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재철 대표회장 “8일 중국대사관 앞 집회 열겠다”
    홍재철 대표회장 “8일 중국대사관 앞 집회 열겠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홍재철 대표회장이 6일 오후 교계 언론들과 간담회를 갖고 향후 활동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홍재철 대표회장은 최근 시급한 현안인 중국의 탈북동포 강제북송문제와 관련, “한기총이 그간 내부적으로 갈등관계에 있어 대사회적 문제에 제대로 목소리를 내지 못한 책임을 통감한다”며 “한기총은 물론 탈북동포들의 강제북송에 절대 반대한다”고 천명했다...
  • ‘한기총 나라사랑 국군 장병과 함께’
    ‘한기총 나라사랑 국군 장병과 함께’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이하 한기총)가 3.1절을 전날인 2월 29일 최전방의 3사단 백골부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일제의 식민통치에 항거하여 한국의 독립정신을 세계 만방에 알린 기독선열들을 기리고, 국가방위를 위해 헌신하는 국군장병들을 위로하기 위해 진행됐다...
  • 홍재철 한기총 새 회장
    한기총 새 대표회장에 홍재철 목사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길자연·이하 한기총)의 새 대표회장으로 예장 합동의 홍재철(69·경서교회) 목사가 선출됐다. 한기총은 14일 관악구 서원동 왕성교회에서 제23회 정기총회 속회를 열고 제18대 대표회장으로 단일 입후보한 홍 목사를 뽑았다...
  • 길자연,홍재철
    한기총 전·현직 대표회장의 악수
    한기총 제18대 대표회장에 단독 입후보한 홍재철 목사(예장 합동, 경서교회)가 당선됐다. 홍 목사는 이날 참석한 235명의 총대 중 찬성 231표, 반대 1표, 기권 3표로 과반수 이상의 지지를 받아 선출됐다. 한편 이에 앞서 대표회장 임기를 2년 단임으로 하는 정관 개정안도 통과돼, 홍 목사는 2년간 대표회장 직무를 수행하게 됐다...
  • 한기총 제18대 대표회장에 당선된 홍재철 목사
    한기총 18대 대표회장에 홍재철 목사 당선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제18대 대표회장에 단독 입후보한 홍재철 목사(예장 합동, 경서교회)가 당선됐다. 홍 목사는 이날 참석한 235명의 총대 중 찬성 231표, 반대 1표, 기권 3표로 과반수 이상의 지지를 받아 선출됐다. 한편 이에 앞서 대표회장 임기를 2년 단임으로 하는 정관 개정안도 통과돼, 홍 목사는 2년간 대표회장 직무를 수행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