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결대학교 관광개발학과가 지난 15~16일 양일간 열린 제95차 한국관광학회 경남 통영 국제학술대회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장려상 2팀, 입선 1팀 수상과 함께 김경배 교수가 우수 지도교수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대회는 한국관광학회 주최,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열렸다.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남해안권 해양레저 관광도시의 상생과 협력을 도모하고 관광산업과 학계의 발전을 위한 학술.. 
한신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와 사회공헌 협약식 진행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이재정)가 지난 21일 오후 2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3층 손정도실에서 사회공헌 협약식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 김용상 사무처장, 김수현 RCY본부장, 최윤근 보건안전교육팀장, 김은혜 정기후원팀장, 이규명 총무팀장이, 한신대에서는 강성영 총장, 차윤정 학생지원처장, 지원배 입학·홍보.. 
한동대 법학부, 제섭 국제법 모의재판 우승
한동대학교 법학부 학생들이 최근 열린 2024 Philip C. Jessup International Law Moot Court Competition National Rounds(이하 제섭 국내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되는 국제전 본선에 진출했다. 전세계 100여개국 700여 대학이 참여하는 제섭 국제법 모의재판 경시대회는 국제공법분야 최고의 유니버시아드 대회.. 
하이패밀리, 로뎀나무교회와 가정사역센터 개설 위한 MOU 체결한다
하이패밀리(송길원, 김향숙)가 오는 28일 오후 8시에 로뎀나무교회(유병용, 이원신)와 가정사역센터 ‘더 패밀리 플러스(The Family +)’ 개설을 위한 MOU 체결식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본 체결식은 10년 전부터 10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한국교회 가정사역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해온 하이패밀리의 결과물이다. 이번 MOU로 인한 큰 변화는 먼저, 이전까지 외부 스타 강사.. 
북, 美 북한인권특사 비판에 정부 "뼈 아프단 방증"
통일부 당국자는 22일 기자들과 만나 "북한은 매번 인권 문제 지적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터너 특사의) 인권 문제 지적에 대한 북한의 새롭지 않은 반응 중 하나라 별도로 평가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린닥터스재단, 경남 하동군 왕진봉사 진행
국제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재단(이사장 정근, 온그룹회장)은 2월 16~17일 이틀간 경남 하동군 청암면 묵계리에서 왕진봉사를 펼쳤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의료봉사단에는 안과전문의인 정근 그린닥터스 이사장을 비롯해, 김동헌 병원장(전 대한외과학회 회장),김석권 성형센터장(전 동아대의대 학장․성형외과전문의),윤선희 이사장(안성형전문), 조정미 재활의학과 과장(재활의학과전문의) 등 온종합병원 의료.. 
[신간] 하나님의 두려움
하나님이 두려워하시는 게 있다는 것이 정말인가? 어쩌면 하나님이 두려워하신 게 있다는 이런 표현은 신성모독이 될 수 있다. 그리스도인이 믿는 하나님은 온 우주를 창조하신 창조주시며 전지전능하신 분이다. 그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두려워하시는 게 있다니 말이 안 된다. 그런데 구약성경의 마지막 책인 말라기서의 기자는 하나님께서 두려워하시는 것이 있다고 말한다. 우리는 무척 궁금해진다. 그 하나님께.. 
마음까지 새롭게 되어 성숙의 열매를 맺는 삶
그리스도인은 스스로 하나님이 나의 주가 되었다고 고백한다. 저자 김승욱 목사(할렐루야교회 담임)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예수는 나의 주’라고 고백하는 이들에게 정말 그런지, 특히 그리스도인 마음의 주인이 정말 예수 그리스도인지를 물으며 점검할 것을 요청한다.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능력은 변화에 있으며, 그 변화는 내면에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저자는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옛 사람을 벗.. 
남원신흥교회 윤명한 장로,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전달
윤명한 장로(남원신흥교회 원로·94세)가 지난 1일 한일장신대(총장 배성찬)를 방문해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최근 밝혔다. 윤 장로는 배총장의 모교회인 남원신흥교회 원로장로로, 남원노회 장로회장을 역임했으며, 2001년 신흥교회에서 은퇴했다. 6·25전쟁 발발 이틀 후 입대한 윤 장로는 1·4 후퇴 당시 대퇴부 관통 부상을 입는 등 수많은 위기의 순간에 하나님의 도움이 있었다고 고백.. 
한남대, 중앙열람실 자유학습공간 HUME L2 오픈식 열어
한남대 중앙도서관(관장 강구철)은 지난 19일 오후 3시 56주년기념관 3층 중앙열람실에서 자유학습공간 ‘HUME L2(Hannam University Multi SpacE Library2))’ 오픈식을 개최하고, 겨울방학 동안 리모델링한 공간을 개방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픈식에는 이광섭 총장, 남세혁 총학생회장 등이 참석해 축사했고, 이후 리모델링한 공간을 투어 하는 시간을 가졌다. ‘흄(.. 
“기독교, 기술이 드러내는 새 인간 이해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기술신학 출간기념 컨퍼런스가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소재 수서교회(담임 황명환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인간기술공생네트워크 HTSN·문화신학회의 주관으로 열렸다. 인간기술공생네트워크 HTSN(Human-Technology-Symbiosis Network)은 오늘날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기술과 과학의 발전이 인류와 생태 문명의 공생을 지향하도록 한국교회의 시대적 사명과 미래교회의 .. 
<2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께서 복을 주신 것을 기쁘게 받는 것처럼, 허락하신 재앙도 기쁘게 받아야 한다는 욥의 말은 신앙의 길을 가는 우리들에게 큰 감동을 준다.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욥의 신앙은 하나님께 신실한 자임을 나타내고 있다. 욥은 하나님을 저주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것은 복이든지, 재앙이든지 모두 다 받아들였다. 어떤 사람도 하나님의 길을 감시하면서 그분의 길을 감독할 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