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신학회(회장 최태영)가 최근 서울 광성교회에서 온신학 11주년 기념 제8차 연구위원회 연구모임을 가졌다. 이날 △안윤기 교수(장신대)가 ‘C.S. 루이스 기쁨 개념의 온신학적 수용’ △황기훈 박사(장신대)가 ‘이종성 신학에서 본 기쁨의 신학: 인간론에서 교회론으로의 여정’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안윤기 교수는 “루이스에게 있어 기쁨은 단순한 감정적 쾌락이나 일시적인 행복을 넘어, 인간.. 
“복음의 핵심, 공감과 위로 아닌 해결과 상승에 있어”
이춘성 목사(한국기독교윤리연구원 전임연구원, 고신대학원 기독교윤리학, 분당우리교회 협동목사)가 15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공감과 위로의 배신’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목사는 “현대 교회의 설교단에서 선포되는 메시지와 예수님에 대한 이미지는 상당수가 위로와 공감에 대한 것”이라며 “모두 괜찮고, 네 잘못이 아니니 걱정하지 말라는 위로의 메시지가 설교단을 점령하고 있다는 것은 부인할.. 
C.S 루이스 서거 60주년 ‘루이스의 밤’ 열려
인문학자이자 기독교 변증가 C.S.루이스 서거 60주년 기념 ‘루이스의 밤’이 열린다. SNS를 중심으로 하는 C.S.루이스 연구 및 활동 단체 ‘나니아의 친구들’은 24일 금요일 저녁 서울 성북구 소재 ‘나니아의 옷장’에서 루이스의 서거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를 개최한다. ‘루이스의 밤’에서 이들은 각 참가자들이 준비한 C.S.루이스에 대한 글, 그림, 혹은 작품들을 가지고 서로 소개하며, .. 
C.S.루이스 ‘순전한 기독교’ 독서 모임 참가자 모집
C.S.루이스의 페이스북 팬사이트인 ‘나니아와 친구들’이 루이스의 책 ‘순전한 기독교’를 가지고 독서토론 모임을 세울 수 있도록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이들은 “‘순전한 기독교’에 관심 있는 청년부와 학생부의 모임을 찾아가 물음에 답하며 책이야기를 들려 드린다”며 “단, 독서모임을 잘 할 수 있도록 안내를 제공하나 진행을 하지는 않는다. 또한 서울 지역만 신청이 가능하다”고 했다.참가 인사로는.. 
“신앙의 지평, 개인 경건 넘어 지역과 세계로 넓혀야”
심현찬 원장(워싱턴트리니티연구원)이 17일 광주동산교회(담임 이한석 목사)에서 열린 ‘에드워즈와 루이스’ 컨퍼런스의 마지막 행사에서 ‘기독 인문주의자의 초상, C.S. 루이스: 성찰과 실천과 소명의 기독인문주의자 루이스’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심 원장은 이날 강의에서 “기독 인문주의자로서 C.S. 루이스를 살펴보며 한국교회를 위한 적용을 생각해본다“고 했다... 
‘프로이트 vs C.S 루이스’, 연극 라스트 세션 공연 중
‘지그문트 프로이트’(Sigmund Freud), 오스트리아 출신의 의학자이자 심리학자, 철학자이며 정신분석의 창시자. 그는 종교적 신념을 일종의 강박으로 보고 무신론적 세계관을 과학적 세계관이라 칭했다. ‘C.S 루이스’(C. S Lewis), 옥스퍼드 모들린 칼리지의 영문과 교수, 작가이자 문학 비평가. 나니아연대기, 순전한 기독교 등 수많은 저서를 통해 기독교 변증을 펼친 20세기 대표.. 
C.S. 루이스의 조이 향한 사랑… “이기적 자신 벗어나게 한 다리 같은 것”
홍종락 번역가는 “C.S. 루이스와 조이의 관계는 ‘헤아려 본 슬픔’을 읽으면서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아내를 떠나보낸 남편의 슬픔과 그에 따라오는 감정의 격랑과 신앙적 고뇌는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리고 영화 ‘셰도우랜즈’는 두 사람의 관계를 아름답고 낭만적으로 다뤘고 죽음으로 끝나는 결말은 가슴에 오랜 여운은 안겼다”고 했다... 
부산에서 ‘약식’ 에드워즈와 루이스 컨퍼런스 열린다
워싱턴트리니티연구원(대표 심현찬 원장)이 제 5차 ‘부산’ 에드워즈와 루이스 컨퍼런스를 남천교회(담임 손영준 목사)에서 7월 10일 개최한다.이는 부산에서 개최하는 ‘한국 에드워즈와 루이스 컨퍼런스’의 약식 세미나 형태로, 주제로는 ‘조나단 에드워즈와 C,S 루이스와 한국 교회’이다. 강사로는 워싱턴트리니티연구원의 심현찬 원장과 미국 덴버신학교의 정성욱 교수가 서게 된다... 
C.S. 루이스의 ‘스크루테이프 편지’, 연극으로 공연 중
영국의 기독교 사상가이자 인문학자인 C.S.루이스의 소설 ‘스크루테이프 편지’가 연극무대에 올랐다. 교계에 한동안 ‘루이스’ 열풍을 일으키며 주목을 받아온 이번 공연은 기독교문화단체인 ‘야긴과 보아스’(대표 추상미 감독)가 루이스의 소설을 극화해 공연을 맡았다. LG아트센터에서 개최하는 이번 공연은 6월 1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C. S. 루이스의 정감적 전도, 지성적 변증과 정감적 접근으로 이뤄져”
김선일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와문화)가 6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C. S. 루이스에게 배우는 정감적 전도’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교수는 “루이스는 스스로 전도자의 역할을 하고 있음을 인정했다. 하지만 그의 전도는 통념적인 전도의 이미지와는 거리가 멀다”며 “그는 낯선 이에게 다가가서 일대일로 복음을 제시하거나, 주변의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그 관계를 도구 삼.. 
C.S 루이스의 ‘스크루테이프’, 연극으로 돌아와
우리에게 ‘나니아 연대기’로 친숙한 영국의 인문학자이자 기독교 변증가인 C. S 루이스의 또 다른 대표작인 소설 ‘스크루테이프의 편지’가 연극으로 펼쳐진다. 기독교 문화 컨텐츠 제작사인 ‘야긴과 보아스 미니스트리’는 6일부터 2월 4일까지 대학로 TOM 2관에서 이번 연극을 상영한다... 
한국교회에 부는 ‘C.S 루이스’ 바람… 그에 대한 입문서
최근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에서 열린 ‘루이스의 밤’과 같은 행사나 지난달 열린 ‘서울국제사랑영화제’에서 상영했던 루이스의 자전적 영화 ‘가장 반항적인 회심자(The Most Reluctant Convert)’처럼 최근 몇 년 사이 교계 안에서 루이스의 바람은 조금씩 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