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재단이 한부모여성 창업자금 대출지원사업 ‘희망가게’ 20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10일 서울 중구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희망가게 20주년 기념 전시회 ‘Her Story, Hope Story’를 개최한다고 7일(화) 밝혔다. 한부모여성의 경제적 자립과 가정의 행복을 위한 20년간의 여정을 다양한 콘텐츠 및 이벤트로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나도 처음 기독교를 접하고 성경이 믿어지지 않을 때는 그들과 같은 생각을 고집했습니다. 성경이 사람에게 믿어지는 것 자체가 ‘기적’입니다. 이 기적 같은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지 않고는 창세기도, 성경도 결코 믿을 수 없을 것입니다. 내가 처음 믿음의 영안이 떠졌을 때, 그 순간은 ‘순식간’에 벌어졌습니다. 창세기를 부정하며 열띠게 “성경의 가르침이 잘못되었다”라고 성경을 들이대며 반증을 펼.. 
“성경적 창조신앙·자연관 확산, 교회·신학이 환경문제에 공헌하는 길”
제21회 피스메이커의날 기념포럼 및 감사예배가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소재 남서울교회(담임 화종부 목사)에서 ‘생태와의 화해로 내딛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1부 기념포럼은 여삼열 목사(KPM 대표)의 사회로, 이 철 목사(KPM 이사장)의 개회 및 환영, ‘생태와의 화해’ 주제의 기아대책국제연대 랜달 호그 대표의 영상 메시지, 송준인 목사(청량교회 담임)의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랜.. 
이신화 북한인권대사 "한미, 구체적 北인권 정책 필요"
이 대사는 이날 미국 워싱턴DC에서 허드슨연구소가 주최한 북한 관련 대담에서 윤석열 정부의 북한인권문제 구상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하며 "많은 이야기를 들었지만, 정부로부터 구체적인 정책이나 조치는 아직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전 세계 기후위기, 모두가 경각심 가지고 해결방안 모색해야”
한국세계선교협의회(이사장 이규현 목사)가 7일 오전 서울 CTS빌딩 9층에서 ‘2023 지구와 선교 포럼’을 ‘선교지의 기후위기 대응’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포럼에 앞서 여주봉 이사장(한국세계선교협의회 운영이사회)이 인사말을 전했다. 여 이사장은 “오늘 이 포럼에 참석하신 모든 분을 환영한다. 성경적으로 보면 하나님은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 그리고 인간에게 문화 명령을 주셨다. 이 문화 명.. 
“믿음의 눈으로 바라는 것은 소망, 욕심의 눈으로 바라는 것은 망상”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최근 ‘김양재 목사의 OST’라는 코너에서 ‘하루만 생각 좀 해보세요’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었다. 김 목사는 “「톨스토이 단편」에 농부 파홈의 이야기기 있다. 그는 어느 날 아주 넓은 땅을 싼값에 살 수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하루 동안 걸어서 제자리로 돌아오는 만큼의 땅이 천 루블(러시아 화폐단위)이라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파홈은 해가 뜨자마자 곧장 출.. 
(주)포항연합기술지주 안석현 이사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수상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창업보육센터를 위탁운영 중인 ㈜포항연합기술지주의 안석현 이사가 ‘2023년 창업보육 우수기업 및 유공자 포상’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최근 밝혔다. 창업보육 우수기업 및 유공자 포상은 창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공로가 있는 우수기업 및 유공자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상으로, 매년 창업활성화 공로가 있는 우수기업 및 인력을 선정해서 수.. 
서울근대기독교 역사문화자원 활성화 위한 심포지엄 열린다
영파선교회는 (사)한국순례길과 함께 오는 10일 서울근대기독교 역사문화자원 활성화를 위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부 행사로는 오후1시부터 2시30분 동안 정동일대를 중심으로 근대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전문해설은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장인 홍승표박사가 진행하며 투어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자 40명을 대상으로 한다. 이어 2부 행사는 오후 3시부터 정동제일교회 아펜젤러홀에서 진행되며, .. 
[신간] 성경적 교회 살리기
개신교 선교사들이 이 땅에 당도해 복음을 전한 때로부터 130여 년이 지난 지금, 한국의 크리스천은 한국 교회의 뚜렷한 쇠퇴를 목격하고 있다. 1990년대까지만 해도 한국 교회는 개개인의 영적 갈급함과 사회 경제적 여건이 맞물리는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성장 속도를 보였고, 세계 선교의 중추로 자리매김했다. 성장 가도를 달리던 한국 교회는 그러나 2000년대부터는 총 교인 수가 해가 다르.. 
“빛과 소금처럼, 사랑을 살아내고 실천하는 성도 되길…”
남서울교회 화종부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많이 고통 하는 때를 살아가면서’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화 목사는 “성경의 교훈대로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말세이며 고통 하는 때 임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시절”이라고 했다. 이어 “우크라이나 전쟁에 이어 이스라엘 가자 지구에서 전쟁이 터져서 많은 사람이 살상되는 참상을 하루가 멀게 접하고 있다. 곳곳에 난리와 그 소문이 끊이지 않고.. 
[신간] 기독교를 떠나는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현대의 그리스도인은 자신이 ‘배교’라는 단어와는 전혀 상관없는 존재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저자 박순용 목사(하늘영광교회)는 이 시대를 그 어느 때보다도 배교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운 시대라고 진단한다. 이 책의 본문이 되는 히브리서 상황에서는 1세기 공동체가 밖으로는 이방 세계의 물리적 박해와 조롱의 도전 때문에, 안으로는 자신의 삶의 조건에서 편안하게 신앙생활 하고픈 유혹을 받고..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 오산 시립남부어린이집과 바자회 후원금 전달식 진행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지부장 전재규)는 시립남부어린이집(원장 신정숙)으로부터 국내·외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금 약 17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6일(월) 밝혔다. 시립남부어린이집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는 신정숙 시립남부어린이집 원장, 전재규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 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