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이욥 목사)가 지난 1일부터 오는 13일까지 ‘2025 전국 침례교회 연합기도회’를 ‘RISE UP BAPTIST’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둘째 날인 지난 2일에는 함께하는교회(담임 김인환 목사)에서 개최되었으며 이욥 총회장이 ‘단련 후 사용하시는 하나님’(욥기 23:8-1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민주당 주도 ‘3대 특검법’·검사징계법 국회 통과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한 ‘3대 특검법’과 검사징계법이 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내란 특검법’, ‘김건희 여사 특검법’, ‘채해병 특검법’ 등 이른바 3대 특검법은 윤석열 전 대통령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을 대상으로 한 수사를 가능케 하는 법안들로, 윤석열 정부 당시 거부권 행사 및 본회의 재표결 부결로 번번이 폐기됐던 법안들이다. 이번에는 민주당의 수정 발의와 야권 결집을 통해 가결로 이.. 
김민석 총리 후보자 “제2의 IMF 위기 상황… 첫째도 민생, 둘째도 민생”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현 경제 상황을 “제2의 IMF 외환위기”에 비유하며, 국정 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민생’을 반복해 강조했다. 새 정부 출범 직후 총리 후보자로 지명된 그는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어려운 국내외 환경 속에서 국민의 삶을 지키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이재명 대통령, 취임 직후 ‘35조+α’ 추경 추진… 기재부 개편 통한 재정개혁도 병행
이재명 대통령이 6월 4일 제21대 대통령으로 공식 임기를 시작한 가운데, 곧바로 35조 원 이상의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에 착수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침체된 내수경기를 회복시키고, 미국발 관세 리스크 등 국제 통상 불확실성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재정적 비상 처방의 일환으로 읽힌다. 더불어 예산 편성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재정 개혁 작업도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본문에서 설교까지 여정
현대 설교학에서 해돈 로빈슨(Haddon Robinson)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학자로 평가받는 저자 아브라함 쿠루빌라 교수(The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는 설교 여정의 실질적인 길을 안내하는 신간 <설교의 길잡이>를 출간했다. 이 책은 설교를 단지 강단에서 선포되는 말씀이 아닌, 성경을 중심으로 공동체와 하나님을 연결하는 ‘영적 사건’이자.. 
트럼프, 철강·알루미늄 관세 전격 인상… 한국 수출 '직격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습적으로 발표한 철강·알루미늄에 대한 50% 고율관세 조치가 4일 0시1분(현지 시각)부터 공식적으로 발효됐다. 한국 시간으로는 이날 오후 1시1분부터 적용됐다. 이번 조치는 관세 인상 발표 이후 선적되는 모든 철강 및 알루미늄 제품에 즉시 적용되며, 일단 부과된 관세는 어떤 경우에도 환불되지 않는다. 다만, 미국과 '1호 무역합의'를 맺은 영국의 경우 예외적으.. 
이재명 대통령, 트럼프와 첫 통화 임박… G7·나토 회의서 첫 대면 가능성도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첫날인 4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첫 정상 통화를 가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 소식통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늦게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대통령 취임 후 미국 대통령과 조속히 연락을 취하는 것은 전임 대통령들의 사례에서도 반복되어 온 외교 관례에 가깝다... 
이재명 대통령, “모두의 대통령 되겠다”… 통합·실용·민생 중심 국정 선언
이재명 대통령이 4일 공식 취임하면서 “정의로운 통합정부, 유연한 실용정부”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국회에서 열린 취임선서 이후 발표한 대통령 취임사에서 그는 국민 통합과 민생·경제 회복, 실용적 국정 운영을 핵심 기조로 삼겠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 취임에 코스피 2% 급등… “코스피 5000 시대” 공약 기대감 반영
이재명 대통령이 제21대 대통령으로 공식 임기를 시작한 가운데, 국내 증시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반영했다. 특히 이 대통령이 선거 과정에서 공언했던 ‘코스피 5000 시대’ 달성과 주주 친화적인 정책들이 시장에 긍정적 신호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과학과 신앙 사이, 그 틈에서 길을 묻다
신간 <내가 여기 있습니다>는 오랜 시간 의료 선교사로 살아온 저자의 인생 여정과 신앙의 깊이를 담아낸 묵직한 고백록이다. 단순한 회고나 종교적 메시지를 넘어, 이 책은 과학과 신앙, 인간과 창조, 사랑과 고통이라는 복잡한 사유의 접점을 독자들에게 진심으로 건네며 묻는다. “나는 지금 여기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은, 곧 “하나님은 누구신가”라는 본질적인 신앙의 물음으로 이어진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많은 이가 마음 속에 품고 살아가는 한가지 물음이 있다. ‘하나님을 목자로 삼고 살아가고 있는데도 왜 나의 삶은 푸른 초장이 아니라 광야 같을까?’ 하는 것이다. 우리는 그 대답을 이런 그림을 그려가는 가운데 찾게 될 것이다. 그리고 광야와 같은 척박한 삶이 하나님과 멀어져 있다는 증거가 아님을, 오히려 하나님이 광야 인생길을 걷는 우리의 목자이시기에 오늘도 이 광야를 견뎌내면서 살아가고 있.. 
이재명 대통령, 당선 후 첫 공식 행보로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 이후 첫 외부 일정으로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에게 예를 표했다. 이는 새 정부 출범의 의미 있는 첫 행보로, 대통령으로서의 책임과 각오를 국민 앞에 천명한 자리이기도 했다. 4일 오전, 이재명 대통령은 인천 계양구 사저를 떠나 본격적인 임기 시작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