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인문학과 AI가 서로에게 미치는 영향을 책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살펴보는 전시가 열린다. 국립중앙도서관은 25일부터 오는 10월 25일까지 본관 도서자료실에서 북 큐레이션 전시 ‘인문학과 AI: 서로를 바라보는 두 개의 시선’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휴가철 독서 길잡이…사서들이 고른 신간 8권
국립중앙도서관이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소설 ‘검은 해바라기’와 과학 교양서 ‘뇌는 어떻게 나를 조종하는가’ 등 사서추천도서 8권을 선정해 최근 발표했다. 이번 추천 목록에는 문학을 비롯해 인문예술, 사회과학, 자연과학 분야의 신간을 고르게 포함했다. 사회 문제와 인간 심리를 다룬 미스터리 소설부터 심리 에세이와 뇌과학 교양서까지 인간과 사회를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는 책들로 구성했.. 
국립중앙도서관, 10월 사서추천도서 발표
국립중앙도서관이 깊어가는 가을, 독서의 계절을 맞아 10월 사서추천도서 8권을 공개했다. 도서관은 30일 ▲문학 ▲사회과학 ▲인문·예술 ▲자연과학 등 4개 분야에서 각 2권씩을 선정해 독자들에게 소개했다. 문학 분야에는 문하연의 『소풍을 빌려드립니다』와 세라 핀스커의 『언젠가 모든 것은 바다로 떨어진다』가 선정됐다... 
국립중앙도서관, 강순애 명예교수 기증 고문헌으로 ‘강순애 문고’ 설치
국립중앙도서관은 18일 강순애 한성대 명예교수로부터 고문헌 324책을 기증받아 ‘강순애 문고’를 새롭게 설치했다고 밝혔다. 도서관은 오는 22일 본관 고문헌실에서 기증식을 열고 문고를 공식 공개할 예정이다. ‘강순애 문고’에는 한국 기독교사 연구의 핵심 자료로 평가되는 최초의 한글 성서 번역본을 비롯해 희귀 기독교 문헌, 조선 후기 문서, 수업용 고문서, 목활자와 인쇄 도구 등 다양한 자료가.. 
포스트코로나. 인공지능 시대, 도서관 위해 지혜를 모은다.
국립중앙도서관이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전국의 사서와 도서관 및 문화기관 종사자, 대학(원)생, 해외 한국자료실 운영자를 대상으로 ‘도서관 혁신 아이디어 및 우수 현장사례’를 공모한다. 14회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 이후의 변화된 도서관의 정책방향과 서비스, 인공지능 시대에 도서관의 혁신 성장을 주도할 도서관 운영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내용을 주제로 한다... 
국립중앙도서관-예술의전당, 예술 콘텐츠 보존·공유 MOU 체결
27일 오전 도서관 대회의실에서 국립중앙도서관과 예술의 전당이 '예술 콘텐츠 보존과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예술자료의 수집‧보존을 위한 소장자료의 기증‧기탁, ▲예술자료의 보존‧활용을 위한 디지털화 및 공동 활용 협력, ▲예술자료의 정리 및 서비스 표준화를 위한 기술정보 교류 ▲예술자료의 공유 및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홍보 등의 연계사업 협력이다... 
한-이란 국립도서관장, 코로나19 대응과 전망 공유
국립중앙도서관이 19일 오후 이란국립도서관과 화상회의를 통해 코로나 19에 따른 양국 도서관의 대응과 전망, 양국 도서관의 주요 정책 및 협력 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 날 쉬라프 보로우저르디 관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위기 극복에 한국의 도서관이 어떻게 대응하는지 관심을 가졌다고 한다... 
중앙도서관, 온라인 확대 위해 저작권 이용 동의 캠페인
국립중앙도서관이 6일부터 온라인서비스 확대를 위한 저작권 이용 동의 캠페인을 벌인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등 재난으로 인한 도서관 휴관 시 온라인에서 각종 자료 등 열람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저작권 이용동의 대상은 국립중앙도서관이 구축한 디지털화 자료 중 저작권이 있는 자료 약 110만 책이다. 코로나19 같은 국가 재난으로 도서관이 휴관할 때 한시적으로 집에서도 자료.. 
'지리지의 나라, 조선' 고문헌 강좌 열려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임원선)은 28일 디지털도서관 지하3층 대회의실에서 양보경(성신여자대학교 지리학과)교수를 초청, '지리지의 나라, 조선'이라는 주제로 고문헌 강좌를 열었다. 이번 강좌는 지리지의 개념과 유형을 비롯하여 국가 편찬 전국 지리지와 고을 주도의 읍지, 고산자 김정호로 대표되는 민간 지식인의 전국 지리지 편찬 등 우리나라 지리지의 핵심적인 내용을 쉽게 풀어 설명하는 자리가.. 
토론토서 찾은 갑신정변 3일의 기록
1884년(고종 21) 10월 26일에 한규동이라는 사람이 고산현감인 민관식에게 보낸 편지 내용의 일부로, 그는 갑신정변이 일어난 3일 동안의 상황을 시간 순서에 따라 편지지 앞뒤로 빼곡하게 적었다... 
국립중앙도서관 국내 학술정보 이용 활성화시킨다
국내 학술정보의 이용 및 유통이 활성화되고 국내 연구자의 인지도가 올라가는 계기가 마련된다.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임원선)은 오는 20일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정민근)과 학술정보 공동활동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들은 이번 MOU를 통해 학술정보의 장벽 없는 유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전국 공공도서관 협력 워크숍 무주에서 열린다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임원선)은 (사)공공도서관협의회와 공동으로 전라북도 무주에서 26일~27일 양일간 '2015년 공공도서관 협력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의 공공도서관장을 비롯한 시·도 지자체 및 교육청의 도서관 담당자 등 300여명이 참석하며, 도서관 우수 협력 사례를 공유하고 공공도서관 이용서비스 개발 및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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