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제스트에어 운항금지...한국인 900여명 발 묶여
    국토교통부는 17일 필리핀 항공당국이 자국항공사인 '제스트에어'가 안전규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이날부터 운항 금지 및 항공사 자격정지 조치를 취해 우리 승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운항 금지로 불편을 겪고 있는 우리 승객은 칼리보 3편(557명), 세부 1편(177명), 마닐라 1편(179명) 등이다. ..
  • 손연재
    손연재, WC 개인종합 최고점 경신…세계선수권 자신감 얻어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9, 연세대)가 올 시즌 마지막 월드컵서 본인의 개인종합 최고점을 경신했다. 손연재는 17일(이하 한국시각)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제 14회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월드컵 둘째 날 경기에서 곤봉(17.833점)과 리본(17.700) 연기를 무사히 마쳤다. 이로써 손연재는 전날 치른 후프(17.600점)와 볼(17.950) 점수를 더해 총점 71.0..
  • 8차 촛불집회
    촛불집회, '김용판 선서거부' 가 부채질했다.
    국가정보원 선거개입을 규탄하는 제8차 범국민촛불대회가 17일 오후7시 서울광장에서 열렸다. 집회 시작 1시간 전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 민주당 3차 국민보고대회에 국회의원 113명을 포함한 민주당원 2만명 가량이 참석하면서 서울광장의 절반을 메웠다. 주최 측은 이날 촛불집회에 총 4만 명이 참석했다고 밝혔으나 경찰은 9천여명으로 추산했다.촛불 참가자들은 증인 심문에서 선서를 거부하고 검찰 기소..
  • 이집트 카이로
    이집트 '분노의 금요일' 시위대 또 173명 사망
    이집트 군인과 경찰이 17일(현지시간) 카이로 람세스 광장 인근의 파테 모스크(이슬람 사원)로 피신한 수백 명의 시위대를 모두 해산했다고 일간 알아흐람 등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이집트군은 이날 오후 수니파 최대 종교기관 알아즈하르의 중재로 파테 모스크 안에 있는 시위대를 해산하고 사원 전체를 통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집트 국영TV는 군경이 확보한 퇴로로 다수 여성의 시위대가 나오는 ..
  • 하디 1903 성령한국 기도성회
    미리보는 '하디1903 성령한국' 기도성회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전용재 목사) 주최로 '하디1903 성령한국' 기도성회가 18일 오후 4시 서울 잠실 올림픽체조경기장에 2만여 명의 감리회 성도들이 모여 110년 전 로버트 하디 선교사가 불을 지핀 '원산대부흥운동'의 영적대각성의 역사가 이날 일어나길 진심어린 회개와 기도로 간구한다. 먼저 이날 모인 성도들은 오케스트라 반주에 맞춰 한국 전통 가락에 곡조를 붙인 웨슬리 복음찬송(Go..
  • 여해에큐메니컬 포럼 18일 경동교회서 열린다
    여해에큐메니컬 포럼이 오는 18일 오후 2시 서울 장충동 경동교회(담임 박종화 목사)에서 열린다. 고(故) 여해 강원용 목사는 생전 한국의 에큐메니컬 운동의 선구자로 한국과 세계교회의 매개 역할을 해 온 인물로 평가 받고 있다...
  •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제4주기 추모예배
    [CD 포토] 故 김대중 전 대통령 '4주기 추모예배'
    국회조찬기도회, 국가조찬기도회, 의회선교연합, 호산나선교회, 민주동기독신우회 등으로 구성된 '고 김대중대통령 한국교계추모위원회' 주최로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제4주기 추모예배가 16일 오후 신촌 창천감리교회 본당에서 드려졌다...
  •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제4주기 추모예배
    故 김대중 전 대통령 4주기 추모예배 드려져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제4주기 추모예배가 16일 오후 신촌 창천감리교회 본당에서 드려졌다. 국회조찬기도회, 국가조찬기도회, 의회선교연합, 호산나선교회, 민주동기독신우회 등으로 구성된 고 김대중대통령 한국교계추모위원회 주최로 열린 이날 예배는 민주당기독신우회장 김진표 의원(장로)의 사회로 진행됐다...
  • 시화전
    광복68주년 '여성독립운동가' 시화전 눈길
    17일 오전 전시장에서 만난 이윤옥 시인은 "연일 뜨거운 가마솥더위가 몸과 마음을 지치게 한다"면서 "68년 전 광복의 기쁨을 누릴 수 있게 해준 독립운동가들의 헌신적인 자기 희생정신과 불굴의 정신에 깊이 고개 숙여 흠모의 마음을 가져본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여성의 몸으로 남성 못지않은 독립운동을 하신 분들이 많이 있지만 오늘 우리는 이런 분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억하지 못하면서 살고 ..
  • 맥스 루케이도
    맥스 루케이도 목사, "9·11을 하나님의 선하심 기억하는 날로"
    미국의 세계적인 복음주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맥스 루케이도(Max Lucado) 목사가 9.11 테러 기념일을 "하나님 안의 소망"을 기억하는 날로 바꾸어가자고 제안했다. 루케이도 목사는 16일(현지시간) 크리스천포스트 기고를 통해서, 먼저는 9.11 테러 12주년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는 현 시점에서 교회가 어떻게 이 날을 기념할 준비를 하고 있는지 돌아볼 것을 권했다...
  • 시리아 난민 가족
    '빵'보다 '복음'에 더 갈급한 시리아 난민들
    내전으로 인해 모든 것을 잃은 시리아의 난민들이 희망의 메시지인 복음에 마음을 열고 있다. 시리아에서 난민들을 위한 사역을 펼치고 있는 국제 선교단체 월드컴패션(World Compassion)은 15일(현지시간) 크리스천포스트(CP)를 통해 현지 상황을 알리며, 특히 난민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메시지에 갈급해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난민들을 사역을 이끌고 있는 에릭 잉글리쉬는 CP와의 ..
  • [경건의 시간] 8월 17일 토요일
    바울 사도가 더베와 루스드라 지역을 다시 찾아갔습니다. 그 곳은 바울 사도가 1차 전도여행에서 죽음의 위협을 당했던 매우 큰 고난을 당한 지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