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길자연 목사, 이하 한기총)의 온전한 개혁과 정상화를 위해서는 정관과 운영세칙, 그리고 선거관리규정을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는 여론이 고조되고 있다. 이 문제는 오는 10월 28일 열리는 임원회와 실행위원회에서 논의될 전망이다. .. 길자연 대표회장 “한기총 직제 효율화할 것”
그는 특히 한기총 정관 등을 개정하는 문제에 대해 “내 입장에서 정관 개정은 민감한 사안이기 때문에 현 개정안에 대해 반대하고 싶지는 않다”면서도 “사실 직무대행 체제 속에 만들어진 정관 개정안을 살펴보면 한기총의 현실을 모르고 개정한 부분이 군데군데 보인다. 지난 임시총회에서 총대들이 반발했던 것은 ‘왜 우리는 한기총에 봉사를 많이 했는데 임원 이름에 한 명씩 밖에 없느냐’는 .. 한기총에서 징계당한 인사들, “철회하라” 촉구
이들은 이날 한기총 지도부가 여전히 불법을 자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한기총 사태 이후 출범한 범대위 출신인 이들은 오는 28일로 예정된 실행위원회 전까지 이러한 사건들이 바로잡히지 않을 시, 다시 한 번 직무정지가처분 등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 한기총에서 징계당한 인사들, “철회하라” 촉구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질서확립위원회(위원장 김용도 목사)에 의해 징계를 당한 것으로 알려진 교계 인사들이 14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징계 철회를 촉구했다... [한기총 임원 및 상임·특별위원장 조직 현황]
명예회장(20명): 이성택 목사(예장합동), 지덕 목사(기침), 이만신 목사(기성), 림인식 목사(예장통합), 김선도 목사(기감), 조용기 목사(기하성여의도), 최성규 목사(기하성여의도), 김장환 목사(기침), 박종순 목사(예장통합), 이용규 목사(기성), 방지일 목사(예장통합), 곽선희 목사(예장통합), 오관석 목사(기침), 엄신형 목사(개혁총연), 김창인 목사(예장합동), 안영로 목사(예.. 총회장 취임을 축하하며
신임 교단장·단체장·총무 취임 감사예배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길자연 목사) 주최로 7일 오전 서울 장충동 엠배서더호텔에서 열렸다. 한기총 공동회장 홍재철 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는 길자연 목사의 환영사, 이강평 목사(그교협 전 총회장)의 기도, 박종순 목사(한기총 명예회장)의 설교, 주남석(기성 총회장)·윤태준(기침 전 총회장)·노희석(예성 전 총회장) 목사의 특별기도, 지덕·림.. “한기총은 한국교회의 마지막 희망, 성실히 섬길 것”
신임 교단장·단체장·총무 취임 감사예배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길자연 목사) 주최로 7일 오전 서울 장충동 엠배서더호텔에서 열렸다... 양승호 목사, 뉴욕교협 회비 240달러 납부
양승호 목사가 4일(현지시간) 뉴욕교협에 회비 240달러를 납부하고 영수증을 받아간 사실이 5일 확인됐다. 회비 120달러의 두 배를 납부한 양승호 목사의 회비는 37회기와 38회기 동시 납부로 처리됐다... 한기총 임원회, 주요 안건들 질서확립위로
한기총이 임원회를 갖고 임원 조직을 발표하고 신규가입교단·단체들을 재인준하는 한편, 주요 안건들은 질서확립위원회(위원장 김용도 목사)로 보내 조사하기로 결정했다... 교계, 국감서도 한국교회 역사 바로알리기 노력
교육과학기술부가 역사교과서 집필 기준을 검토 중인 가운데, 개신교의 역사를 바로 알리기 위한 한국교회의 노력도 지속되고 있다... 길자연 대표회장과 악수 나누는 나경원 의원
최근 서울시장 후보 출마를 선언한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이 5일 오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방문, 대표회장 길자연 목사 등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눴다. 나 의원은 “교계의 여론을 경청하기 위해 왔다”고 인사를 건넸고, 길 대표회장은 “선거를 정책대결로 치른다는 뜻을 환영한다. 당선되신다면 제도적으로 교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분들을 잘 살펴 달라”고 했다... 한기총 임원·위원장 인선, 대표회장에 위임키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길자연 목사, 이하 한기총)가 27일 오후 2시 임시총회를 개최, 이취임식을 갖고 상정된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