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소득층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기아대책의 프로그램을 라이나생명이 지원한다. 라이나생명보험(이하 라이나생명)이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에 지원금 1억3,000만원을 9일 전달했다. 기아대책은 이 지원금이 기아대책이 운영하는 야간보호프로그램 '별빛학교' 운영기금으로 쓰인다고 밝혔다... 민주 송호창 의원, 文 떠나 安 캠프 합류
민주통합당 송호창 의원(의왕·과천)이 현역의원으로 안철수 대선 후보의 선거캠프에 합류했다. 이에 따라 송 의원은 민주당을 탈당하게 됐다... 
유력 대기업 회장 청부폭행 '진실공방' 재점화
지난 8월9일 "십수년 전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조직폭력배를 사주해 스포츠 센터를 운영하던 고교 동창생을 여러 차례 폭행했다"고 단독보도한 경인방송 '더 스쿠프(The Scoop)'의 보도가 다시 회자되고 있다. 한국인터넷기자협회(회장 김철관)가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제정한 매체부분에 'CJ 청부폭행 미스터리'를 보도한 경인방송의 경제주간지 '더 스쿠프'팀이 후보에 올랐다... 
어린이재단, 재능 키워줄 '아이리더' 선발…연간 최대 800만원 지원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자식이 바라는 것을 해주지 못하는 부모의 심정은 참담함일 것입니다. 더군다나 재능이 있는 아이가 꿈을 접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못난 부모 탓이라고 자책을 하게 될 것이고요. 그런 의미에서 ‘인재양성서비스’는 아이에게는 새로운 기회, 부모에게는 든든한 친구가 아닐까요.”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고두심 나눔대사.. 
통일교 후계자 문형진, 하버드大라더니…'익스텐션 스쿨?'
통일교 교주 문선명 총재 사망 후 통일교 후계자로 낙점된 7남 문형진(33) 씨의 학력위조설에 대한 해명에도 논란이 가시지 않고 있다. 통일교 세계회장을 맞고 있는 문 씨는 최근 언론보도를 통해 '학력위조설'에 휩싸이면서 종교지도자로서의 도덕성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iSAMS2012- 한국 약침 우수성 과시한 '주목 받은' 韓논문
지난 7일 호주 시드니에서 막을 내린 ‘iSAMS 2012’ 국제약침학술대회에서 한의학에 대한 우수성을 입증한 한국 학자들의 연구논문이 주목을 받았다... 
-iSAMS2012- 호주 국제약침학술대회 성황리 폐막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전 세계 한의학과 약침 관련 학자와 전문가들의 지대한 관심 속에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iSAMS 2012’ 국제약침학술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안철수 "또 다른 가능성 북방경제" 북방횡단열차
안철수 대선후보가 글로벌 경제 '위기'를 '기회'로 만들 가능성이 '북방경제 개척'에 있다고 말했다. 9일 쉐라톤호텔에서열린 제13회 세계지식포럼에 참석해 기조연설한 안 후보는 "세계적인 장기불황이 우려되고, 국내의 가계부채와 부동산 문제도 유념해야 한다"며 "위기극복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지성 칼럼] 공동체 의식
한국 사업가들의 의식구조를 논하고 있는 수필집을 읽었습니다. 일본 사업가들과 한국 사업가들의 의식구조를 비교한 글이었습니다. 저자는 사업이 어려워지면 일본의 사업가들은 자기의 재산을 모두 다 회사에 투자한다고 말했습니다. 일본의 사업가들은 회사가 망하면 그 회사에 딸린 모든 식구들이 다 망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한국 기업가들은 회사가 어려워지면, 자신을 먼저 생각해서 회사의 공적.. 
전진, "사실 내 꿈은 가수 되는 것 아니었다"
가수 전진이 힘들었던 가정사에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9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한 아버지 찰리박에게 보낸 영상편지에서 전진은 "사실 내 꿈은 가수가 되는 것이 아니었다. 가수든 안무가든 TV에 얼굴을 비추면 친어머니가 날 찾아오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가수가 된 것이다"며 눈물을 보였다... '한글' 세계문자올릭픽서 '최우수문자'로 선정
'세계문자올림픽'에서 한글이 2번 연속 최우수문자로 꼽혔다. 9일 세계문자학회에 따르면지난 1일부터 4일까지 태국 방콕 앰버서더 호텔에서 열린 '세계문자올림픽' 제2차 대회에서 1차 대회에 이어 한글이 최우수문자로 판정됐다. 이 대회에서 2위는 인도의 텔루그 문자, 3위는 영어 알파벳이 차지했다... 
북미주 한인교회 '주일예배 인원 21~50명' 교회 비율↑
내셔널 서베이와 이민신학연구소가 실시한 '2011~2012 북미주 전국 한인교회 실태조사'가 국내에서 발표돼 이민교회에 대한 관심과 기도가 요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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