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추신수와 함께한 소녀시대 멤버들
    류현진의 다저스타디움에 나타난 소녀시대
    한류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24)과 티파니(24), 써니(24)가 미국 메이저리그 LA다저스 '한국의 날'(Korea Day)을 기념해 다저스타디움을 찾았다. 소녀시대는 28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 행사에 참가해 관중을 사로 잡았다. LA다저스와 신시네티 레즈의 경기에 앞서 양국 국가를 노래하고, 시구하면서 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God Belongs in My City
    하나님 향한 작은 '기도 불씨' 뉴욕에서 세계로 번지다
    뉴욕에서 시작된 한 기도 행진이 미국은 물론 세계로 퍼져나가고 있다. 미 교계유력지 크리스천포스트는 30일(현지시간) 지난 2009년 뉴욕의 뜻있는 청년사역자들에 의해 처음 시작된 '하나님께서 이 도시에 계신다(God Belongs in My City)'는 이름의 이 기도 행진에 대해 소개하며 이 같이 보도했다. 당시 무신론자들의 '100만 명 뉴욕 시민들은 신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내용..
  • 브라질 방문하는 교황
    가톨릭계, 교황 동성애 관련 왜곡 보도에 유감 표시
    최근 프란치스코 교황의 동성애자 포용과 관련한 발언을 가톨릭 교회의 동성애 입장 변화로 확대 해석한 일부 언론들의 보도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29일(이하 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세계청년대회(WYD) 일정을 마치고 로마로 돌아오던 비행기 안에서 동성애, 동성결혼, 낙태, 여성 사제 허용 문제 등에 대한 기자단의 질문에 응답했다...
  • NHN 기자간담회
    NHN 김상헌 대표 "네이버, 간과한 부분 겸허히 수용하겠다"
    모두발언을 한 김 대표이사는 "네이버 내에 파트너들과 '네이버 서비스 상생협의체'극 구성하겠다"면서 "유관협회들과 공동으로 벤처기업 상생협의체(가칭)를 만들어 본격적으로 소통과 협력에 나서겠다"고 밝혔다.그는 "서비스 영향 평가제도를 도입, 개별 서비스가 이용자 후생과 인터넷 생태계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검토해 중소 벤처기업들과의 동반 성장에 더욱 힘쓰겠다"면서 "포털과 콘텐츠사업자들의 제휴..
  • [경건의 시간] 7월 31일 수요일
    바울과 바나바 일행이 비시디아 지역의 안디옥이란 곳에 갔습니다. 그곳에서 안식일을 맞은 바울사도는 회당에 들어가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는 회당에 모인 유대인들에게 역사 속에 나타난 하나님을 설명하였습니다...
  • [경건의 시간] 7월 30일 화요일
    바울과 바나바 두 사람은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1차 전도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성령께서 보내시는 곳으로 갔습니다. 성령은 이들의 사역에 가장 중요한 힘일 뿐 아니라 인도자였습니다. 그들이 '바보'라는 곳에 갔는데 거기서 총독 서기오 바울에게 복음을 전하게 됩니다...
  • 교회세습방지법, 어떻게?
    [CD 포토] 기장 군산노회 '교회세습방지법 제정' 헌의서
    기감 장정수호위원회와 교회개혁실천연대,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성서한국 등 9개 단체가 참여하는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세반연)은 30일 오후 명동 청러람 3실에서 '교회세습방지법, 어떻게?'를 주제로 교회세습방지법 제정을 위한 포럼 및 교단별 간담회를 열고 관련 여론을 모았다...
  • 교회세습방지법, 어떻게?
    "교회 '부정적 이미지' 주는 '세습' 용어부터 바꿔야"
    오는 9월 주요 교단 정기총회에서 뜨거운 감자가 될 것으로 보이는 담임목사직을 직계 자식에게 물려주는 이른바 '교회 세습'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장정수호위원회와 교회개혁실천연대,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성서한국을 비롯한 9개 단체가 참여하는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세반연)는 30일 오후 명동 청러람 3실에서 '교회세습방지법, 어떻게?'를 주제로 교회세습방지법 제..
  • 공직자 금품수수 처벌 강화 '김영란법' 국무회의 통과
    공직자가 직무와 관련 대가성이 없는 돈을 받더라도 처벌할 수 있도록 한 '김영란 법'이 30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정부는 이날 오전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부정청탁 금지 및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안(김영란법)을 심의·의결했다. 이는 권익위원회가 법안을 입법예고한지 약 1년만이다. ..
  • 홍콩입국 자동화
    홍콩 입국 간편해져...12월부터 자동출입국심사
    이르면 금년 12월부터 홍콩 공항에서 줄을 서지 않고 자동출입국심사대를 통해 출입국할 수 있게 된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본부장 정동민 검사장)는 30일 오후 홍콩에서 홍콩특별행정구 입경사무처(에릭 찬 처장)와 '한국-홍콩 자동출입국심사 상호이용을 위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이에 따라 앞으로 한국과 홍콩 방문객은 일정한 요건을 충족한 경우 상대국에 입국할 때 자동심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