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신대 2023 소수학생 이-타켓(利-TarGet)사업 성과공유회 진행
    서울신대, 2023 소수학생 이-타켓(利-TarGet)사업 성과공유회 진행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교육혁신원은 지난달 31일 서울신학대학교 우석기념관 HY-LIVE 강의실에서 ‘2023년 소수학생 이-타겟(利-TarGet) 사업 성과공유회’(이하 성과공유회)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MOU체결대학(세경대, 추계예술대, 충남대, 칼빈대)와 기타 기관(숭실대, 계명대, 세종대, 건국대, 한성대, 한국기술교육대 등)에서 총 4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
  • 한일장신대 정장복 명예총장
    [부고] 한일장신대 정장복 명예총장 별세
    한일장신대학교 정장복 명예총장이 2월 14일 저녁에 별세했다. 향년 81세. 이날 경기도 남양주시 자택 인근에서 운동을 하다가 쓰러지신 후 발견되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유족들과의 협의를 통해 고인의 장례를 한일장신대에서 치르기로 결정했다. 장례예식은 오는 2월 17일(토) 오전 8시30분에 서울 장로회신학대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빈소는 서울 이대서울병원(강서구) 장례..
  • 열방교회 미라클 파워 성령치유집회
    열방교회, 미라클 파워 성령치유집회 개최 “복음과 믿음 결합돼야”
    성령의 치유와 영·혼·육의 회복을 위한 열방교회(담임 장기철 목사) 미라클 파워 성령치유집회가 15일부터 16일까지 본당에서 진행된다. 15일 첫날에는 장기철 목사가 ‘내 몸에서 능력이 나갔도다’(막 5:25~3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장 목사는 “복음과 믿음의 말씀만이 우리의 신앙을 지키며, 우리가 살 수 있는 유일한 두 기둥이 복음과 믿음의 말씀”이라며 “믿음의 말씀이 없으면 결과가 ..
  • 뉴노멀 시대 세계관
    “복음의 핵심, 공감과 위로 아닌 해결과 상승에 있어”
    이춘성 목사(한국기독교윤리연구원 전임연구원, 고신대학원 기독교윤리학, 분당우리교회 협동목사)가 15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공감과 위로의 배신’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목사는 “현대 교회의 설교단에서 선포되는 메시지와 예수님에 대한 이미지는 상당수가 위로와 공감에 대한 것”이라며 “모두 괜찮고, 네 잘못이 아니니 걱정하지 말라는 위로의 메시지가 설교단을 점령하고 있다는 것은 부인할..
  • 나사렛대 NA-MOOC 토크콘서트
    나사렛대, NA-MOOC 토크콘서트 개최한다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가 오는 19일(화) 11시 나사렛대 경건관 3층 대강당에서 교직원·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세상’이라는 주제의 NA-MOOC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NA-MOOC’는 재활복지 관련 콘텐츠를 오픈형온라인학습(MOOC)으로 제공하는 나사렛대학교의 플랫폼 이름으로 나사렛대학교는 NA-MOOC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지역사회를 넘어 모두를 위..
  • 이희우 목사
    요한복음(39) 내 교훈은 내 것이 아니다
    한때 이런 조크가 떠돌았다. “아들 워디 대학 갔대유?” “예, 화천대유” “그런 대학도 있남?” “입학금 500만 원 내면 졸업할 땐 500억 준대유” “다 좋은디 그 대학 나오면 깜빵간대면서유” “괜찮아유~ 대법관한테 50억 주면 무죄로 나온대유” 별의별 뉴스가 떠돌면서 속이 부글부글 끓는 국민들이 많다. 경우가 다르지만 본문에도 화난 사람들이 나온다. 그들의 분노는 대상이 예수님이다. ..
  • 그대, 당신의 기쁨과 슬픔을 그분이 아십니다
    <2월, 작가들의 말말말>
    “부탁합니다”는 삶에 대한 1인칭 복수형 접근법이다. 이것은 ‘나’를 ‘우리’로 바꾼다. 이것은 윈윈(win-win) 전략, 곧 양쪽 모두 득을 보는 방법이다. 스티븐 코비는 말했다. “윈윈 전략은 제3의 길에 대한 믿음이다. 이것은 당신의 길도 아니요, 나의 길도 아니다. 이것은 ‘더 좋은’ 길이다. 더 높은 길이다.” 여기서 나는 이것이 예수님의 길이라는 말을 덧붙이고 싶다. 나는 한 가..
  • 작년 6월 13일 영락교회에서 진행된 희대연 집회
    ‘다음세대를 이음세대로’ 대한민국 위한 연합기도회 열린다
    한국 사회가 초저출산과 같은 다양한 위기 상황에 직면하면서 한국교회다음세대지킴이연합(공동대표 원성웅‧이재훈‧한기채 목사, 이하 한다연)이 오는 20일 오후 2시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다음 세대를 이음 세대로’라는 주제로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이하 희대연)’를 개최한다...
  • 청주간첩단
    청주간첩단, 유엔에 제3국 망명 신청… "30년간 탄압 받아"
    이들은 "지난 30년간 사상과 결사, 정치활동의 자유가 심각하게 침해되고, 오랜 탄압으로 인해 인권과 건강권을 위협 받고 있다"며 1심 선고 예정일인 오는 16일 UN 인권고등판무관실이 개입해 재판을 중단하고, 긴급구제 결정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 윤미향 의원
    '北 전쟁관 수용' 토론회 주최 윤미향, 국보법 위반 피고발
    이른바 '북한 전쟁관 수용' 발언으로 논란이 된 국회 토론회를 주최한 무소속 윤미향 의원이 고발됐다. 14일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은 윤 의원과 당시 토론회에서 문제가 된 발언을 한 김광수 부산 평화통일센터 하나 이사장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 권준모 목사
    “예수 믿는 길은 우리의 영혼 살리는 길”
    꿈의교회 미디어국장 권준모 목사가 14일 ‘초원과 함께하는 데일리 큐티’ 코너에서 ‘주님 저는 죄인입니다’(눅 5:8)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었다. 권 목사는 “베드로는 인정받고 싶은 욕구와 1등이 되고 싶은 욕구로 살았던 사람이었다. 그것이 성공인 줄 알고 살았다”며 “하지만 인정 욕구와 1등 욕구는 단기적으로 성공하게 할지 몰라도, 결국 진짜 성공을 얻지 못한다. 오직 예수님께 나를 낮추..
  • 윤승태 목사
    “마음 중심에 주님을 두고 사순절 기간 나아가야”
    윤승태 목사(강남대학교회 담임)가 14일 오전 수요예배에서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함’(로마서 1:2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윤 목사는 “죄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예배드리는 것은 구약 시대부터 있었던 하나의 종교적 관습이었고 율법이었다. 하나님 앞에 죄를 지었을 때 죄를 머리에 뒤집어쓰고 옷을 찢으며 구약시대 사람들은 참회했다. 죄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가서 나의 죄를 용서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