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정부, 추경 한 달 만에 27% 집행… 재난 대응 예산 우선 투입
    정부가 2025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추경)을 집행한 지 한 달 만에 전체 예산의 27%가량을 신속하게 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산불 피해 복구 등 재난 대응이 시급한 사업에 예산을 우선 집행하며, 초기 대응에 선제적으로 나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이 윤석열 대통령 사건 처리와 관련해 전국 회의를 개최했다.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태극기와 검찰 깃발이 나란히 바람에 휘날리고 있다.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이 윤석열 대통령 사건 처리와 관련해 전국 회의를 개최했다.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태극기와 검찰 깃발이 나란히 바람에 휘날리고 있다.
    민주당, 검찰청 폐지 포함한 검찰개혁 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이 검찰청 폐지와 수사·기소권 분리를 골자로 한 대대적인 검찰개혁 입법에 착수하면서, 검찰 내부에서는 우려와 반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2일 법조계와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의원들은 전날 ▲검찰청법 폐지법 ▲공소청 신설법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신설법 ▲국가수사위원회 신설법 등 이른바 '검찰개혁 4법'을 국회에 제출했다...
  • 신간 『국가는 왜 싸우는가』
    신간 『국가는 왜 싸우는가』 출간… 전쟁과 평화의 본질을 묻다
    국가 간 충돌과 전쟁이 끊이지 않는 오늘날, "국가는 왜 충돌하고 평화는 왜 지속되지 않는가"라는 근본적인 물음을 던지는 책 『국가는 왜 싸우는가』가 출간됐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인도-파키스탄 분쟁 등 전 세계적으로 이어지는 분쟁 속에서 이 책은 전쟁이 반복되는 구조적 원인을 짚고, 평화가 유지되기 어려운 배경을 다양한 각도에서 성찰한다...
  • 사진: 미국 LA 시위 현장에서 불타고 있는 성조기의 모습. ⓒ현장 영상 캡처
    LA 반이민 시위 격화… 트럼프, 주방위군과 해병대 투입
    크리스천포스트(CP) 보도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수천 명의 시민이 불법 이민자 40여 명 체포에 반발해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이들은 경찰과 충돌하고 차량을 방화했으며, 이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주방위군과 해병대를 투입했다. 이번 시위는 지난 금요일 국토안보수사국(HSI)과 마약단속국(DEA) 등 여러 연방기관이 웨스트레이크,..
  • 한동대 현동홀(본관) 전경 사진
    한동대, 2026학년도 ‘울릉도전형’ 신설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2026학년도부터 학생부종합전형 내 ‘농어촌 전형 II : 울릉도전형’을 신설하고, 총 5명의 학생을 선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형은 농어촌학생 전형 자격을 갖춘 울릉도 출신 수험생을 대상으로 하며, 고등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소멸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으로 도입됐다...
  • 강남대청교회 한신대 신학생 전액장학금 전달식
    강남대청교회, 한신대 신학생 전액 장학금 기부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4일 오전 경기캠퍼스 장공 대회의실에서 강남대청교회(담임목사 장인덕)로부터 신학생 전액 장학금 700만 원을 기부받고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강남대청교회는 설립 70주년을 맞아 신학 인재 양성을 위한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전달식에는 강남대청교회 측에서 장인덕 목사와 이병묵·김동범 장로가, 한신대 측에서는 강성영 총장을 비..
  • 서울신학대학교 제1회 총장배 풋살대회 개최
    서울신대, 제1회 총장배 풋살대회 열어
    서울신학대학교(황덕형 총장)에서는 2025년 5월 1일부터 6월 10일까지 약 한 달간 ‘제1회 총장배 풋살대회’가 진행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신학대학원 제50대 원우회 ‘모이는 원우회’가 주관했으며, 학부생, 신대원생, 교직원 등 총 60명이 참여했다. 경기는 교내 풋살장에서 점심 및 저녁 시간대를 활용해 열렸으며, 총 9개 팀이 참가해 조별 예선과 토너먼트 방식으로 18경기를 ..
  • 서울신학대학교 2025 글로컬 인성인재 양성 H+해커톤 성료
    서울신대, ‘2025 글로컬 인성인재 양성 H+해커톤’ 성료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가 지난달 30일 백주년기념관 다빛스퀘어에서 ‘2025 글로컬 인성인재 양성을 위한 H+해커톤’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해커톤은 멘토링 기반 프로젝트 학습과 액션러닝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교육형 프로그램으로, 부천시 지속가능발전목표(B-SDGs)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 우리의 크레도
    존재와 실존이 만나는 신앙고백
    “우리는 사도신경을 얼마나 자주, 또 얼마나 진심으로 고백하고 있는가?” 이 단순하면서도 본질적인 질문은 신간 <우리의 크레도>의 출발점이다. 교회에서 습관처럼 암송되는 사도신경은 종종 교리적 문장으로만 소비된다. 그러나 이 책은 신앙고백의 언어를 단순한 교리적 선언이 아닌 존재의 응답, 실존의 외침으로 다시 불러낸다...
  • 기도는 세계를 움직인다
    헬렌의 기도 이야기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정작 하나님의 뜻을 깊이 깨닫지 못하고, 성령님의 임재하심을 체험하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저 머리로만 믿음을 이해하고 표현할 뿐, 성령의 실제적인 역사하심과 내면의 변화가 결여된 ‘인본주의적 종교인’에 머물기도 한다. 신간 <기도는 세계를 움직인다>는 바로 이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다. 저자는 성령님의 임재가 믿음의 핵심이..
  • 그웬 드 로자리오 국장
    “가정 제자훈련, 이젠 선택 아닌 필수”
    아시아복음주의연맹(Asia Evangelical Allicance, 이하 AEA)이 11일부터 13일까지 일정으로 안디옥성결교회(담임 홍석영 목사)에서 ‘Disciple or Die 2’라는 주제로 아시아 복음주의 리더십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포럼 둘째 날, 오전 세션에 이은 오후 세션은 선택강의로 진행됐으며 그룹 모임 형식으로 진행됐다. 그웬 드 로자리오 국장(AEA Family & Ch..
  •  AEA ‘Disciple or Die 2’ 리더십 포럼
    “주님의 지상명령, 단순 전도 아닌 제자 세우는 사명”
    아시아복음주의연맹(Asia Evangelical Allicance, 이하 AEA)이 11일부터 13일까지 일정으로 안디옥성결교회(담임 홍석영 목사)에서 ‘Disciple or Die 2’라는 주제로 아시아 복음주의 리더십 포럼을 진행하고 있다. 포럼 둘째 날, 오전 세션에서 밤방 부디얀토(Bambang Budijanto) 사무총장(AEA)이 ‘예수님의 마지막 말씀’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