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와 (사)행복한출생 든든한미래(이하 행복한미래), CTS기독교TV(이하 CTS)가 27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행복한미래 이사장이자 CTS 감경철 회장, CTS 공동대표이사 이철 기독교대한감리회 직전 감독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서울’을 만들.. 
CTS, 창사 30주년 기념 ‘2025 콘텐츠 제작지원 공모전’ 개최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이하 CTS)가 창사 30주년을 맞아 ‘2025 CTS 콘텐츠 제작지원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기독교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창의적인 콘텐츠를 발굴하고, 역량 있는 제작자들과 협업해 건강한 기독 콘텐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TV프로그램 부문(20~60분, 시즌제 4~16편 이내) △디지털 콘텐츠 부문(5~30분 이내)으.. 
CTS, 추석 맞아 온 가족 위한 특집 프로그램 편성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장로)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시청할 수 있는 다양한 특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특집은 토크 콘서트, 영화, 다큐멘터리, 음악회 등으로 구성돼 신앙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CTS는 기독교대한감리회와 함께 한국교회 140주년을 기념하는 청년 비전토크 콘서트 「고잉 업(Going Up)」을 방송한다. 청년 선교사 아펜젤러의 정신.. 
서울신대 한기채 이사장 “교육부 개정안, 신학대 정체성 훼손 우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한기채 이사장이 지난 19일 CTS 방송국에서 열린 「한국교회를 논하다」 좌담회에 참석해 교육부의 「종교지도자 양성 대학법인 지정 고시」 일부 개정안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이번 좌담회는 교육부가 지난 8월 행정예고한 개정안과 관련해 한국교회의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안은 신학과 외에 다른 학과를 운영하는 신학대학교를 종교지도자 양성 대학 지정 .. 
AI로 되살아난 아펜젤러 선교사 “제가 처음 조선에 왔을 때…”
기독교대한감리회(김정석 감독회장) 도서출판kmc가 16일 오후 CTS 아트홀에서 개신교 140주년 기념 청년비전 토크콘서트 ‘고잉업(Going Up): AI아펜젤러와 함께 감리교회의 내일을 말하다’를 개최했다. 주최 측은 특히 AI 기술로 아펜젤러 선교사를 복원해 패널들과 토크하는 시간을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CTS·행복한미래, ‘런투게더 한국교회 교육·돌봄 박람회’ 개최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와 사단법인 행복한출생 든든한미래(행복한미래)가 한국교회의 돌봄 사역을 확산해 저출생 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런투게더(LearnTogether) 한국교회 교육·돌봄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CTS가 20여 년간 이어온 다음세대 부흥과 저출생 극복 사역의 연장선에서 마련됐다. 특히 지난 1월 국토교통부령 제1439호가 공포되면서 종교시설이 용도 변경.. 
CTS·서울신대, 아프리카 교육선교 활성화 위해 업무협약 체결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와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가 10일 CTS 컨벤션홀에서 ‘아프리카 복음화와 교육선교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에서 CTS 감경철 회장은 “한 세기가 넘는 역사와 전통의 서울신학대학교와 아프리카 교육선교를 위해 동역할 수 있어 기쁘다”며 “오늘 협약식을 시작으로 140여년 전 한반도를 일깨운 선교사님들처럼 사중복음.. 
한국교회 교육·돌봄 박람회 13일 개최… 저출생 극복 해법 모색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와 (사)행복한출생 든든한미래가 공동 주최하는 「런투게더(LearnTogether) 한국교회 교육·돌봄 박람회」가 오는 13일 서울 노량진 CTS멀티미디어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CTS가 20여 년간 이어온 다음세대 부흥과 저출생 극복 사역의 일환으로, 종교시설 내 돌봄 사역 활성화를 위한 실제적 정보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지난 1월 국토.. 
CTS, 창사 30주년 맞아 가을 개편… 다채로운 신규 프로그램 공개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창사 30주년을 맞아 가을 개편을 통해 다양한 신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CTS는 9월 8일부터 신앙의 본질로 돌아가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말씀을 공부하는 「두란노 성경교실: 예수로 읽는 성경」을 방송한다. 최병락(창세기), 권수경(시편), 황성수(이사야), 송태근(요한계시록) 목사가 요일별 강의를 맡아 성경을 구속사적 관점에서 해석한다... 
CTS, 창사 30주년 특별기획 ‘믿음의 명작’ 방영한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창사 30주년을 기념해 대표 명작 프로그램들을 되살리는 특별 기획 을 오는 8월 한 달간 선보인다. 이번 기획은 CTS가 지난 30년간 제작해온 대표 프로그램들을 다시 방송하는 것으로, 당시 SD 화질로 제작되었던 영상들을 Full HD로 업스케일링해 보다 생생한 화질과 감동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CTS.. 
CTS-전국기총, ‘2027 한국교회 부흥대성회’ 공동 개최 위한 업무협약 체결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와 전국17개 광역시도기독교총연합회(전국기총)가 7월 21일 서울 신길교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7 한국교회 부흥대성회(가칭)’의 성공적 개최 및 저출산 극복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교회의 영적 부흥과 저출산 문제 해결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공동 대응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CTS는 미디어 선교 기관으로서의 역량을, 전국.. 
CTS, 교육콘텐츠허브 ‘런투게더’ 공식 론칭… 교회 돌봄 사역 본격화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가 지난 21일 (사)행복한출생 든든한미래, (재)스마트교육재단, 그리고 40여 개의 전문 교육 콘텐츠 업체들과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교육콘텐츠허브 ‘런투게더(Learn Together)’를 공식 론칭했다. 이번 협약은 저출생 극복과 다음세대 돌봄 강화를 위한 것으로, 전국 교회가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런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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