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이 전파하는 돌이킴과 그 열매
    <2월, 작가들의 말말말>
    마태복음은 신약 성경의 첫 번째 책으로서 예수님이 세상에 오시어 죽어가는 모든 죄인을 돌이켜 구원하는 공생에 사역을 상당히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태복음 4장 17절은 예수님이 공생에 사역을 시작하는 첫 장면을 보여줍니다. 세상을 죄와 죽음에서 구원하기 위해 오신 그리스도 예수님이 시작하는 공생애 사역의 첫 장면은 어떤 모습일까요? 새번역 성경은 예수님의 공생에 사역의 첫 장..
  • 온신학회 제52차 정기학술대회
    “기독교인의 현재적 삶, 영원 복락 열망하며 사는 삶”
    온신학회(회장 최태영)가 26일 오후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교협에서 2024년 제52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안윤기 박사(장신대)를 좌장으로, △김선권 박사(장신대)가 ‘칼뱅의 개인적 종말론’ △하경택 박사(장신대)가 ‘전도서의 인간론’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먼저, 발제를 한 김선권 박사는 “칼뱅신학은 종말론적 특징을 가지고 있다”며 “그의 초기 저술은 종말론에 관한 저서..
  • 실천신학자 3인 공개세미나
    “코로나 이후 침체된 한국교회, 성경적 신약교회로 회복되길”
    두나미스 영성치유상담연구원(원장 이윤호 목사)이 26일 서울 강동구 서울빛샘교회(담임 이영형 목사)에서 ‘실천신학자 3인과 함께하는 공개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명성훈 박사(성경적 교회성장 연구소 소장), 박영재 박사(좋은 설교 연구소 소장), 이윤호 목사가 강사로 나섰다...
  • 배우 신현준
    배우 신현준 “기도 습관 중요… 기도는 땅에 떨어지지 않아”
    배우 신현준 집사가 최근 2024 마가의다락방교회(담임 박보영 목사) 겨울 영적무장집회에서 ‘아버지’(시 23:1)라는 주제로 간증했다. 현재 세 명의 딸을 두고 있고, 해외선교 사역을 맡고 있다는 신 집사는 “우리가 줄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유산은 믿음”이라며 “저의 아버지·어머니께서 항상 등 뒤에서 기도해주시고, 좋은 말씀으로 이끌어 주셨다. 아버지는 소천 하셨지만, 아버지께서 보여주신 ..
  • 하나님은 우리를 어떻게 인도하시는가
    [신간] 하나님은 우리를 어떻게 인도하시는가
    인생에는 선택이 가득하다. 대부분의 선택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지만, 일부는 중대한 결과를 낳는다. 삶의 중요한 선택 앞에서,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인의 뜻이 하나님의 뜻을 따르게 하고자 한다. 하지만 결정을 내리기 위해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과정에서 혼란에 빠지기도 한다. “하나님께는 내 인생을 위한 완벽한 계획이 있는데, 내가 그것을 놓친다면 어떻게 되는가?”라며 잘못 결정할 경우를 대비해..
  • 우크라이나 헤르손 지역으로 귀환한 안나(12세, 가명)가 스마트폰을 이용해 온라인 수업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세이브더칠드런, 귀환한 우크라 피난민의 인도적 위기 우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의 분쟁이 발생한 지 3년 차에 접어들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전쟁 이후 집을 떠나 피난을 갔던 아동 중 약 63만 명이 생계와 건강, 안전의 위협이 도사리는 집으로 돌아갔다는 조사 결과를 밝혔다. 지난 2년간 일일 평균 42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우크라이나에서 이 같은 귀환이 인도주의적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고 최근 우려를 표명했다...
  • 유영대 기자
    유영대 기자, 국민의미래 소속 4·10 총선 출사표
    유영대 기자(국민일보 종교기획위원)가 국민의미래(대표 조혜정) 소속으로 4·10 총선에 출사표를 던졌다. 유 기자는 시청각장애인 문제를 적극 보도해 이들의 인권 상황을 알리고 사회적 참여를 촉진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 결과, 국내 첫 중복장애인 권익단체 설립과 관련 세미나 개최 등의 활동이 이뤄지고 있다고 한다...
  • 김경재 박사
    3.1절 봉기, 마사다 항쟁, 십자가 결전
    조선 민족의 자주독립을 만방에 선언했던 3.1절 105주년을 맞으면서 유달리 감회가 새롭다. 오늘날 세계와 우리 사회의 모습이 심상치 않기 때문이다. 이 기간은 교회력으로는 예수의 십자가 처형사건을 비롯하여 부활절 이전까지 40일간 주님의 고난과 십자가 의미를 묵상하고 신앙 자세를 가다듬는 사순절 기간이다. 필자는 삼일만세 봉기, 유대인의 장엄한 마사다 항쟁, 그리고 빛과 어둠 세력이 결정적..
  • 한신대학교 전경
    한신대, 고교·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운영대학 선정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지난 20일 고용노동부로부터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고교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운영대학으로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에 따라 한신대는 7억 3천만 원의 지원을 받게 되며, 이 사업은 2024년 3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의 주도 아래, 기존에는 대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던 취업 지원 서비스를 재학생..
  • 기독교 예배학
    예배의 목적, 패턴, 성격
    오늘날 개신교에서 거행되는 다양한 예배 관행은 언제 어떻게 형성되고 발전되었는지를 고찰하고 그 영향을 평가하며 예배를 탁월하게 기획하고 인도하는 데 필요한 지침을 제시한다. 저자 L. 에드워드 필립스 교수(Candler School of Theology of Emory University 예배학)는 19세기와 20세기 초에 나타난 여섯 가지 예배 패턴이 미국 기독교 교회의 예배 실행과 순서,..
  • 나사렛대 전경 사진
    나사렛대, 2024 국공립 임용고사서 42명 최종합격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는 지난 23일 ‘2024년도 국공립 임용고사’에서 42명의 최종합격생을 배출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번 임용고사에서 유아특수교육과 13명, 특수교육과 22명, 중등특수교육과 7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이들 합격자는 3월에 교원 연수 등 소정의 절차를 거친 후 정규 교사로 발령 받아 일선 학교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합격생 중 김예린(중등특수교육과), ..
  • 한동대 제26회 학위수여식 개최
    한동대, 제26회 학위수여식 열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지난 23일 효암채플에서 제26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814명의 학사, 89명의 석사, 7명의 박사를 포함한 909명이 학위를 받았고, 1995년 개교 이래 총 17,136명의 학사, 2,779명의 석·박사를 배출하게 되었다. 인사말을 전한 최도성 총장은 “여러분 모두는 이 세상을 사랑과 봉사의 빛으로 환하게 밝힐 이 시대의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