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학중 꿈의교회 담임목사
    [김학중 목사 설교] 희망의 네트워크를 만들자
    우리가 건강한 몸을 유지하려면 무엇보다도 우리 몸의 혈액순환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해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혈액은 우리 몸의 구석구석까지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고, 각종 세균들의 침입을 막아주는 면역기능을 담당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 몸의 어느 한 군데에서라도 혈관이 막히거나, 혈액에 문제가 생기면, 우리의 몸은 심각한 장애를 입게 됩니다...
  • 한기총 로고
    한기총, 전작권 전환 재연장 논의 '환영'…한반도·세계 평화에 '긍정적'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이하 한기총)이 제4차 한미통합국방협의체 회의에서 '전시작전통재권 전환 재연기' 논의가 진행되는 것과 관련해 31일 환영의 뜻을 밝혔다. 한기총은 이날 성명을 통해 "전작원 재연기' 논의는 한미동맹 관계와 한반도 평화, 나아가 세계 평화의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며 "제45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에서도 전작권 전환 재연기로 결론이 나길 기대한다..
  • 모국어로 된 성경책을 읽고 있는 아프리카의 한 기독교인
    세계 민족 '절반 이상' 모국어 성경 번역 기다리고 있어
    우리말로 된 성격이 없었다면 오늘날 한국교회의 부흥이 가능했을까? 세계에는 여전히 모국어로 된 성경이 없어 다른 언어로 된 것을 어렵게 읽을 수밖에 없는 민족들이 상당수 존재하고 있다. 세계성서공회연합회(UBS)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쪽복음'인 단편을 포함해 성경이 번역된 언어는 전 세계 7,105개의 언어 가운데 2,551개로 집계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전체의 35.9%로 아직도 번..
  • 언더우드학원선교센터 9월 10일부터 '목회자 독서모임'
    연세대 교목실 언더우드학원선교센터는 오는 9월 10일부터 12월 10일까지 매달 둘째, 넷째 화요일(오전 7시∼8시30분) 서울 신촌 연세대 루스채플 원일한홀에서 '2013년 2학기 목회자 독서모임'을 갖는다. 독서모임의 강사는 정갑영 연세대 총장을 비롯해 하경심(중어중문학과) 이영욱(천문우주학과) 김우택(시스템생물학과) 이연숙(실내건축학과) 교수 등이다. 수강료는 없으며, 독서를 통해 목회..
  • 회계,계산기,재정 양식
    종교인 과세 추진되나…근로 아닌 '기타소득' 구분 유력
    정부가 목사,신부,승려 등 종교인의 사례금에 대해 소득세를 부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복수의 소식통의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다음달 8일로 예정된 세법 개정안 발표 때 종교인 과세 원칙을 밝히는 것을 목표로 막바지 의견을 조율하고 있다. 기재부는 종교계와 합의가 이루어질 경우 내년 1월 세법 시행령 개정안에 구체적으로 과세방식을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 <부고> 예장통합 손달익 총회장 부친상
    대한예수교장회 통합 총회장인 손달익 서문교회 목사(한국교회연합 공동회장)의 부친 손진현 육통교회 은퇴장로가 30일 향년 85세 일기로 소천했다. 빈소는 포항의료원 VIP실이며, 입관예배 8월1일 오후2시에, 발인예배는 2일 오전 10시에 드리며, 예배 후 육통교회 공원묘지에 안장될 예정이다. 054-247-0551 , 054-245-0428..
  • 고 방효원 선교사 가족 지원 위한 모금
    故 방효원 선교사 유가족 지원금 5억8000만원 모여
    지난 6월 캄보디아 선교길에 올랐다가 불의의 교통사고로 순교한 고(故) 방효원·김윤숙 선교사 가족을 위한 모금활동이 29일 종료됐다. 인터서브코리아는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29일까지 모금활동을 전개해 총 5억8000만원을 모금했다고 30일 밝혔다...
  • 목원대학교회 김홍관 목사와 김원배 목원대 총장
    목원대학교회, 모교 신학관 복원 기금 1억 쾌척
    목원대학교회 김홍관 목사(목원대 81학번)가 30일 모교 신학관 복원기금으로 1억원을 기탁했다. 목원대는 30일 오전 목원대 본부 4층 회의실에서 김원배 총장을 비롯한 교내 주요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홍관 목사를 비롯 교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억원의 발전기금을 전달받았다고 31일 밝혔다. 목원대학교회는 지난 2011년 2월에도 2억원을 탁한 바있다...
  • 빌리 그래함
    빌리 그래함 "미국 대각성 위해 기도하자"
    곧 95세가 되는 빌리 그래함 목사가 "이제 건강 문제로 인해 난 할 수 없는 일이 더욱 많아졌지만 여전히 할 수 있는 일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기도"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에 하나님의 간섭이 필요한 때가 있다면 지금이 바로 그 때"라고 강조하며 "영적 대각성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 "내가 누구이기에" 교황 발언에 동성애 논쟁 재점화
    교황 프란치스코 1세가 가톨릭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를 위해 일주일간 브라질 방문을 마치고 비행기 내 기자회견에서 동성애자를 대하는 교회의 태도에 관해 언급한 이후 이에 대한 논쟁이 일고 있다...
  • 민주당
    민주당, 원내협상· 원외투쟁 병행 선언…
    민주당 김한길 대표가 31일 '국가정보원 댓글 의혹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증인채택이 난항을 겪고 있는 것과 관련, 새누리당을 강력 비난하면서 원내협상·원외투쟁을 병행하겠다고 선언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후 4시30분께 국회 당대표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시간부로 민주당은 비상체제에 돌입한다"며 "그동안 추미애 본부장이 이끌어왔던 '정치공작 진상규명 및 국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