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새누리당과 선진통일당이 합당을 공식 선언했다. 양당은 이날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와 이인제 선진통일당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국회 정론관에서 합당을 발표하며 “건전한 가치관과 정체성을 공유해온 두 당이 하나가 돼 시대 소명에 부응하고 국민 여망을 받들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서경석 목사, 좌에서 '우클릭' 스토리 담은 '만화' 나와
젊은 시절 좌파였다 우파로 전향한 서경석 목사의 삶의 이야기가 만화로 만들어졌다. 24일 서경석 목사측은 "만화가 목사님 한 분이 제 이야기를 만화로 만들고 싶다고 해서 만화로 제작을 해서 23일 완성이 됐다"고 밝히며 "그 만화를 젊은이들에게 읽게 했으면 좋겠다. 읽고 나면 젊은이들이 생각이 바뀔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한의사들 “엉터리 천연물신약 정책, 최대 피해자는 국민”
[한국인터넷기자협회 공동취재단] 전국 각지에서 모인 수천여명의 한의사들이 국회 앞에서 정부의 천연물신약 정책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24일 오전 국회 앞에서는 한의사들이 집단으로 식약청의 천연물신약 정책 폐기를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박근혜 후보와 선진화시민행동 인사들
보수우파성향 시민단체인 선진화시민행동(상임대표 서경석)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선진화전진대회'가 24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구 역도경기장)에서 1500여명 규모로 열려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김진홍 목사가 인사말을 전하고 한반도선진재단 박세일 교수·서경석 목사가 연사로 나섰다... 
선진화시민행동 '대한민국 선진화전진대회' 개최
보수우파성향 시민단체인 선진화시민행동(상임대표 서경석)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선진화전진대회'가 24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구 역도경기장)에서 1500여명 규모로 열려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김진홍 목사가 인사말을 전하고 한반도선진재단 박세일 교수·서경석 목사가 연사로 나섰다... 
탈북자 강제북송 저지는 '통일의 첩경'
두 달도 남지 않은 제18대 대통령선거에서 대한민국의 안보와 통일을 위해 반드시 종북좌파(從北左派) 척결을 내세우고, 탈북자 인권문제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갖고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을 천명하는 후보가 나와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박세일, "북한 5년 안에 큰 전환기 온다"
앞으로 5년내 북한에 큰 전환기가 올 것이며 그 이후 5~10년은 통일과정이 진행돼야 할 것이라 주장이 제기됐다. 한반도선진재단 이사장인 박세일 교수는 24일 오후 서울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 시민단체 선진화시민행동(상임대표 서경석)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선진화전진대회'에서 연사로 나서 "지금부터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국가비전은 '선진화'되고 '통일'된 '세계 중심국가'를 만드는 것이라고 .. 
서경석 목사, "선진화시민행동 동지들 모아 싸워야"
선진화시민행동 상임대표 서경석 목사가 “우리 힘으로 좌파정권의 집권을 막아내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24일 오후 서울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 선진화시민행동 주최 '대한민국 선진화전진대회'에서 연사로 나선 서 목사는 이날 모인 회원들에게 "선진화시민행동의 동지를 사방에다가 모으자"며 이같이 밝혔다. 서 목사는 "저는 옛날에 좌파였다. 제가 한번은 젊은이들한테 제가 살아온 이야기를 3시간을 했다.. 
[특별기고] 동성애 지지 美정치인들의 속마음
최근 동성결혼을 지지한 오바마 대통령의 선택을 놓고 의견들이 분분합니다. 또 11월 메릴랜드 주 주민투표에 의해서 주(州)의 동성결혼 합법화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동성애 문제에 따른 ‘찬반 논란’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해 오다가 짧은 글로 독자들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번 대선 최대 이슈는 종북좌파 척결·대북정책"
제18대 대통령선거가 두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대한민국의 안보와 통일을 위해 반드시 종북좌파(從北左派) 척결을 내세우고, 탈북자 인권문제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갖고 적극적 대처를 천명하는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4일 서울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선진화국민대회가 열어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를 초청해 축사를 요청하고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시대적 과제에 대해 밝힌 선진화시민행동의 공.. 
이인제, "건강한 정권 등장은 국민의 여망"…합당 공식화
선진통일당 이인제 대표는 24일 최근 제기되고 있는 새누리당과의 합당설과 관련해 "우리 당은 이제 최선의 길을 접고 차선의 길을 걸어가려 한다"며 공식화 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리 당은 독자적으로 여러 세력과 연대해 후보를 내고 국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시하려 노력했지만 그런 노력을 이제 접어야 할 때가 왔다"고 언급해 대선후보를 내지 못한 점에 대한.. 
박근혜, "우리나라 위기 직면…NLL 포기 논란, 명확히 밝혀야"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NLL 관련한 강도 높은 발언으로 야권을 압박했다. 24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 보수우파 시민단체 주최한 '대한민국 선진화전진대회'에서 박 후보는 인사말을 전하며 NLL문제를 거론했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