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철영 목사(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상임대표)
    우리 아이들, 스마트폰 과의존에서 벗어나게 해야
    AI시대가 도래했다. 제4차산업혁명을 이끄는 가장 강력한 도구다. 모든 문제를 챗GPT 등에 물어본다. 심지어는 수도권 유명 대학들 중간고사에서 AI를 활용해 답안을 작성한 것이 드러나 문제가 되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과다하게 의존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 김철영 목사(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상임대표)
    1980년 8월 ‘전두환 위한 기도회’는 연례 국가조찬기도회와 무관
    사단법인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이봉관 회장과 이배용 부회장의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씨에게 금품을 제공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11월 4일 열리기로 했던 연례 국가조찬기도회가 열리지 못하는 등 비판 여론이 강하게 일고 있다. 그러면서 1980년 8월 6일 오전 신라호텔에서 한국교회 지도자 23명이 참석한 ‘전두환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 초청 국가와 민족을 위한 조찬기도회’가 연례..
  • 김철영 목사(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상임대표)
    한국교회, 다시 통일기도운동 일으키자
    올해는 광복 80주년, 분단 80주년이다. 민족복음화와 통일한국을 위해 기도해 온 한국 교회는 민족사적으로나 국가적으로 중요한 시기마다 거국적 총체적 기도운동을 전개했다. 역사의 주권자이신 하나님, 국가의 흥망성쇠를 주관하시며, 열면 닫을 자가 없고, 닫으면 열 자가 없게 하시는 만유의 주재가 되시는 하나님을 간절히 찾고 부르짖었다...
  • 김철영 목사(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상임대표)
    제21대 대선 사전투표에 적극 참여해야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21대 대통령선거운동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후보 간 네거티브 공세도 이어지면서 선거가 혼탁한 양상으로 흐를 가능성이 있다. 그럴수록 유권자들은 냉철하게 후보자의 공약과 당의 정책을 살펴봐야 한다. 과연 실현 가능성이 있는 공약인지를 판단해야 한다...
  • 김철영 목사(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상임대표)
    제21대 대통령선거, 축제가 되어야 한다
    제21대 대통령선거운동이 한창이다. 국회의원선거운동 때도 가끔 볼 수 있는 풍경이지만, 대통령 선거운동에서 볼 수 있는 장면 중 하나는 경쾌한 음악에 맞춰 후보자를 홍보하는 노래에 맞춰 운동원들이 춤을 추는 모습니다. 젊은 청년들만 그런 것 아니다. 60대의 국회의원들도 음악에 맞춰 신나게 춤을 춘다. 어색해 보일 듯하면서도 흥미와 관심을 끈다. 식당에서 국수를 먹다가 국수 가락으로 지지하는..
  • 김철영 목사(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상임대표)
    경청의 지도자가 필요하다
    제20대 대통령 윤석열이 파면됐다. 비참한 말로를 맞았다. 나는 윤석열의 파멸을 불러온 가장 큰 요인은 ‘경청(敬聽)’을 하지 않은 데 있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총선 전후로 윤석열 대통령과 친분이 있는 대형교회 목회자가 윤석열 대통령에게 서신을 보내 국정운영과 가족의 문제 등을 언급하면서 국민에게 진솔한 사과를 권면했다는 말을 들었다. 그 목회자가 서신을 보낸 후로는 더 이상 대통령으로부터 ..
  • 김철영 목사(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상임대표)
    한국 보건의료 시험, 31개 직종 모두 평일로 변경해야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는 지난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 때부터 국가 공공기관이 시행하는 시험을 일요일에서 토요일로 변경해 줄 것을 여야 정당에 제안해 답변을 받아낸 바 있다. 이어 제18대 대통령선거 때도 대선 후보들에게 기독교 공공정책을 제안하고 답변을 받아냈었다...
  • 김철영 목사
    기독교인들, ‘부정선거 음모론’ 무시해야 한다
    공직선거 결과를 인정하지 않고 선거업무를 총괄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 조작을 했다는 이른바 ‘부정선거 음모론’이 우리 사회의 갈등의 불씨로 작용하고 있다.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하는 이들 중에는 선거에 참패한 정치인이 있다. 문제는 한국교회의 지도자라고 할 수 있는 목사와 전직 총리를 지낸 장로가 집요하게 ‘부정선거 음모론’을 퍼뜨리고 있다는 점이다...
  • 김철영 목사
    인천광역시의 저출생 극복 정책을 주목한다
    인천광역시의 저출생 극복 정책이 성과를 나타내면서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정부와 지자체는 물론이고 종교계에서도 관심을 갖고 있다. 지자체 중 최초로 인천시에서 실시하고 있는 ‘아이 플러스(+) 1억 드림’정책(출생에서부터 18세까지 아동수당 지급)은 전라남도가 두 번째로 채택해 실시하고 있다...
  • 김철영 목사
    정부는 ‘인천형 출생정책’을 채용하기 바란다
    우리나라 출산율은 OECD는 물론 전 세계 236개 국가 중 최하위 국가다. 지난 2018년 합계출산율 0.98명으로 감소하면서 계속 하락을 거듭하면서 급기야는 지난해 0.72명으로 감소했다. 그런데 올해 합계출산율은 0.74명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지난 2015년 합계출산율 1.24명 이후 9년 만에 처음으로 반등할 것이라는 것이다...
  • 김철영 목사
    한국교회, 10·16 재·보궐선거 꼭 투표해야
    오는 16일 실시되는 서울시 교육감 보궐선거, 인천 강화군수, 전남 곡성군수, 전남 영광군수, 부산 금정구청장 선거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 교육감 선거를 제외하면 기초단체장 선거임에도 전국적인 관심과 열기가 높아지고 있는 것은 시국 상황과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 김철영 목사
    로잔 서울선언, 왜 ‘차별금지법’ 용어 사용 못했을까?
    이번 제4차 로잔대회에서 발표한 서울선언문은 ‘동성 성관계’를 죄악이라고 명확하게 규정하는 한편 ‘성별’(정체성), ‘성적지향’에 대한 분명한 성경적 입장을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결혼의 범위를 벗어난 성관계는 창조주의 설계와 의도를 위반하는 죄악이라고 선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