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 『C. S. 루이스, 기쁨의 하루』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는 자신이 죽도록 만들어진 존재가 아님을 압니다. 침입자인 죽음이 우리 운명에 몰래 끼어들었음을 압니다. 우리는 죽음을 이기신 분을 압니다. 주님이 부활하셨기 때문에 어떤 차원에서는 죽음이 이미 무장 해제된 적이라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우리는 자연적 차원 또한 하나님의 피조물임을 알기에 그것을 훼손하는 죽음, 그것을 더럽히는 다른 모든 오점과 고통, 가난, 야만성, 무지와 싸우는 일을 ..
  • 실낙원 서문
    [신간소개] 실낙원 서문
    아름다운 시적 언어로 인류의 근원을 서사시라는 형식에 담아낸 밀턴(1608~1674)의 《실낙원》은 세계 문학사에 길이 남을 작품이다. 케임브리지 대학교 중세와 르네상스 영문학 교수였던 C. S. 루이스는 웨일스의 한 대학에 초청받아 밀턴의..
  • C.S 루이스 당신의 벗
    50년 흘러도 여전히 생각나는 그 사람…'C.S. 루이스'
    '루이스의 삶과 죽음'에 대해 전한 이상용 영화평론가는 "섀도우랜드에 보면 루이스가 50년대 어떻게 살았는지 자세히 그려졌다"며 "50대까지 독신으로 머물던 사람이라 옥스포드 근방에서 머물며 친구들과 만나는 모습들이 그려지고 우정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려지고, 때로는 사랑보다 크게 생각하는 모습도 보인다"고 전했다...
  • 심현찬 목사
    [트리니티 칼럼] 산책의 영적 유익과 즐거움
    내가 조나단 에드워즈와 씨 에스 루이스를 오랜 동안 읽고 사랑하면서, 두 사람의 공통적인 특징을 발견한 것은 바로 흥미롭게도 산책을 좋아했던 것이다. 물론 에드워즈는 말을 타고, 숲 속에 가서 산책하기를 좋아했다. 루이스도 개인적으로나 친구들과 함께 산책하기를 매우 좋아했다. 물론 그는 운전을 못하는 사람이라 그렇지만은 아닐 것이다. 왜 이들이 이렇게 산책을 좋아했을까?..
  • C. S. 루이스 전기
    '슬픔에서 기쁨으로 바뀐 삶' C. S. 루이스 새 전기 출간
    전 세계가 사랑하는 영국의 기독교 사상가이자 문학가인 C. S. 루이스의 삶을 새롭게 조명한 전기가 나왔다. 미국 애즈버리대학교 영문학 교수인 데빈 브라운(Devin Brown)은 최근 '헤어려 본 삶(A Life Observed)'이란 제목의 루이스 전기를 새롭게 내놓았다. 루이스의 저서 중 하나인 '헤아려 본 슬픔(A Grief Observed)'에서 제목을 따왔다...
  • C.S.루이스의 '기독교 세계관'은?
    소설 '나니아 연대기'로 대중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20세기 가장 사랑받는 기독교 작가 C. S. 루이스 (Clive Staples Lewis, 1898~1963)의 기독교 사상을 명쾌하게 정리한 연구서가 출간됐다. C.S.루이스의 열렬한 팬인 캐스린 린즈쿡이 루이스의 기독교 세계를 정리해 책으로 엮은 것...
  • C.S.루이스 “인간은 재판장, 하나님은 피고석…”
    “고대인은 피고인이 재판장에게 가듯이 하나님께(또는 신들에게) 나아갔습니다. 현대인의 경우엔 그 역할이 뒤바뀌었습니다. 인간이 재판장이고, 하나님은 피고석에 계십니다.” 우리 시대 가장 뛰어난 기독교 변증가 C.S.루이스가 ‘피고석의 하나님’을 변호하기 위해 나섰다. ‘변호사’ 루이스는 <피고석의 하나님(홍성사)>에서 날카로운 통찰과 번뜩이는 재치로 하나님을 피고석에 앉혀버린 현대인들에게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