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지지율, 안철수와 양자대결서 오차범위 '우위'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18일 발표된 대선 여론조사에서 무소속 안철수 후보와의 양자대결에서 근소한 차이로 우위를 보였다. 18일 리얼미터가 전국 19살 이상 유권자 1500명을 대상으로 한 16~17일 여론조사(95%의 신뢰수준, 표본오차 ±2.5%포인트) 결과에 따르면 박 후보(47.7%)가 안 후보(46.7%)와의 양자대결에서 오차범위 내에서 접접을 보였다...
  • 서울시와 함께 하는 싸이 글로벌 석권 기념 콘서트
    싸이 빌보드 4주 연속 2위
    빌보드 메인 차트 핫 100에서 4주 전 2위에 오른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이번 주에도 2위를 차지했다. 17일(현지시간) 빌보드 매거진 '빌보드 비즈'는 메인 차트 핫 100에서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4주 연속 2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 오원춘, 2심서 '무기징역'…'감형' 논란
    올 4월 지나가던 20대 여성을 자신의 집으로 끌고가 성폭행을 하려다 실패하자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오원춘(42)의 형이 1심 항소심에서 감해져 논란이 예상된다...
  • 시럽 1번에 5층 걸어 올라야
    커피전문점의 커피 제품에 평균 당 함량이 WHO의 당 섭취 권고 기준과 대비 9~64%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22개 커피전문점, 패스트푸드점, 제과제빵점 등 커피, 음료 1,136종의 당류 함량을 분석한 결과 약 300ml 기준 음료 한잔에는 평균 4.3~32g의 당류가 들어있다며 이는 WHO의 당 섭취 권고 기준 대비 9~64% 수준이라고 6일 밝혔다...
  • 방통위, 연말까지 와이파이존 1000여곳 추가
    연말까지 공공장소 1000곳에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가 추가 실시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연말까지 이동통신 3사와 협의해 관공서 민원실, 버스터미널, 기차역, 공항, 국공립 병원 등 1000여곳을 와이파이존으로 개방한다고 17일 밝혔다...
  • 18일 아침 올가을 들어 가장 추워
    18일 아침 기온이 올가을 들어 가장 낮았다. 기상청에 따르면 18일 아침 전국 대부분이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아침 최저기온을 기록했다...
  • 작품
    '냉정한 현실' 반영한 그룹전 열려
    사진이 한 시대의 정신과 흐름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문화의 메신저로서 우리 생활 속 깊은 곳까지 조명해 오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이들 초년작가들이 카메라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현실도 이 시대의 정신을 문화의 관점에서 파악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각자의 눈으로 채집하고 재해석한 작품들은 기록과 추억의 지평을 넘어 사적인 퍼포먼스를 보는 것과도 같다...
  • 작품
    '인간의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구도추상' 화가의 작품세계
    지난 10월 9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서울 종로구 팔판동 가모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곽기수(50) 화가의 열여섯 번째 개인전인 ‘허망의 산책’전은 구도 추상 화화를 통해 진정 인간이 나아갈 의지와 사랑 그리고 힘든 인내와 고통에서의 진정한 구도를 말하고 있다. 오직 곽 화가는 구도추상 회화만을 고집해온 작가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