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학술원 2024 상반기 영성학 수사과정 수련생 17기 모집
    기독교학술원 2024 상반기 영성학 수사과정 수련생(17기) 모집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2024 상반기 영성학 수사과정 수련생(17기) 모집한다. 김영한 박사는 “기독교학술원은 1982년에 세워져 지극히 작은 모음으로 교회에 성경과 함께 하는 신학과 목회를 구현하고자 추구해 왔다”며 “그동안 41년의 전통 가운데서 영성학 수사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영성학 수사 과정은 단지 학문만 하는 과정이 아니라 성령을 좇음을 실천하는 과정이다. 이는 성결..
  • 기적을 창조하는 믿음
    [신간] 기적을 창조하는 믿음
    하나님의 위대한 사람 아브라함은 창세기에 등장하는 성경 인물이다. 성경에 기록된 아브라함의 이야기는 하나님을 만난 후 여러 고난과 시험을 이겨냄으로써 신앙이 성숙해 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무엇보다 성경은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얼마나 사랑하시고 친구처럼 여겨주시는지, 또한 하나님의 위대한 구원의 역사를 위해 어떻게 그를 사용하셨는지를 보여 주고 있다. 저자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 사도행전 선교적 읽기
    <2월, 작가들의 말말말>
    승천한 그리스도께서 하늘에 계시면서, 성령을 보내서 교회를 세우시고, 만물의 회복을 향해 가는 역사를 주관하시는 시대입니다. 이 시대는 오늘 우리에게까지 연결됩니다. 역사적 안목은 우리의 조급증을 치유하고 긴 역사 속에서 오늘 우리의 시대를 바라보는 시각을 열어 줍니다. 이 역사를 제대로 읽었다면 우리는 하늘만 바라보는 시각이 아니라, 이 땅에서 우리의 사명이 향할 곳을 주목하는 삶을 살 수..
  • 기진협 제66회 세미나
    “오늘날 예배의 특징 세 가지… 종교성·개인주의·디지털 기술”
    기독교진리수호연구협회(회장 림헌원 목사, 이하 기진협)가 5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소재 한돌교회에서 ‘탈교회 시대 기독교 예배의 본질과 과제’라는 주제로 제66회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림헌원 목사의 사회로, 노성철 목사(기진협자문위원)의 기도, 성경봉독, 설교, 강연 순서로 진행됐다. 먼저, 마태복음 8장 14~22절 말씀을 중심으로 개회 설교를 한 림헌원 목사는 “본문은 제자도에..
  • 한동대 ESG·ICT·Startup 인재양성 사업단 지산학 협의체 네트워킹 데이 개최
    한동대, 지산학 협의체 네트워킹 데이 열어
    한동대학교 ESG·ICT·Startup 인재양성 사업단(이하 EIS 사업단)이 지난달 29일 포항 라한호텔에서 ‘지방대학활성화사업 지산학 협의체 네트워킹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포항시청, 경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포항상공회의소, 포항테크노파크, 에너지경제연구원의 관계자, 포항지역 기업 및 한동대학교 학생 창업팀, 그리고 한동대학교 일자리센터 등 ..
  • 지진피해가 가장 컸던 튀르키예 하타이주 안타키아 시내의 한 시리아 난민 임시 거주처
    시리아·튀르키예 지진 1년, NGO 단체들 관심과 지원 촉구
    지난 2023년 2월 6일 시리아 북부와 튀르키예 동남부 지역에서 대지진이 발생했다. 지진 발생 1주기를 맞아 NGO 단체들은 지진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촉구하고 있다. 월드비전은 지진 발생 1주기를 맞아 지속적인 관심 및 지원을 촉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 제52회 한국성경신학회 정기논문발표회
    “말씀따라 하나님의 뜻 행하며 속죄 교리 복음의 본질로 삼아야”
    한국성경신학회(대표 이승구 목사)가 5일 오후 신반포중앙교회당 대예배실에서 제52차 정기논문 발표회를 ‘요한서신 주해와 설교’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논문 발표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장세훈 목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본회 서기)의 사회로 드려졌으며 이승구 목사가 ‘생명, 교제, 기쁨’(요한일서 1:1-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김하나 목사
    김하나 목사 “복음의 삶 살아갈 때 위닝 팀으로 나아갈 수 있다”
    김하나 목사(명성교회 담임)가 4일 주일예배서 ‘위닝 팀: 바울과 디모데의 팀워크’(빌립보서 2:19-2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성경에는 정말 다양하고 각양각색의 팀이 등장한다. 창세기를 보면 야곱의 열두 아들이 있는데 야곱의 열두 아들들은 절대로 좋은 팀이라고 말할 수 없다. 그런데 이런 팀도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면 좋은 팀이 된다. 그래서 이 열두 형제가 이스라엘 민족을 ..
  • 이재훈 목사
    이재훈 목사 “그리스도 이름의 능력, 교회가 담대히 선포해야”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위임목사)가 4일 주일예배서 ‘빈 손으로 일으킨 기적’(사도행전 3:1-1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사도행전은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전하는 공동체를 소개하고 있다.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으셨으며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고 승천하셨고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하시는 예수님을 전하는 공동체를 우리에게 소개한다. 오순절 성령님이 제자들에게 임했을 때 그들은 더..
  • 지진피해가 가장 컸던 튀르키예 하타이주 안타키아 시내의 한 시리아 난민 임시 거주처
    월드비전,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1주기 맞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촉구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지난 2023년 2월 6일 발생한 시리아 북부와 튀르키예 동남부 대지진 1주기를 맞아 지난 1년간 진행한 구호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관심 및 지원을 촉구했다. 월드비전은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이 발생한 직후 재난 선포 회의를 열고, 국제월드비전이 재난 현장에서 적절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재난대응 단계 중 가장 높은 단계인 ‘카테고리3’을 선포했다...
  • 세이브더칠드런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1년을 맞아 아동의 정신 건강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1년,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가족 정신 건강에 대한 우려 표명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대지진 이후 1년이 지났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현재까지도 아동 3명 중 1명이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며 아동과 가족들의 정신 건강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지난해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발생한 두 차례의 대규모 지진과 여진으로 5만 6천 명 이상이 사망하고 약 620만 명의 아동이 피해를 당했다...
  • 교회학교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교회의 역할은?
    미래교회연구소(소장 문재진 목사, 최현식 대표)가 최근 발표한 글에서 학령인구 감소 현황과 이에 따른 교회의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전국 학령인구(6∼17세)는 2000년 약 810만8000명에서 올해 531만2000명으로 3분의 1 이상 줄었고, 현재 추세대로라면 10년 후 400만 명 아래로 떨어지게 된다. 저출생으로 인한 학령인구 감소세로 올해 초등학교 1학년 입학생 수가 사상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