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8회 US여자오픈 정상 등극하며 세계여자골프에서 63년만에 메이저대회 3회 연속 우승의 대기록을 세운 박인비(25·KB금융그룹)의 원동력을 현지 언론들은 "차분한 평정심"이라 평가했다. 뉴욕타임스(NYT)는 1일(현지시간) "박인비가 조용히 메이저대회에서 3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면서 "1950년 베이브 자하리아스가 세운 시즌 개막 후 메이저대회 3연승 기록과 어깨를 나라히 하게 됐다".. 
美 한인교회, 자체 제낙 앨범 <가득 채우심> 발매 앞둬
미국 한인교회의 한 찬양단이 저체 제작한 앨범 <가득 채우심>이 발매를 눈 앞에 뒀다.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찬양팀 컴투워십과 레위지파가 오는 14일 자체제작 앨범 <가득 채우심>의 공식 발매행사를 개최한다. .. 
해리슨버그한인장로교회, 한국 전쟁 참전용사 감사 행사 열어
해리슨버그한인장로교회(담임 주경로 목사)가 지난 6월29일(현시시간) 한국 전쟁 참전 용사를 위한 감사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쉐난도어 지역에서 참전 용사 15명과 가족들이 참석했다. 해리슨버그한인장로교회에서는 불고기와 미국 음식들을 포함한 점심 식사를 제공했으며 한국 전쟁에 대한 영상과 현재 한국의 모습에 대한 영상을 같이 관람하고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돌입하는 예수전도단
예수전도단(YWAM)이 온해도 변함없이 '기도를 통한 무슬림 사랑 -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를 진행한다. (YWAM)은 "하나님은 무슬림을 구원하시기 위해 우리의 기도를 사용하신다"며 "실제적인 기도의 자리에 여러분을 초청한다"고 1일 밝혔다... 
카터 "기독교가 '여성 지위' 향상에 더 기여 해야"
정계 은퇴 이후 기독교 지도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기독교가 미래에 여성의 지위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고 희망했다. 카터 전 대통령은 그가 설립한 카터센터가 계획 중인 '모빌라이징 페이스 포 우먼(Mobilizing Faith For Women)' 컨퍼런스를 앞두고 최근 가진 타임지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언급했다. 그는 "성경은 하나님 보시기에.. ARF 외교장관회의 개막…한반도 비핵화 문제 논의
남북을 포함해 북핵 6자 회담국 외교수장이 모두 참석한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회의가 2일 브루나이 수도 반다르스리브가완의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각국 대표들은 소인수 비공식 자유토론인 ARF 리트리트와 총회를 잇따라 갖고 북핵 문제, 남중국해 문제 등 지역·국제정세와 ARF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 [경건의 시간] 7월 2일 화요일
사마리아가 빌립을 통해 말씀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은 사도들이 사마리아를 방문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직접 사마리아에 왔습니다. 그 사도들은 사마리아 사람들이 성령을 받도록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안수하자 성령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이 광경을 본 마술사 시몬은 사도들에게 돈을 드리면서 자신도 이 권능을 갖기를 원했습니다. 그는 돈으로 그 권능을 살 수 있는 것으로 오해한 것입니다. .. 
프로포지션8 즉각 폐기…동성 혼인신고 '장사진'
지난 6월29일(이하 현지시간), 주말인 오전에도 샌프란시스코 시청에는 결혼신고를 마치려는 동성 커플들이 장사진을 이뤘다. 앞서 26일 연방대법원이 캘리포니아주(州) 프로포지션8에 대한 심리를 기각하면서 하급법원인 제9순회 항소법원의 위헌 판결이 최종 유효한 것으로 결정났기 때문이다... 
내가 다시 연주하는 이유…'순교자' 김익두 목사를 위해
순교자 김익두 목사의 외손자 며느리 정명자 권사(달라스 좋은씨앗감리교회)가 뉴욕을 찾았다. 정명자 권사는 지난 6월 21일 뉴욕주신교회(담임 김용익 목사) 간증찬양집회를 시작으로 뉴욕과 뉴저지를 오가며 찬양간증집회를 진행했고 30일 선한목자교회(담임 황영진 목사)에서 마지막 공연을 펼쳤다... 
'과잉 은혜' 사로잡힌 목회자의 8가지 징조
미국 보수주의 교계의 대표적 인사인 조셉 마테라 목사(Joseph Mattera, 뉴욕 레저렉션교회)가 "과잉 은혜에 사로잡힌 교회들의 8가지 특징(8 Signs of Hypergrace Churches)"이란 칼럼을 통해 은혜에만 치중한 나머지 성경의 본질까지 훼손하고 있는 교회들을 꼬집었다... 
[목회서신] 무슨 일을 하든지 경쟁심으로 하지 말라
경쟁은 한자어로 다툴 경競에 다툴 쟁爭입니다. 경쟁을 시킨다는 말은 다투게 하고 또 다투게 한다는 의미입니다. 어쩌면우리는 지금 경쟁하는 것이 문화가 된 시대를 살고 있는지 모릅니다. 경쟁을 하고 경쟁을 시키면 실력이 함양될 수 있습니다. 지지 않기 위해, 이기기 위해 노력한 것이 성과로 나타나고 실력 증진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안인권 칼럼] 당신이라는 도둑
어느 날 조그만 채소 가게에 60대 초반의 말쑥한 신사가 채소를 사러 왔다. 점원에게 20달러 지폐를 건네주고 잔돈을 기다렸다. 점원은 계산대에 돈을 넣고 잔돈을 꺼내려고 했다. 채소의 물기가 묻은 손가락에 지폐 잉크가 번진 걸 보고 충격받은 점원은 순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당황했다. 잠시 고민한 후에 결정을 내렸다. 그가 누군가! 엠마누엘 닝거(Emmanual Ninger). 오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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