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록우사은 제21대 대통령선거를 맞아 아동이 바라는 세상을 위한 아동정책을 정치권에 전달했다
    초록우산, 제21대 대선 맞아 정치권에 ‘아동이 바라는 아동정책’ 전달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제21대 대통령선거를 맞아 아동이 바라는 세상을 위한 아동정책을 정치권에 전달했다고 9일(금) 밝혔다. 초록우산은 2017년부터 ‘미래에서 온 투표’ 캠페인을 통해 주요 선거 때마다 투표권이 없어 정책수립 과정에서 소외되기 쉬운 아동들의 의견을 모아 선거 후보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배우 신예은과 함께 해외아동결연을 위한 ‘2025 희망팔찌 캠페인 시즌3’를 전개한다
    희망친구 기아대책, 배우 신예은과 함께 ‘희망팔찌 캠페인’ 시즌 3 전개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배우 신예은과 함께 전세계 취약 아동 지원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2025 ‘희망팔찌 캠페인’ 시즌 3를 전개한다고 9일(금) 밝혔다. ‘희망팔찌 캠페인’은 올해 기아대책이 첫 선보인 시리즈형 모금 캠페인으로, 시즌 1에는 배우 김혜은, 시즌 2에는 배우 윤은혜가 참여해 대중의 따뜻한 관심을 모았다. 이번 시즌 3에는 MZ세..
  • 위로, 성도가 살아가는 힘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입니다!” 이 고백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순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습 그대로를 받아 주십니다. 주님은 우리의 연약함과 실패로 비어 있는 그물을 보시고, 당신이 준비하신 것들로 풍성히 채워 주시는 분입니다. 비록 결핍과 부족이 가득한 인생 광야를 걸어가지만, 성도는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믿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염려는 그냥 사라지지 않습니다. 목자 되신 ..
  • 한동대학교 제1회 영일만밸리 지산학 미래포럼 개최
    한동대, 제1회 영일만밸리 지산학 미래포럼 성료
    한동대학교가 지역, 산업계, 학계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미래 신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한동대는 지난달 30일 교내 그레이스스쿨에서 '영일만밸리, 지산학 R&ED로 미래 신산업 창출!'을 주제로 ‘제1회 영일만밸리 지산학 미래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교육부의 ‘글로컬대학 30’ 사업에 선정된 이후 추진된 첫 대형 산학협력 행사로, 이차전지·바이오·디지..
  • 서울신학대학교 창업지원센터-(사)한국창업지도사협회 업무협약 체결
    서울신대, 한국창업지도사협회와 창업 교육 협약 체결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지난달 23일 창업지원센터(센터장 이형주 교수)와 (사)한국창업지도사협회(회장 황보윤) 간에 학생 창업 교육 및 글로벌 창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글로벌 창업 패키지 기획 및 운영 ▲창업교육 프로그램 공동 추진 ▲창업 활성화 사업 협력을 골자로 한다. 서울신학대학교는 교육혁신원..
  • 2025 제1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개최
    한세대, 제1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개최한다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오는 29일 본관 HMG홀에서 ‘현대사회와 절대긍정의 영성’을 주제로 제1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세대 부설 영산글로벌신학연구소(소장 최성훈 박사)와 사단법인 세계교회성장연구원(원장 김영석 목사)이 공동 주관하고, 여의도순복음교회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이번 심포지엄은 이영훈 목사(기하성 대표총회장)의 ‘절대긍정과 절대감사 신학..
  • 웹 검색 구글 스마트폰 휴대폰
    AI 검색, 구글과 네이버를 위협하는 새로운 정보 관문
    생성형 인공지능(AI)의 눈부신 발전이 기존 검색 엔진 시장의 근간을 흔들고 있다. 한때 정보 탐색의 출발점이었던 구글과 네이버는 AI 기반 검색 도구의 급부상 속에서 그 위상이 도전을 받고 있다. 이용자들은 이제 키워드 입력에 의존하는 대신, 챗GPT와 퍼플렉시티(Perplexity) 같은 생성형 AI를 통해 더 빠르고 정제된 정보를 얻고 있다...
  •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후보 재선출 관련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대선 후보 등록 시작부터 여야의 ‘엇갈린 길’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 등록이 시작된 10일, 여야의 대선 행보가 극명하게 갈리며 대립 양상이 심화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후보의 등록을 공식 완료하며 본격적인 선거 체제로 돌입한 반면, 국민의힘은 김문수 후보의 선출 취소와 한덕수 후보 교체를 둘러싼 내부 갈등이 격화되며 법적 다툼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 배준완 목사
    “신앙전승 핵심은 부모 신앙… 교회, 가정과 함께 가야”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임석순 목사, 이하 한복협)가 9일 오전 한국중앙교회(담임 임석순 목사)에서 ‘세대와 성별이 조화를 이루는 가정’이라는 주제로 5월 월례 조찬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에서 배준완 목사(서울서문교회)가 ‘모든 세대를 연결하는 교회’ 서지현 사무국장(가정의힘)이 ‘가정과 함께 하는 생애주기 교육’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한덕수 무소속 대선 후보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지위 박탈... 한덕수 입당과 동시에 대선 후보 등록
    국민의힘이 10일 새벽 김문수 당 대선 후보의 자격을 박탈하고, 무소속 예비후보였던 한덕수를 입당시켜 당의 새로운 대선 후보로 등록시켰다. 당은 이날 오전 4시 40분께 비상대책위원회를 열고 김 후보의 후보 자격을 취소하고, 한 후보를 대선 후보로 등록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동시에 새 대선 후보자 등록 공고도 함께 진행됐다...
  • 김문수 대선후보 측 김재원(왼쪽 사진) 비서실장과 한덕수 무소속 대선후보 측 손영택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039;김문수-한덕수 대선후보 측 단일화 협상&#039;을 마치고 각각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
    김문수-한덕수 단일화 협상 재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한덕수 무소속 예비후보 측이 9일 밤 단일화 협상을 재개했다. 이날 오후 10시 30분부터 국회에서 다시 열린 협상은 여론조사 설문 구성 방식, 특히 역선택 방지 조항의 적용 여부를 놓고 양측이 이견을 좁히지 못했던 상황에서 재개된 것이다...
  • 김문수 대선후보 측 김재원(왼쪽 사진) 비서실장과 한덕수 무소속 대선후보 측 손영택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039;김문수-한덕수 대선후보 측 단일화 협상&#039;을 마치고 각각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
    김문수-한덕수 단일화 협상, 역선택 조항 이견으로 일시 중단 후 재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한덕수 무소속 예비후보 간 단일화 협상이 9일 진행됐으나, 여론조사 설문 문항에 포함될 '역선택 방지 조항'을 둘러싼 입장 차이로 인해 협상이 한때 중단됐다. 협상은 이날 밤 10시 30분께 다시 재개됐지만, 구체적인 합의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