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서귀포시 중문동에 위치한 제주중문교회(위임목사 김민호)는 지난 23일 교회 창립 111주년을 맞아 특별 기도회 ‘기도 응급실’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기도회는 2026년 교회 표어인 ‘담장을 넘는 교회’의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인뿐 아니라 기도가 필요한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영적 회복과 위로를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제주중문교회, 창립 111주년 맞아 ‘기도 응급실’ 개최
제주 서귀포시 중문동에 위치한 제주중문교회(위임목사 김민호)가 교회 창립 111주년을 맞아 특별 기도회 ‘기도 응급실’을 연다. 이번 행사는 교회의 2026년 표어인 ‘담장을 넘는 교회’ 비전 아래, 교회 안팎의 이웃과 기도가 절실한 이들을 섬기기 위한 열린 기도 사역으로 마련됐다. ‘기도 응급실’은 오는 23일(금) 오후 8시 제주중문교회 글로리아 채플(B1)에서 진행된다. ‘영혼의 심폐소.. 
“기독교인들의 탄반집회 참여, 자유민주주의 위기감 때문”
김 목사는 “자유민주주의는 신앙의 자유를 수호하는 체제”라며 “탄핵 반대 집회는 체제가 위협받고 있다는 위기감의 신호다. 즉 적어도 윤석열 대통령이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위해 계엄을 선포했다고 보며, 대통령 수호가 수호의 유일한 길이라고 확신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신앙의 자유 수호만을 위해 불신자들이 탄핵 반대 집회에 참여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대한민국 시민들 모두가 공감하며 참.. 
“바른 신앙이 바른 분별력 가져다 준다”
지난 17일, 인천 회복의교회(김민호 목사)에서 카도쉬 아카데미 제1회 여름 특별 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오전 강의는 김민호 목사(카도쉬아카데미 자문위원)가 ‘이데올로기 전쟁의 핵심 개념과 프레임’이라는 주제로, 오후 강의는 박광서 목사(자문위원, 큰사랑교회)가 ‘막시즘의 변천과 교회 지도자의 사명’을 주제로 각각 진행했다. 세미나에는 약 50여 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