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well's note] 그네](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59694/lowells-note.jpeg?w=188&h=125&l=50&t=40)
![[lowell's note] 그네](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59694/lowells-note.jpeg?w=188&h=125&l=50&t=40)
▶작가 이혜리 이름처럼 은혜롭고 이로운 사람이길 소망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삶의 단상들을 글로 담아 내는 작가. 어릴 때는 순수함을 잃을까 나이드는게 싫었는데 그 덕분인지 지금도 말랑한 생각은 가득하고 하늘 보며 신나게 웃고 잔디에 풀썩 누울줄 안다. lowell’s note는 자연과 사물, 사람과 교감하며 모험하고 경험하는 일들을 당신에게 전하는가슴 따듯한 손편지 같은 글입니다... 
[lowell’s note] 매듭달
12월이 시작되면 설레는 마음으로 크리스마스 캐롤도 틀어놓고, 눈은 언제 올까 하늘도 궁금합니다. 이런 저런 생각들에 잠기며 한 해를 돌아보는 연말, 이 소중한 시간에 우리에게 주신 사람들과 소원해졌거나 멀어져있다면, 하나님의 은혜 안에 사랑의 관계성을 회복해야겠습니다. 사랑의 매듭, 그것이 우리가 한 해를 가장 잘 마무리하는 방법입니다... ![[lowell’s note] 엄마](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58409/lowell-s-note.png?w=188&h=125&l=50&t=40)
[lowell’s note] 엄마
나는 아빠가 더 좋았다.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라는 우문에 나는 아빠가 좋다고 했었다. 딸 바보에 유순한 아빠와는 부딪힐 일이 거의 없었지만 엄마와는 시시콜콜 따지고 들기 일쑤였다. 그런데 아빠가 안 계시게 되고 비로소 엄마가 보이기 시작했다. 엄마는 내가 중학교 때 입다 만 내복을 주구장창 입어서 구멍을 냈고 내가 신다가 만 운동화도 밭일 할 때 신는다고 못 버리게 한다. 세상풍파를.. ![[lowell's note] 마음그릇](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57908/lowells-note.jpeg?w=188&h=125&l=50&t=40)
[lowell’s note] 마음 그릇
▶작가 이혜리 이름처럼 은혜롭고 이로운 사람이길 소망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삶의 단상들을 글로 담아 내는 작가. 어릴 때는 순수함을 잃을까 나이드는게 싫었는데 그 덕분인지 지금도 말랑한 생각은 가득하고 하늘 보며 신나게 웃고 잔디에 풀썩 누울줄 안다. lowell’s note는 자연과 사물, 사람과 교감하며 모험하고 경험하는 일들을 당신에게 전하는가슴 따듯한 손편지 같은 글입니다... ![[lowell’s note] 곶감](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57689/lowell-s-note.jpeg?w=188&h=125&l=50&t=40)
[lowell’s note] 곶감
▶작가 이혜리 이름처럼 은혜롭고 이로운 사람이길 소망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삶의 단상들을 글로 담아 내는 작가. 어릴 때는 순수함을 잃을까 나이드는게 싫었는데 그 덕분인지 지금도 말랑한 생각은 가득하고 하늘 보며 신나게 웃고 잔디에 풀썩 누울줄 안다. lowell’s note는 자연과 사물, 사람과 교감하며 모험하고 경험하는 일들을 당신에게 전하는가슴 따듯한 손편지 같은 글입니다... 
[lowell’s note] 민들레 홀씨
▶작가 이혜리 이름처럼 은혜롭고 이로운 사람이길 소망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삶의 단상들을 글로 담아 내는 작가. 어릴 때는 순수함을 잃을까 나이드는게 싫었는데 그 덕분인지 지금도 말랑한 생각은 가득하고 하늘 보며 신나게 웃고 잔디에 풀썩 누울줄 안다. lowell’s note는 자연과 사물, 사람과 교감하며 모험하고 경험하는 일들을 당신에게 전하는가슴 따듯한 손편지 같은 글입니다... ![[lowell's note] 안경](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57458/lowells-note.jpeg?w=188&h=125&l=50&t=40)
[lowell’s note] 안경
나는 안경을 쓴다. 아주 가끔씩. 어른 눈 치고는 보통인 시력이라 잘 보이지만 난시가 있어서 말이다. 그런데 안경을 쓰고선 안경을 쓰고 있는 것을 깜빡 할 때가 있다. 코 위에 얹어 놓고 어디 있나 찾을 때도 있고 안경알이 무안해지게 무심코 이불에 코를 박고 누워버릴 때도 있다... 
[lowell’s note] 가을하늘
추석을 맞이해 아빠와의 마지막 장소에 다녀왔다. 너무나 뜨거웠던 올 해 여름날, 오랜 기다림을 남기고 아빠는 먼저 천국으로 떠나셨다. 아빠의 빈자리..정신없이 남겨진 일을 마무리 하며 지내다보니 어느 덧 아름다운 가을을 마주했다. 그리고 오늘 그 곳에는 한 없이 사람 좋은 웃음 가득했던 그 얼굴처럼 가을 하늘이 나를 향해 반짝이며 웃고 있었다. 우린 모두 사람과의 추억을 간직하고 있다. 함께.. 
[lowell’s note] 집밥
▶작가 이혜리 이름처럼 은혜롭고 이로운 사람이길 소망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삶의 단상들을 글로 담아 내는 작가. 어릴 때는 순수함을 잃을까 나이드는게 싫었는데 그 덕분인지 지금도 말랑한 생각은 가득하고 하늘 보며 신나게 웃고 잔디에 풀썩 누울줄 안다. lowell’s note는 자연과 사물, 사람과 교감하며 모험하고 경험하는 일들을 당신에게 전하는가슴 따듯한 손편지 같은 글입니다.. 
[lowell’s note] 여름사과 사이로 흐르는 시간
▶작가 이혜리 이름처럼 은혜롭고 이로운 사람이길 소망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삶의 단상들을 글로 담아 내는 작가. 어릴 때는 순수함을 잃을까 나이드는게 싫었는데 그 덕분인지 지금도 말랑한 생각은 가득하고 하늘 보며 신나게 웃고 잔디에 풀썩 누울줄 안다. lowell’s note는 자연과 사물, 사람과 교감하며 모험하고 경험하는 일들을 당신에게 전하는가슴 따듯한 손편지 같은 글입니다... 
[lowell’s note] 불공평
▶작가 이혜리 이름처럼 은혜롭고 이로운 사람이길 소망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삶의 단상들을 글로 담아 내는 작가. 어릴 때는 순수함을 잃을까 나이드는게 싫었는데 그 덕분인지 지금도 말랑한 생각은 가득하고 하늘 보며 신나게 웃고 잔디에 풀썩 누울줄 안다. lowell’s note는 자연과 사물, 사람과 교감하며 모험하고 경험하는 일들을 당신에게 전하는가슴 따듯한 손편지 같은 글입니다.. 
[lowell’s note] 어느 여름날의 teatime
▶작가 이혜리 이름처럼 은혜롭고 이로운 사람이길 소망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삶의 단상들을 글로 담아 내는 작가. 어릴 때는 순수함을 잃을까 나이드는게 싫었는데 그 덕분인지 지금도 말랑한 생각은 가득하고 하늘 보며 신나게 웃고 잔디에 풀썩 누울줄 안다. lowell’s note는 자연과 사물, 사람과 교감하며 모험하고 경험하는 일들을 당신에게 전하는가슴 따듯한 손편지 같은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