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만석 목사
    교회언론회 "정치권, '북한인권법'조차 만들지 못해" 성토
    한국교회언론회(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가 20일 "북한 인권 상황 ICC에 회부키로 한 유엔 결의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교회언론회는 논평을 통해 "19일(현지 시각은 18일) 제69차 유엔총회 제3위원회에서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의 권고대로, 북한의 인권 상황을 국제형사재판소(ICC)에 넘길 것을 권고하는 북한인권 결의안을 통과시켰다(찬성 111표, 반대 19표, 기권 55표)"..
  • 북한인권법
    "통일의 시작은 '북한인권법' 제정"…국회 통과 촉구
    북한인권법통과를위한모임(북통모·대표 인지연)이 17일 오전 9시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북한인권법'을 주제로 북한인권법을 놓고 토론회를 진행했다. 새누리당 보수혁신위원회 김문수 위원장과 같은 당 이인제 의원, 조명철 의원과 청년 단체장들이 함께 진행한 이날 토론회에서 북통모 인지연 대표는 "17~21일 '북한인권법 주간'을 열고 있으며, 북한인권법 주간을 정한 이유는 국회에서 10년간 ..
  • 기독교학술원 원장 김영한 박사
    "북한인권법, 조속히 제정되어야"
    세월호 참사에 대한 정국의 심판대라고 할 수 있는 6.4 지방선거의 결과는 여당과 야당에 모두 절반의 승리와 경고를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제 우리는 다시 한반도가 안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인 북한 주민의 인권개선 이슈로 다시 우리의 관심과 생각을 돌려야 한다...
  •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NCCK "북한인권법 제정 중단하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총무 김영주 목사)가 북한인권법 제정 중단을 촉구했다. NCCK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조헌정 목사)는 최근 북한인권법 제정에 대해 논란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7일 '북한인권법 제정, 무엇이 문제인가' 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이후 그 결과를 담아 '북한인권법 제정에 대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입장'을 11일 발표했다...
  • 북한인권법
    가열되는 '북한인권법' 찬반 논란…진보 교계 해법은?
    '북한인권법'을 두고 찬반 논란이 뜨겁다. 우리나라의 진보진영에서도 북한인권법 문제는 난해한 주제가 아닐 수 없다. 한국교회 진보 측을 대표하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총무 김영주 목사)는 7일 서울시 종로구 연지동 한국 기독교회관에서 각계 인사들을 초청, 북한인권법에 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 NCCK, "북한 인권법 제정, 무엇이 문제인가?" 주제로 토론회 개최
    최근 북한의 장성택 처형,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 보고서 등 북한 인권의 문제에 대한 많은 관심 속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NCCK)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조헌정)가 "북한 인권법 제정,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제목으로 오는 7일(금) 오후 2시에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종로구 연지동 대학로)에서 토론회를 개최한다. ..
  • 기독교학술원 원장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 "북한인권법 이번 회기에 반드시 통과돼야"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샬롬나비·회장 김영한 박사)이 이번 2월 임시국회에서 북한인권법이 반드시 통과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13일 샬롬나비는 "19대 임시국회는 보편적 및 헌법적 가치로서의 인권보장이라는 차원에서, 북한인권법을 이번 회기에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며 "현재 여당과 야당은 정파적인 이익을 넘어서 북한주민의 인권개선을 위해서, 인도적 지원과 함께 비인도적인 인권침해에 대..
  • "대북인도적 지원 잘 되던 시기, 북한 인권 얼마나 해결 됐나"
    국가인권위와 국회, 민간단체가 공동으로 '북한인권법'에 대한 바람직한 방향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개최됐다. 5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오후 2시부터 5시 진행된 바람직한 북한인권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 '무엇을 어떻게 담을 것인가?'는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국회인권포럼(대표 황우여)·북한민주화위원회(위원장 홍순경)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 北 종교박해 실태 그린 전시회 국회서 열려
    북한인권법 제정을 위한 북한의 종교박해 실태 그림 전시회가 진행된다. 오는 3~4일 국회의원회관 제 1로비와 헌정기념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북한정의연대와 북한인권개선모임이 공동주최로, 북한정권수립 초기부터 현 북한정권에 이르기까지 북한정권에서 가장 심한 박해를 받고 있는 지하기독교의 실태와 종교박해에 관한 그림 전시회이다...
  • [전문] '북한인권법'제정이 시급하다
    최근 북한이 제시한 '조건 없는 이산가족 상봉'은 한반도 평화와 인권 신장에 기여하며 긍정적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하며 적극 환영한다. 지속적으로 이산가족들이 상시 만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는 등 획기적인 후속조치가 필요하다. 이번 기회를 민족번영의 평화통일로 이어지는 디딤돌로 적극 활용했으면 한다. 이산가족의 상봉은 물론이요, 평화와 공존, 통일의 길로 갈 수 있는 획기적인 대북 제..
  • 북한인권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는 미래목회포럼 및 시사회 참석자들
    미래목회포럼 "여야는 북한인권법 조속히 제정하라"
    한국교회 중견 목회자 100여명이 3일 지난달 여야가 2월 임시국회에서 '전향적으로' 처리키로 합의한 '북한인권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했다. 미래목회포럼(대표 고명진·이사장 오정호)은 이날 오전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 강변CGV 영화관에서 북한의 인권유린과 지하교회의 참담한 실상을 그린 영화 '신이 보낸 사람' 특별 시사회를 갖고 여야의 조속한 '북한인권법안' 처리를 요청했다...
  • 이용희 교수
    '에스더기도운동' 이용희 교수 "북한인권법은 21세기 노예해방법"
    '거룩한 나라, 북한구원 통일한국, 선교한국'을 위해 기도하는 초교파 기도운동 에스더기도운동 대표 이용희 교수(가천대학교)가 "북한인권법은 21세기 노예해방법"이라고 주장했다. 최근 이용희 교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북한인권법의 핵심 내용은 북한 주민들의 가장 기초적이고 보편적인 인권의 보장과 개선을 위한 법으로써 북한 주민에 대한 인권탄압 방지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북한인권법은 세계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