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대나 상처가 아이들의 사회범죄를 낳는다." 부모의 양육태도나 가정환경이 아이들의 정서와 성격형성, 행동에 심대한 영향을 미친다. 왕따, 학교폭력, 자살 등 위기에서 내 아이를 지키기 위한 부모 필독서가 나왔다. 권금상 교육사회학 박사가 펴낸 (마더북스, 2012년 11월 19일)는 흔들리기 쉬운 5~13세 어린 아이들을 위해 '바람직한 자녀교육법'을 디테일하게 담고 있다... "이제는 아버지가 '제자리' 찾아야 할 때"
"엄마가 있어서 좋다 나를 이뻐해주어서 / 냉장고가 있어 좋다 나에게 먹을 것을 주어서 / 강아지가 있어 좋다 나랑 놀아주어서 / 아빠는 왜 있는지 모르겠다" 수년 전 TV방송의 한 예능프로그램에 소개되면서 화제가 됐던 ‘아빠는 왜’란 제목의 초등학교 2학년생의 시(詩)다. 오늘날 가정에서 아버지의 역할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는 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