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회장 취임을 축하하며
    신임 교단장·단체장·총무 취임 감사예배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길자연 목사) 주최로 7일 오전 서울 장충동 엠배서더호텔에서 열렸다. 한기총 공동회장 홍재철 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는 길자연 목사의 환영사, 이강평 목사(그교협 전 총회장)의 기도, 박종순 목사(한기총 명예회장)의 설교, 주남석(기성 총회장)·윤태준(기침 전 총회장)·노희석(예성 전 총회장) 목사의 특별기도, 지덕·림..
  • 양승호 목사, 뉴욕교협 회비 240달러 납부
    양승호 목사가 4일(현지시간) 뉴욕교협에 회비 240달러를 납부하고 영수증을 받아간 사실이 5일 확인됐다. 회비 120달러의 두 배를 납부한 양승호 목사의 회비는 37회기와 38회기 동시 납부로 처리됐다...
  • 한기총 임원회, 주요 안건들 질서확립위로
    한기총이 임원회를 갖고 임원 조직을 발표하고 신규가입교단·단체들을 재인준하는 한편, 주요 안건들은 질서확립위원회(위원장 김용도 목사)로 보내 조사하기로 결정했다...
  • 길자연 대표회장과 악수 나누는 나경원 의원
    최근 서울시장 후보 출마를 선언한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이 5일 오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방문, 대표회장 길자연 목사 등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눴다. 나 의원은 “교계의 여론을 경청하기 위해 왔다”고 인사를 건넸고, 길 대표회장은 “선거를 정책대결로 치른다는 뜻을 환영한다. 당선되신다면 제도적으로 교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분들을 잘 살펴 달라”고 했다...
  • 한기총 임시총회 개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27일 오후 서울 종로 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제22회기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지난 7월 특별총회를 통해 한기총 대표회장에 재인준 된 길자연 목사는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한기총과 한국교회를 섬기겠다고 다짐했다...
  • 한기총 “MBC PD수첩, 기독교 관련 내용 삭제하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는 20일 방송 예정인 MBC TV 'PD수첩'의 '여의도순복음교회 사태' 편에 대해 "객관성이 결여된 내용"이라며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 등 기독교인 관련 내용을 삭제해줄 것을 19일 MBC측에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