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대 인터불고그룹 장학금·‘오월계단 다시, 봄’ 조성기금 전달식 개최
    한신대, 인터불고그룹 장학금·‘오월계단 다시, 봄’ 조성기금 전달식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달 29일 오후 5시 경기캠퍼스 장공관 3층 대회의실에서 ‘인터불고그룹 김삼남 장학금 및 브랜드홍보(가족기업)위원 오월계단 다시, 봄 조성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성영 총장을 비롯해 문철수 부총장, 김상욱 기획처장, 강민구 교무혁신처장, 차윤정 학생지원처장, 임충 사무처장, 남세현 입학·홍보본부장, 이헌준 진로취업지원단장, 지원배..
  • 서헌제 박사(교회법학회장, 중앙대 명예교수, 대학교회 목사)
    하나님의 법과 가이사의 법(28)
    사도 바울은 목회서신에서 “잘 다스리는 장로들은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을 더욱 그리할 것이니라”(딤전 5:17)고 말씀한다. 여기서 장로는 두 부류로 나뉜다. 잘 다스리는 장로는 교회를 다스리고 권징과 질서를 세우는 역할을 맡은 장로이고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장로는 말씀 선포와 교리 교육에 전념하는 장로이다. 장로교회는 이 말씀에 근거해, 말씀 선포와 성례..
  • 좋은성경구절 오늘의말씀 기독일보 로마서 사도 바울 예수 그리스도
    [오늘의말씀] 하나님의 진노와 구원으로의 초청
    사도 바울은 로마서 1장 18절에서 복음의 본론을 열며, 하나님의 진노를 강조한다. 그는 인간이 하나님을 알면서도 그분을 영화롭게 하지 않고, 감사하지 않으며, 불경건과 불의 가운데 살아가는 현실을 지적한다. 그 결과 하나님의 진노가 하늘로부터 드러난다고 선언한다. 불경건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나타나는 죄이며, 불의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드러나는 죄다...
  • 나를 빚어 세상을 채운다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양보와 용서라는 당신의 연습이 비록 지금은 큰 의미가 없어 보일지라도, 그 연습은 누군가의 삶에 빛이 되기 위한 시작이며, 또 다른 변화를 만들어낼 것입니다. 그런 연습이야말로 세상을 바꾸는 실천의 시작이자 끝이 됩니다. 특별히, 그리스도인의 사랑 연습은 단순한 인격 수양이 아니라, 세상 속에서 빛을 잃지 않고 사랑의 흔적을 남기기 위한 실천입니다. 이것은 AI가 대체할 수 없는 삶의 방향입..
  • 남북통일
    국민 10명 중 4명 통일 필요성 인식… 20대 절반 이상은 '불필요' 응답
    이번 조사는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전국 성인 남녀 1200명을 대상으로 1대1 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체 응답자 가운데 “통일이 필요하다”고 답한 비율은 41.1%로, 지난해 36.9%보다 4.2%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통일이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은 30.4%로, 전년 35.0%에서 4.6%포인트 감소했다...
  • 세인트하우스 평택 정재우 목사
    가족 연대의 힘
    지난 9월 20~21일, 안성 고삼재 연수원에서는 가족행복학교와 부락복지관이 공동으로 주최한 가족 캠프가 열렸다. 이 캠프에는 부락복지관의 느린 학습자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학생들의 가족이 초청되었고, 총 11가정이 부모와 자녀가 함께했다. 일반 시민 가정을 대상으로 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특수한 가족 구성이었지만, 오히려 더 깊은 연대와 화합의 모습이 드러났다...
  • 로마서 좋은성경구절 오늘의말씀 기독일보 사도바울 바울 바울사도 예수 그리스도
    [오늘의말씀]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이 말씀은 종교개혁의 핵심 정신이 되었고, 오늘 우리 신앙의 근간이 된다. 인간은 스스로 의로워질 수 없다. 어떤 행위나 공로로도 하나님 앞에서 의로 설 수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나타난 하나님의 의를 믿음으로 받아들일 때, 우리는 의롭다 함을 얻고 생명을 누리게 된다...
  • 트럼프 대통령 김정은 위원장
    트럼프 대통령, 북한과의 대화 재개 가능성 열어둬
    미국 백악관이 불과 일주일 사이에 서로 다른 톤의 논평을 내놓으면서 북한과의 대화 재개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백악관은 지난 9월 22일 논평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달성하기 위해 김정은과 대화하는 데 열려 있다”고 했으나, 9월 30일에는 “트럼프 대통령은 어떠한 전제조건도 없이 김정은과 대화하는 것에 열려 있다”고 표현을 바꿨다...
  •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건군 77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열병하고 있다.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사서 자주국방 강조
    이 대통령은 1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가장 확실한 안보는 평화”라며 “우리 국방력에 대한 자부심과 믿음을 바탕으로 누구도 주권을 침해할 수 없는 불침의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국방색 줄무늬 넥타이를 착용한 그는 “강력한 자주국방의 길로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 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새도약기금 출범식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 강준현 국회 정무위원회 간사, 양혁승 새도약기금 대표이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시스
    이재명 정부, 장기 연체 채무자 구제를 위한 ‘새도약기금’ 공식 출범
    금융위원회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이날 서울 중구 신용회복위원회 본사에서 출범식을 열고 새도약기금 운영에 착수했다. 행사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정부와 국회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캠코를 비롯해 15개 금융·유관기관이 협약문에 서명하며 기금 운영에 합의했다...
  • 미국 국회의사당
    미국 정부 셧다운 돌입, 예산안 합의 불발로 연방 기능 마비 우려
    미 상원은 전날 공화당과 민주당이 각각 제출한 임시예산안을 표결에 부쳤으나 모두 부결됐다. 공화당이 제안한 7주짜리 임시예산안은 찬성 55표, 반대 45표로 과반 통과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고, 민주당안 역시 범민주 진영의 47표에 머물러 가결되지 못했다. 현재 상원은 공화당 53석, 민주당 45석, 민주당과 보조를 맞추는 무소속 2석으로 구성돼 있다...
  • 한미 양국 정부가 상용방문과 비자 문제를 전담 논의할 공식 협의체를 출범시켰다. 외교부는 1일 “한-미 상용방문 및 비자 워킹그룹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협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한미, 상용방문 및 비자 워킹그룹 출범
    한미 양국 정부가 상용방문과 비자 문제를 전담 논의할 공식 협의체를 출범시켰다. 외교부는 1일 “한-미 상용방문 및 비자 워킹그룹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협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한국 측은 정기홍 재외국민보호 및 영사담당 정부대표를 수석대표로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가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