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순서대로) WCC 아시아 담당 김동성 목사, 트베이트 총무, 게나디오스 WCC 총회준비위원회 위원장
    세계교협 지도부, "WCC 부산총회 "화해와 교제'의 장 되야"
    제10차 부산 총회 준비를 앞두고 방한한 세계교회협의회(WCC) 지도부는 28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총회가 화해와 교제의 장이 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게나디오스 WCC 준비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부산 총회에 대해 "교회들의 모임으로써 기도와 교제가 목적이다"라며 "다양한 구성원들이 모이기에 규모가 큰 것은 사실이나 중요한 것은 기도와 예배 그리고 만남"이라고 강조했다. 위원장은 이어 "W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