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저스 크루세이드(사무총장 홍성철 교수)는 지난달 27일 서울 양재 기독교학술원에서 김영한 기독교학술원 원장(지저스 크루세이드 상임고문)을 초청해 '한국교회 재부흥운동, 가능한가?'를 주제로 신학대담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대담에서 김영한 교수는 한국교회 부흥의 역사를 짚으며, 현재 교회가 직면한 침체의 원인과 재부흥의 방향을 제시했다... 
“한국교회, 영적 분별·기독교 문화 창달 사명 감당해야”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9일 오후 서울 양재동 횃불선교센터 화평홀에서 ‘문화막시즘과 기독교’를 주제로 제32회 샬롬나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문화 마르크스주의에 대한 기독교적 분석과 함께 한국교회의 역할, 기독교 문화 창달의 방향 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행사는 권요한 박사(서울대 학원선교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영한 박사(샬.. 
기독교학술원-한국창조과학회 교류협약 체결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과 한국창조과학회(회장 하주헌)가 상호 협력을 위한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난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온누리교회 내 기독교학술원에서 협약식을 갖고 신학과 과학 분야의 교류 및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행사는 오성종 박사(기독교학술원 교무부장, 전 칼빈대신대원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최성대 목사(기독교학술원)와 오경숙 본부장(한국창조과학회)의 기도에 .. 
“기독교, 관용의 종교이기 이전에 진리의 파수꾼”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PC(정치적 올바름), 올바른 이해’를 주제로 제50회 영성학술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정치적 올바름(PC)에 대한 기독교적 이해와 함께 현대 인권 담론, 교회의 역할, 성경적 가치관 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개회사를 전한 김영한 원장은 정치적 올바름(PC)과 PC주의를 구분해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 
[전문]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논평
독일의 희망 신학자 몰트만(1926-2024, Jürgen Moltmann) 탄생 백주년을 맞이하여 그가 이룬 신학적 공헌 및 남긴 문제들을 성찰해 보는 것은 의미있는 일이다. 1960년대 바르트가 하나님 계시를 원역사(Urgeschichte)로, 불트만이 실존(Existenz) 차원으로 축소시킨 계시의 역사 부재 시대에 몰트만은 약속과 성취의 말씀으로 다가오는 종말론적 희망(eschatol.. 
“계시는 신학의 전제이며 하나님 인식의 유일한 근거”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은 17일 오후 서울 양재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바빙크의 계시 우위 신앙’을 주제로 제118회 월례학술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독교학술원 월례학술포럼은 개혁주의 신학의 대표적 신학자인 헤르만 바빙크의 사상을 재조명하며, 현대 신학과 신앙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개회사를 전한 김영한 원장은 바빙크를 19세기 말과 20세기 초 자유주의 신.. 
기독교학술원, ‘바빙크의 계시 우위 신앙’ 주제 월례포럼 개최
기독교학술원(김영한 원장)이 오는 17일 오후 3시 양재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바빙크의 계시 우위 신앙’이라는 주제로 제118회 월례학술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한다. 1부 경건회는 오성종 박사(본원 교무부장, 前 칼빈대신대원장)의 인도로, ▲‘국가를 위하여’ 양희종 목사(예수바로믿기학술원장, 영광교회) ▲‘한국교회와 북한구원을 위하여’ 이영송 목사(기독교학술원수사, 서울예림교회) ▲‘전.. 
“유신진화론… 성경적 진리, 충분히 수용하지 않아”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이 20일 오후 경기도 과천시 소재 과천소망교회 로고스센터에서 ‘유신진화론 비판, 성경적 창조론’이라는 주제로 제117차 월례학술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성경적 창조론과 유신진화론을 둘러싼 신학적·과학적 논의가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이날 포럼에서는 한윤봉 전북대학교 교수(전 한국창조과학회장)가 ‘성경적 창조신앙과 창조과학적 관점에서 본 유신진화론의 문제점’을.. 
“코칭신학, 성도의 삶 다시 세우기 위한 실천신학적 요청”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은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성도의 삶과 코칭신학’을 주제로 제116회 월례학술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성도의 삶을 어떻게 신학적으로 이해하고 동반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코칭신학의 신학적 의미와 실천 가능성을 심층적으로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기독교학술원, 2026 상반기 영성학 수사과정 수련생 모집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2026년 상반기 영성학 수사과정 수련생(21기)을 모집한다. 영성학 수사과정은 격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오는 3월 5일 개강한다. 개강 강연은 김영한 원장이 ‘카파도키아 교부(1)’를 주제로 맡는다. 이후 3월 19일에는 한영태 박사(전 서울신대 총장)가 ‘웨슬리 영성 특강’을 진행하며, 4월 2일 임승안 박사(전 나사렛대 총장.. 
“정치와 교회는 구분되지만 분리된 것은 아니다”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정교분리, 올바른 이해’를 주제로 제115회 월례학술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월례학술포럼은 정치와 종교의 관계를 둘러싼 신학적·역사적 논의를 중심으로, 정교분리의 의미를 다각도로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개회예배와 학술발표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종교개혁 전통 속에서 형성된 정교.. 
한강 문학… “인간의 길만 있고 하나님의 길 없어”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소재 양재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한강 문학의 세계관’이라는 주제로 제114회 월례학술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사를 전한 김영한 박사는 “2024년 10월 한국의 소설가 한강(韓江, Han Kang)이 스웨덴 한림원에 의해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며 “한강은 한국 작가 가운데 처음으로, 그것도 아시아 여성 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