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다위 목사
    김다위 목사 “기도로 힘을 얻고 주님과 연합하자”
    김다위 목사(선한목자교회 담임)가 3일 주일예배서 ‘하늘과 땅을 움직이는 기도’(다니엘 10:1-2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오늘 본문을 보면 다니엘은 고레스왕 3년에 금식하며 기도하고자 결심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는 21일 동안 좋은 음식을 먹지 않고 몸과 마음을 겸손하게 하여 하나님 앞에 나아갔다. 우리도 다니엘처럼 마찬가지로 기도하며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한다. 그러나 마..
  • 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회 2023 공동학술대회
    첨단기술시대, 기독교사회윤리의 과제·전망에 대한 고찰
    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회(회장 이종원)가 최근 한국여성신학회·숭실대학교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HK+사업단·한국연구재단과 공동으로 서울 동작구 소재 숭실대학교에서 ‘인공과 자연 사이에 선 인간 - 포스트휴먼시대, 기독교사회윤리의 재구성’이라는 주제로 2023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은혜 교수(장신대 기독교와문화)가 ‘첨단 기술 시대의 기독교 사회윤리의 과제와 전망: 인간과 기술의 공진화에 대..
  • 최성은 목사
    최성은 목사 “부활하신 주님 붙들고 내일에 대한 소망 갖자”
    최성은 목사(지구촌교회 담임)가 3일 주일예배서 ’죽음에서 다시 살아난다는 것의 의미‘(요한복음 20:1-10)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 목사는 “과거 사람들은 죽음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을까? 유명한 철학자인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소크라테스도 죽음에 대한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들은 육신은 약하고 영혼은 선하다고 보았으며 죽음을 통해 영혼이 몸에서 해방된다는 점에서 공감점을 가지고 있었..
  • 푸른바람이 너와 함께해
    [신간] 푸른바람이 너와 함께해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누가 강요하면 싫어지기 마련이다. 한국 교회도 마찬가지 상황이다. 교회의 진리가 아무리 사람을 자유롭게 하고 심지어 사람을 살릴지라도, 강요하기 시작하면 그 빛은 쉽게 퇴색한다. 그래서 복음 전도가 참 어렵고, 청소년 같은 다음 세대는 더 첩첩산중이다. 일단 싫다고 고개부터 젓는 세대에게 강요나 계몽은 너무나 무딘 창이다. 남은 길은 단 하나, 스스로 찾게 하는 수밖에 ..
  • 나사렛대 나눔풍성봉사센터 벽화봉사 활동
    나사렛대, 벽화봉사 활동 진행
    나사렛대학교 나눔풍성봉사센터(센터장 한은희)는 지난 4일 나사렛대학교 후문 일대에서 ‘낡은 골목길을 환하게- 마음이 머무는 길 조성’ 벽화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노후 벽면에 새롭게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주민과의 소통과 골목길 환경 개선으로 잠재적 범죄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특별히 이날 봉사에는 지역상가 ‘카페라노체’ ‘카페노트’ ‘꼬소미 김밥·볶음밥’ 주민이 참여..
  • 편안한 말씀식당
    [신간] 편안한 말씀식당
    주님의 양을 치는 목양은 양을 먹이는 일이다. 장일석 목사(파주 디자인교회)는 구제와 긍휼 사역으로 소외되고 연약한 사람들과 아프리카 노동자 및 그 자녀들을 먹이고 돌보며 지치고 쓰러진 영혼을 위해 유튜브 채널 ‘편안한 말씀식당’을 열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인생의 짐과 외로움, 염려, 빚과 중독의 묶임으로 지치고 힘든 사람, 어떻게 믿고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들을 위해 간절한 질..
  • 한남대 2023 대한민국 미래인재 페스티벌 대상
    한남대, ‘2023 대한민국 미래인재 페스티벌’ 대상 수상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 미래인재양성사업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과 실전문제연구단협의회가 공동주관한 ‘2023 대한민국 미래인재페스티벌 X-Corps+ Festival’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최근 밝혔다. 한남대는 이번 수상으로 전국 유일의 4년 연속 대상 수상의 쾌거를 올렸다. 올해 대상을 수상한 한남대 기계공학과 ‘NOVA23팀(소정현, 최우혁, 오석진, 김정교, 오병..
  • 한동대 제12회 한동창업아이디어경진대회 개최
    한동대, 제12회 한동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지난달 30일 김영길 그레이스 스쿨에서 '한동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RPM)'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는 2014년을 시작으로 올해 제12회를 맞아 다양한 참가자들의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평가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본선에 진출한 참가팀은 △대형 언어모델(LLM) 기반의 일상 감정 관리 플랫폼인 ‘Nein To Sick 팀’ △공..
  • 황야에서 꿈을 꾸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가 자신을 연약하고 비참한 존재로 느낀다고 해서 모든 것을 잃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정직하다면, 사람이 붙들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알 것입니다.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완전히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며, 깨어지고 망가진 채로 심판의 주 앞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오직 그때만이 치유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이희우 목사
    요한복음(29) 은혜받은 자 다운가?
    38년을 병으로 누워지냈던 사람에게 그날은 영원히 잊을 수 없는 날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의 노예살이에서 벗어나 자유를 얻은 것을 기념하는 절기, 집집마다 가족들이 모이고 양이나 염소를 잡고, 쓴 나물과 무교병을 준비해서 축제를 즐기는 유월절 명절이기 때문이 아니다. 아니 오히려 유월절 명절이라 착잡했었다. 기쁘기는커녕 서러운 날, 누운 채로 또 한 번의 유월절을 맞는 게 슬펐다...
  • 한신대 비올리스트 김남중의 음악회
    한신대, 비올리스트 김남중의 음악회 열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지난 2일 샬롬채플 대예배실에서 비올리스트 김남중의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경기도에서 주최하고 한신대학교에서 주관하는 ‘2023년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GCC 4060 새롭G 한신대 캠퍼스’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UN국제평화기여 예술가상을 수상한 김남중 비올리스트를 비롯 정욱 클래식 기타리스트, 황지희 피아니스트가 3시간 동안 ‘음..
  • 청소년 성교육 방향 모색 위한 토론회
    “청소년 성교육, 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키워주는 방향으로”
    정경희 국회의원(국민의힘)과 대전청소년성문화센터(센터장 정규영)가 주최했고 넥스트클럽(대표 남승제)이 주관한 ‘올바른 청소년 성교육의 방향 모색을 위한 토론회’가 ‘노골적인 청소년 성교육 이대로 괜찮은가?’라는 주제로 4일 오후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