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30일 오전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를 주재했다. ⓒ보건복지부
    정부, 일부 병원 휴진에도 “큰 혼란 없을 것”
    정부는 30일 일부 대형병원에서 하루 휴진에 들어갔지만 전면적인 진료 중단은 아니어서 큰 혼란은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중증·응급환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 이기일 보건복지부 1차관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뉴시스
    복지부 “연금 지속가능성 높이기 위한 개혁 필요”
    정윤순 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30일 국회 연금개혁특위 회의에서 "현행 9% 보험료율은 저부담 고급여 구조이고 인구구조 변화로 세대간 이전도 어려워져 제도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개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아동학대 가정폭력
    복지부, 아동학대 ‘예방·조기 지원’ 시범사업 시행
    보건복지부는 14일 아동학대 예방과 조기 지원을 위한 새로운 시범사업을 22일부터 전국 11개 시도의 20개 시군구에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아동학대 신고 전후 단계에서 아동과 가정에 선제적으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학대를 사전에 예방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 엄마 분유
    내년 저소득층 기저귀·분유값 지원 는다
    내년부터 저소득층의 영아 기저귀와 분유값 지원이 크게 확대된다. 보건복지부는 내년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 예산이 국회 논의 과정에서 애초 정부안의 2배인 200억원으로 늘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는 기저귀 지원단가는 당초 월 3만2,000원에서 월 6만4,000원으로, 조제분유 지원단가도 당초 월 4만3,000원에서 월 8만6,000원으로 오..
  • 보건복지부
    복지부, 의료인 간 원격의료 건강보험 수가 마련
    현행 의료법이 허용하고 있는 의료인 간 원격의료에 대해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보건복지부는 의료인 간 원격 의료에 대해 건강보험 수가(안)을 마련해 '의료인 간 원격의료 수가개발 자문단'을 구성, 논의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 복지부
    복지부, 충격·혐오 금연광고로 흡연율 낮춘다
    우리 나라 금연광고가 흡연의 폐해를 적나라하게 묘사하는 방향으로 바뀐다. 보건복지부는 26일부터 담배의 폐해를 알리고 흡연자의 금연행동을 이끌어 내기 위한 TV 금연광고 '더 늦기 전에'를 내보낸다고 25일 밝혔다...
  • 복지부 직원 구급차로 팽목항 출·퇴근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부터 사회지도층의 부적절한 행태가 국민적 공분을 사고있는 가운데 사고현지에 파견된 정부 고위공무원들이 실종자 가족 등을 위해 대기중인 구급차량을 현지 출퇴근용으로 사용했다는 주장이 제기 돼 물의를 빚고 있다. 22일 복수의 제보자에 따르면 세월호 침몰사고 대응을 위해 전남 진도 팽목항에 파견된 보건복지부 공무원 40여명 중 일부가 지난 21일 저녁 구급차량을 출퇴근..
  • 리베이트
    리베이트 적발 제약사, 정부 지원 대상자 선정 논란
    [한국인터넷기자협회 공동취재단] 정부가 제약계의 리베이트 근절을 위해 혁신형 제약기업을 선정하고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지만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선정된 제약사마저 리베이트 행위로 적발되면서 불법 행위를 한 제약사를 정부가 지원해주는 꼴이 돼 논란이 되고 있다...
  • 이낙연 민주통합당 의원
    '민생 민생' 했던 복지부, 기초수급자 8만명 감축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정부가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으로 '서민생활 안정'을 내건 것과 달리 내년도 예산을 편성하면서 기초수급자 수를 대폭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민주통합당 이낙연 의원(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이 18일 각 부처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2013년도 예산요구안'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내년도 기초수급 생계급여 대상자 수를 올해 155만명(87만4000 가구)..
  • 보건복지부
    우리나라 국민들 노후준비는 '낙제점'
    우리나라 국민들의 노후준비 점수가 절반수준에 그쳐 노후준비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 전국의 성인 남녀(만 35세 이상 64세 이하) 1,035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예비조사 결과에 따르면 일반 국민의 노후준비 점수는 55.2점으로 전반적으로 노후준비가 미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