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3년의 역사를 가졌지만 교세 축소와 재정 약화로 교회 보수의 어려움을 호소한 미국장로교(PCUSA)소속 미국교회에 한인 교회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화제다.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는 8월 1일부터 3박 4일 동안 23명의 미션빌더 팀을 워싱턴주 니어베이에 위치한 니어베이장로교회로 파송하고, 교회 본당과 주일학교 시설, 목회자 사택, 교회 외관 수리 등 총괄 보수 사역을 실시한.. 
커넬대 김화영 신임 이사장, "평강의 하나님께 맡긴다"
애너하임에 위치한 커넬대학교(박태문 총장)가 이사장 취임예배를 31일 오후 7시 30분에 대학 강당에서 드렸다. 이사장으로 새로 취임한 김화영 박사는 한국에서 성형의과 전문의 활동, 나병환자들이 있는 소록도와 애양원에서 10년 근무, 미국 아틀란타성서신학대학에서 신학 및, 교육학 박사과정 공부, WHO 아시아 필드에서 나병 관련 컨설턴트, 그리고 현재 노아은행 이사장, ALBERT 대학 총장.. 
620만불 제안, '만장일치'로 거절한 마운트버논침례교회
애틀랜타 팰콘스의 새 구장부지를 놓고 유서 깊은 두 개의 흑인교회와 협상을 벌여오던 조지아월드콩그레스센터(이하 GWCCA) 측이 '공식적으로 협상을 종료한다'고 밝혔다고 AJC가 보도했다.GWCCA측에서 '최고 가격이자 마지막 오퍼'인 620만 달러 제안을 마운트버논뱁티스트쳐치가 '만장 일치로 거절'하자 더 이상의 협상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양측의 보상금에 대한 입장차가 큰 만큼 재협상이 .. 
[김성광 칼럼] 히스기야의 '면벽기도'
히스기야 왕이 죽을 병에 걸리게 되자, 그는 죽음에 굴복하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 그가 한 기도는 얼굴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 하나님께 통곡하는 기도였다고 한다. 벽으로 향하고 하는 기도란, 오직 전심으로 기도만 했다는 것이다. 요즘 사람들 중에는 기도할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TV 보면서 기도하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TV 보면서 하는 것을 기도라고 할 수 있을까? .. 
장로의 역할 90%는 목양, 행정은 10% 불과
성숙한 장로의 본질을 회복해 성도들을 목양하고 영적 아버지로서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는 '목양사역 컨퍼런스' 애틀랜타 설명회가 6일 오전 11시 30분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60여명의 목회자들이 모여 '목양사역'에 대한 큰 관심을 드러냈다. 이날 설명회에는 국제목양사역원 원장 최홍준 목사(호산나교회 원로목사)가 직접 참석해 목양사역에 대해 설명.. 
목사회, '가나안의 나눔' 주제로 세미나
뉴욕목사회(회장 최예식 목사)가 주최하는 목회자세미나가 6일 오전 뉴욕순복음연합교회(담임 양승호 목사)에서 '가나안의 나눔'이라는 주제로 광시감리교회 담임 고용민 목사를 초청한 가운데 개최됐다. 오는 10월 목회자말씀세미나의 예비적 성격으로 진행된 이날 강의에서 고용민 목사는 가나안의 7족속들을 사람이 흔히 범할 수 있는 죄성으로 해석하면서 기독교인이 7가지 죄성을 청산하는 가나안의 삶을 살.. 
소문난 '싸움꾼'에서 못말리는 '전도자' 되고 목 놓아 외치는 것
기아 자동차 공장과 함께 모여드는 한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소망으로 2010년 라그랜지 지역에서 첫 예배를 드렸던 참사랑한인교회(담임 문창옥 목사)가 창립 3주년을 앞두고 '기적과 같은 은혜'로 조지아주와 경계한 알라바마주 밸리에 새 예배당과 교육관을 마련했다... 한국사 수능 필수냐...수시 및 사정관제냐
정의연대는 "국사과목을 수능에 필수과목으로 포함시키자는 것은 수능시험의 문제점을 더 가중시킬 수 있다"면서 "결국 수능시험의 문제인 과외와 사교육의 증가 그리고 입시위주의 암기교육의 문제를 가중 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 마리에타 기독교 사립학교 교장, 십대 소년 성추행
조지아 주 마리에타 소재 기독교 사립학교 교장이 십대 청소년 성추행 혐의로 어제 구속됐다고 AJC가 보도했다. 경찰은 더 많은 혐의가 있을 것으로 보고 피해자들의 신고를 접수하고 있다.(신고전화 770-801-3470) 구속된 잭 듀애인 힙스(57)는 마리에타 로워 로즈웰 로드에 위치한 페이스루터란스쿨 교장으로 총 4건의 아동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다. 힙스는 수요일 오전 체포돼 캅카운티 구치.. 
공립학교에서 기도는 못하게 하면서 이런 그림을...
뉴튼 카운티의 한 학부모가 자녀가 다니는 공립학교 교실 벽에 걸린 그림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알코비고등학교에 있는 문제의 그림에는 '신은 죽었다(God is dead)'라는 문구가 쓰여 있다. 뉴튼카운티 공립학교 관계자들은 문제가 되는 그림은 몇 년 전, 랭귀지 아트 클래스 학생들이 아더 밀러의 연극 'The Crucible'을 인용해 그림을 그린 것으로, 수 년간 아무런 불만도 제기되지.. 특성화고 졸업자도 국비 유학·연수 갈수 있다
특성화고(옛 전문계고)나 마이스터고를 졸업하고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근로자가 국비 유학 또는 연수를 갈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교육부는 기술 인재가 우대받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이 같은 내용의 '국외유학에 관한 규정'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19일 밝혔다... 
뉴저지순복음영산교회 김수익 담임목사 취임예배
뉴저지순복음영산교회 김수익 목사 취임예배가 18일 오후5시 뉴저지순복음영산교회에서 개최됐다. 김수익 목사는 현재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 부총회장으로 베데스다대학교 신학학사 과정과 M.Div 과정을 거쳐 오랄 로버츠 대학교에서 목회학박사를 받았다. 김수익 목사는 취임인사를 통해 "현실은 어렵고 힘들지만 하나님께서 큰 꿈과 소망을 주신다. 하나님이 주시는 소망을 안고 매일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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