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권용철치과의원’의 권용철 원장은 중학교 2학년 때 교회 하계수련회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했으며 그 영향으로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권 원장은 대구 동신교회 소속 의료선교사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1991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해외 의료선교 활동을 하고 있다... 
유엔 美대사 "한미일, 北 문제에 초점… 北 인권침해, 국제사회 위협"
토머스-그린필드 대사는 이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북한 인권 공개토의 후 일본 공영 NHK와의 인터뷰 가지고 18일 미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리는 한미일 정상회의와 관련 "일본에 이어 내년부터 한국도 비상임이사국을 맡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통일장관 "민주화 활동한 사람들 북 인권엔 침묵… 자기모순"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18일 "과거 민주화 활동을 통해 인권을 주창하던 사람들이 북한인권 문제 제기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심지어 반대하고 있는데, 이는 자기모순"이라고 밝혔다... 
한미일 정상, 정상회의·훈련 연례화·안보 협의 공약… 역내 '최강 협력체' 창설
한미일 정상은 18일(현지시간) 미국 대통령 별장 '캠프 데이비드'에서 정상 외교 역사상 첫 단독 정상회의를 갖고 '캠프 데이비드 원칙(Principles of Camp David' '캠프 데이비드 정신(Spirit of Camp David/한미일 공동성)', '3자 협의에 대한 공약(Commitment to Consult)' 등 3가지 합의문을 도출했다... 
“부림절, 이스라엘 민족 보존이라는 민족사적 의미로만 봐선 안 돼”
한국성경신학회(회장 현창학 박사)가 지난 17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소재 신반포중앙교회(담임 김지훈 목사)에서 ‘에스더서 주해와 설교’라는 주제로 제51차 정기논문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먼저, 영상을 통해 ‘에스더서의 흐름과 메시지’라는 주제로 발제한 김성진 교수(고려신학대학원 구약학)는 “에스더서는 바벨론 포로기(주전 605~540년) 이후 페르시아 치하의 디아스포라 유대인의 이야기.. 
나사렛대, 제23회 충청미술전람회에서 잇따른 수상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 평생교육원(원장 정진태) 여행사진 과정 수강생 13명이 (사)국민예술협회 충청지회(지회장 박상권)가 주최한 제23회 충청미술전람회에서 잇따른 수상을 했다고 최근 밝혔다. 올해로 23회째 진행되는 충청미술전람회는 (사)국민예술협회 충청지회가 주최하고 있는 공모전으로 미술문화 발전의 주역이 될 참신하고 역량 있는 작가의 등용문이다. 2001년 창립공모전을 시작으로 매년.. 
성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3 졸업생 맞춤형 프로그램 진행
성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성결대학교 사이버캠퍼스에서 지난 5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졸업생을 대상으로 ‘졸업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최근 밝혔다. 프로그램은 졸업생들의 원만한 직업생활을 돕기 위해 인성교육 및 직장적응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졸업생들의 노동시장에서의 취업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맞춤형 취업컨설팅을 진행했다... 
UN 공보국,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활용 IT교육’ 제목의 한동대 사례 소개
UN공보국에서 발행하는 아카데믹임팩트 뉴스에서 지난 17일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활용 IT 교육: 한국 대학의 선구자’라는 제목으로 한동대학교 유네스코 유니트윈 사업을 소개했다. 뉴스레터에서는 개발도상국에서 소프트웨어 분야의 창업은 가장 유망한 업종이며, 부족한 자본 등 많은 제약 사항으로 인해 효과적으로 활용하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하면서, 해결 방안 사례로 한동대학교의 소프트웨어 교육.. 
한교총, 한기총과 통합에 있어 ‘이단 문제 선결’ 재확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한교총)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한기총)와의 통합에 있어 한기총 내 소위 ‘이단 문제’가 선결돼야 한다는 점을 재차 확인했다. 또 그것이 해결돼도 각 교단 총회에서 추인을 받은 후 한기총과 통합을 추진하기로 했다... 
유엔 안보리서 6년 만 北인권 토의… 한미일 등 별도 성명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6년 만에 북한 인권에 대한 공개 토의가 성사됐다. 별도 안보리 차원의 성명은 없었지만, 한미일 중심의 여러 국가가 모여 회의 이후 별도 성명을 냈다. 안보리는 17일(현지시간) 공개회의를 열고 북한 인권 상황을 토의 의제로 채택했다. 안보리에서 북한 인권 상황을 다루는 회의가 개최된 건 지난 2017년 이후 6년 만이다... 
"독재 영원할 수 없어"… 유엔서 울려퍼진 탈북민 목소리
유엔 안보리는 17일(현지시간) 오전 지난 2017년 이후 6년 만에 처음으로 북한 인권을 의제로 공개토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지난 2011년 탈북해 남한에서 대학을 졸업한 탈북민 김일혁씨가 참석해 북한 인권의 참상을 증언했다... 
한동대, 베트남 외상대와 하노이에서 글로벌 해커톤 진행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LINC 3.0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베트남 외상대학교(Foreign Trade University; FTU)와 함께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4일까지 약 2주에 걸쳐 글로벌 연합 해커톤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해커톤은 베트남 외상대학교의 창업지원센터인 FIIS (FTU Innovation and Incubation Space)에서 진행하는 SIP100 (S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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