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한직선 기관대표 신년 하례 제14회 직장선교 대상 시상식
    “성령의 능력으로”… 전도·제자훈련·연합 사명 재확인
    (사)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대표회장 안찬율 안수집사, 이하 한직선)가 10일 오전 종교교회(담임 전창희 목사)에서 '2026년 한직선 기관대표 신년하례 및 제14회 직장선교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예배, 한직선 및 각 기관대표 인사, 제14회 직장선교대상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 종교교회
    서울 종교교회, ‘요나서’ 주제로 설교 세미나 개최
    서울 종교교회(담임 전창희 목사)가 오는 10월 20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경기도 용인 HL인재개발원에서 ‘다음시대 목회자를 위한 설교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요나서를 설교하다’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설교자의 성서 이해와 전달력을 높이고 목회자들이 내년도 설교를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종교교회
    종교교회, 5월 19일부터 목회자와 사모 위한 돌봄 클리닉 개최
    서울 종교교회(전창희 목사)는 오는 5월 19일부터 2박 3일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HL인재개발원에서 ‘제2회 돌봄 클리닉’을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목회자와 사모 40명(각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이들이 감당하는 다양한 돌봄의 역할에 초점을 맞춰 설계되었다...
  • 종교교회 설교세미나
    종교교회, 21-23일 ‘다음시대 목회자를 위한 설교 세미나’ 개최
    이 행사는 ‘종교교회 하늘다리 아카데미’가 주최하고, 종교교회와 HL그룹이 후원한다. 주요 강사진으로는 종교교회 담임 전창희 목사, 안덕원 교수(횃불트리니티신학교), 장주희 아나운서(CBS), 그리고 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가 참여해 다양한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 종교교회 광화문음악회
    5월 16일 종교교회서 ‘5월의 연가’ 주제로 음악회 개최
    매월 세 번째 목요일, 서울시 종로구 종교교회에서 열리는 ‘광화문 음악회’가 5월을 맞아 ‘5월의 연가’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번 음악회는 오는 16일에 서울 종로구 종교교회에서 열리고, 시민단체, 지역구, 교회, 기업이 함께하며 마을의 문화 생태계를 풍성하게 만들어온 행사다. ㈔더불어배움과 종로구가 주최하고 종교교회가 장소를 제공하며 현대해상이 후원하는 이번 음악회에는 미국 Union AG..
  • 종교교회 돌봄 클리닉
    종교교회, ‘다음 세대 목회자와 사모를 위한 돌봄 클리닉’ 세미나 개최
    창립 124주년을 맞은 기독교대한감리회 종교교회는 다음 세대 목회자와 사모를 위한 ‘돌봄 클리닉’을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3일 동안 경기도 기흥 소재 HL 인재개발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종교교회 하늘다리 아카데미’가 주최한다. 종교교회, HL그룹, 트리니티 영성형성과 실천신학센터가 후원한다. 이번 ‘돌봄 클리닉’에서는 목회와 돌봄, 자기 돌봄, 목회자 자녀 돌봄, 커뮤니티 ..
  • 건국대병원 종교교회와 신자 임연자 씨 기부
    종교교회와 신자 임연자 씨, 건국대병원에 5천만 원 기부
    기독교대한감리회 종교교회(담임 전창희 목사) 및 이 교회 신자인 임연자와 그의 아들인 김준현 씨가 함께 건국대병원에 총 5천만 원의 기부금을 최근 전했다. 종교교회가 3천만 원, 임연자·김준현 씨 모자가 2천만 원을 건국대병원에 전달했다고 이 병원은 최근 밝혔다...
  • 종교교회
    종교교회, 9일 일반인과 함께하는 2023 부활절 음악예배 드려
    기독교대한감리회(대표회장 이철 목사) 종교교회(담임 전창희 목사)는 오는 9일 오후 5시 일반인과 함께하는 부활절 음악예배를 연다. 이번 2023 부활절 음악회는 교회 소속 웨슬리찬양대와 오케스트라가 참여, 모차르트가 편곡한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의 1, 2, 3부에 수록된 곡 가운데 일부 발췌해 독일어로 공연할 계획이다. 최상호 국립오페라단 단장(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이 지휘를 맡는다...
  • 한복협 월례 조찬기도회
    “세계교회 흐름, 유럽 등 북쪽에서 아프리카 등 남쪽으로”
    한국복음주의협의회가 12일 오전 7시 서울 종로구 소재 종교교회(담임 최이우 목사)에서 ‘세계교회의 흐름과 한국교회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기도회는 원성웅 목사(한복협 중앙위원, 기감 서울연회 전 감독)의 사회로, 정성진 목사(한복협 지도위원, 거룩한빛광성교회 은퇴)의 설교, 박노훈 목사(한복협 회계, 신촌성결교회 담임)의..
  •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한복협, 3개월 만에 월례회… ‘동아시아 정세’ 분석
    한국복음주의협의회가 19일 아침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종교교회(담임 최이우 목사)에서 ‘변화하는 동아시아 정세와 한국 기독교’라는 주제로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가졌다. 지난해 11월 13일 이후 3개월 만에 다시 열린 것으로, 그 동안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월례회를 갖지 않았다...
  • 죠세핀 캠벨 부인
    “‘배화여대·종교교회’ 설립자 캠벨부인의 조선사랑”
    배화학당과 종교교회, 자교교회를 설립한 미국 남감리교회 선교사 조세핀 캠벨(Josephine Eaton Peel Campbell) 부인의 서거 100주년을 기리는 학술제가 최근 배화여자대학교에서 열렸다. 이날 이덕주 교수(감리교신학대학 은퇴교수)는 ‘캠벨 부인의 조선사랑’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전했다. 이덕주 교수는 “1852년 미국 텍사스 주에서 출생한 조세핀 캠벨 부인은 33세에 목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