있다... 與野 '한·미 FTA 의총' 소집…국회비준 분수령 될 듯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16일 각각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고심 중인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 처리 문제를 논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