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
    <5월, 작가들의 말말말>
    구약성경은 하나님의 천지창조부터 시작한다. 많은 종교에 우주가 시작된 신화가 있지만 이 정도로 명확하게 신에 의한 창조 과정을 기술한 신화는 없다. 구약성경은 “처음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지어내셨다.”로 시작된다. 최초에 만들어진 것은 빛이었다. 하나님이 “빛이 생겨라!”하고 말씀하시자 빛이 탄생했다...
  • 사랑의교회
    기독교인의 종교 유튜브 이용률, 타종교 대비 훨씬 높아
    한국인 10명 중 9명이 유튜브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기독교인의 유튜브 종교 콘텐츠 이용률이 타종교 대비 훨씬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지난해 기아대책·월드비전과 함께 전국 만 19세 이상 일반국민과 기독교인 각 1천 명, 담임목사 5백 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유튜브 신앙 실태조사’의 주요 결과를 27일 소개했다...
  • 국립국어원 규탄집회
    “‘성평등’ 용어, ‘양성평등’과 달라… 국어사전에 바로 등재해야”
    자유민주교육국민연합 외 다수 시민단체들이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이 “‘성평등’과 ‘양성평등’이 동일한 의미인 것처럼 설명하고 있다”며 ‘성평등’ 용어에 대해 올바른 설명을 등재할 것을 촉구했다. 자유민주교육국민연합을 비롯해 17개광역시도악법대응본부(악대본),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반동연) 등 단체들은 27일 국립국어원 정문 앞에서 집회를 갖고 국립국어원을 규탄하..
  • 나라사랑호남인연합회(나호연)
    호남 출신 기독교인들 “김문수 대선 후보 지지”
    나라사랑호남인연합회(대표 전주남 목사, 이하 나호연)가 27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나호연은 지지선언문에서 우선 나호연에 대해 “나라가 위기를 위하여 기도하며 행동하는 호남이 고향인 기독교인들이 모인 전국적인 호남인 시민단체”라고 소개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정부 부처와 저출생 대응 등에 업무협약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27일 보건복지부(제1차관 이기일), 여성가족부(차관 신영숙), (재)행복한대한민국(이사장 박윤옥)과 함께 저출생 문제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복지정책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구 위기 대응을 위한 실질적 연대와 사회 안전망 강화를 목적으로 체결됐으며, 각 협약기관은 신의와 성실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
  • 권남훈 산업연구원장
    2025년 한국 경제 성장률 1% 전망… 수출 부진·내수 침체 이중고
    2025년 한국 경제가 대외 불확실성과 국내 소비 둔화에 따른 복합적인 요인으로 인해 1% 내외의 저성장세에 머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산업연구원은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2025년 하반기 경제·산업 전망’을 발표하며, 올해 우리나라의 실질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연간 기준으로 1.0%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 한덕수 무소속 전 대통령 선거 예비 후보
    12·3 비상계엄 수사, 한덕수·최상목 출국금지… 경찰, 내란 혐의 수사 강화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 중인 경찰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 아울러 내란 혐의를 받고 있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출국금지도 연장됐다. 이번 조치는 내란 혐의 수사를 더욱 본격화하는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 한기총
    한기총 찾은 민주당 의원들 “차별금지법 추진 계획 없다”
    더불어민주당 송기헌·이용선 의원이 27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를 방문해 고경환 대표회장 등과 환담을 나눴다. 특히 두 의원은 이 자리에서 교계가 우려하고 있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해 “(당 차원의) 입법 추진 계획이 없다”고 했다...
  • SK텔레콤은 27일 오전 서울 중구 삼화타워에서 해킹 사태 수습 과정을 설명하는 일일브리핑을 열고 459만명의 유심 교체를 끝냈다고 밝혔다
    SK텔레콤, 유심 교체 459만 명 완료… “전국 매장에서 교체 속도 유지”
    SK텔레콤이 최근 발생한 해킹 사태에 대응해 전국적으로 대규모 유심(USIM) 교체 작업을 진행한 가운데, 459만 명에 대한 유심 교체를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아직 교체를 예약한 고객은 444만 명에 달해, 전체 작업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SK텔레콤은 27일 오전 서울 중구 삼화타워에서 열린 해킹 사태 수습 관련 일일 브리핑에서 이 같은 경과를 밝혔다...
  •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 앞에서 학생들이 이동하고 있는 모습
    청소년 10명 중 8명 사교육 받고, 4명은 스마트폰 과의존
    국내 초·중·고등학생 10명 가운데 8명이 사교육을 받고 있으며, 10대 청소년의 40% 이상은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가족부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과 함께 27일 발표한 ‘2024 청소년 통계’는 한국 청소년의 교육, 정신건강, 디지털 의존, 안전 인식 등 여러 방면에서의 현실을 수치로 보여줬다...
  •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
    김문수-이준석 단일화 난항… 사흘 앞 대선, 양측 신경전 격화
    대선을 불과 사흘 앞두고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 간 단일화 논의가 난항을 겪고 있다. 두 후보 모두 물밑 조율은 이어가고 있지만, 공개 발언에서는 확연한 온도 차를 드러내며 단일화 가능성은 갈수록 희박해지고 있다...
  • 이낙연 상임고문
    이낙연, 김문수 지지 선언… "괴물 독재국가 막기 위한 결단"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이 27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를 전격 선언하며 정치권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문재인 정부 초대 국무총리를 지낸 그는 "괴물 독재국가의 출현을 막기 위한 선택"이라며 김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를 밝혔다. 이는 향후 대선 판세에 중대한 영향을 줄 수 있는 행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