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미레이트 항공사 기내 전자기기
    美 이어 英도 중동·북아프리카 6개국 '직항편' 전자기기 '반입 금지'
    미국에 이어 영국이 중동·북아프리카 국가에서 출발해 영국으로 입국하는 '직항' 항공편에 대해 일부 전자기기에 대한 기내 반입을 금지했다. 영국 교통부는 21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터키·레바논·이집트·사우디아라비아·요르단·튀니지 등 6개국에서 영국으로 오는 항공편에 한해 ‘16.0㎝×9.3㎝×1.5㎝’ 크기를 넘는 휴대폰·노트북·태블릿 등의 기내 반입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기내 반입이..
  • IS 무장단원
    IS, 집단 여성 강간에 대해 "청년에게 필요…정상적인 것"이라 주장
    지난 10월, 이라크 키르쿠크 도시 공격때 포로로 잡은 IS 무장단원 아마르 후세인은 로이터 통신을 통해 "IS 사령관들이 IS 군인에게 야지디 여성과 다른 소수 민족 여성들을 원하는 만큼 마음껏 강간해도 된다고 허락했다"고 밝혔다. 그는 "젊은이들에게 이것이 필요하다. 이것은 정상적인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 IS
    IS 포로 살해 명령 불복종한 두 명의 아이들 손 잘려
    지난 4일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IS의 명령에 불복종할 경우 심각한 벌을 받는다는 것을 소년병들은 알고 있음에도 불구, 두 명의 소년병들이 두 명의 민간 포로를 사형시키라는 상관의 명을 거부해 손이 잘리는 형벌을 받았다. 이라크 뉴스 “IS 테러 단체가 그들의 가족들이 보는 앞에서 두 명의 시민을 죽이라는 명령을 거부한 두 명의 아이들의 손을 잘랐다”고 밝혔다...
  • 이슬람국가
    이슬람국가(IS), 모술 유황공장에 방화 '화학공격'
    이슬람 수니파 극당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이라크 모술 시내에서 남쪽으로 40㎞ 떨어진 유황공장에 불을 질러 유독가스에 중독된 주민 2명이 숨지고 1000명 이상이 병원으로 후송됐다. 현지 언론들은 화학무기 공격과 마찬가지인 비인도적인 수법이라고 IS를 맹비난했다. 다량의 유독가스가 광범위하게 퍼지면서 인근 기지에 주둔한 병사들은 방독면을 착용하기 시작했다. 이라크 주둔 미군 대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