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동호 목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대표회장)
    한미 혈맹 속 대한민국 역할 강조…호르무즈 해협 해상안보 참여 촉구
    최근 중동 정세가 급격히 불안정해지면서 호르무즈 해협 해상안보 문제가 다시 국제사회의 주요 현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대표회장 박동호 목사, 이하 한기연)가 대한민국의 책임 있는 역할을 촉구하는 공식 입장을 발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 정교분리 재구성과 한국형 새 이론 7-E 모델
    ‘정교분리 재구성과 한국형 새 이론 7-E 모델’ 출간… 정교분리 인식 재정립 제안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대표회장인 박동호 박사는 최근 <정교분리 재구성과 한국형 새 이론 7-E 모델>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서는 한국 사회와 교회 안에서 널리 논의되고 있는 정교분리 원칙의 의미를 재해석하고, 공공 영역에서의 종교 역할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기 위해 집필됐다...
  •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박동호 목사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인한 교회 피해 조사·보상 촉구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인한 교회 피해와 관련해 정부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하는 성명이 발표됐다.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대표회장 박동호 목사)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시행된 방역 정책으로 인해 교회가 입은 피해에 대해 정부가 진상조사와 보상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 박동호 목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대표회장)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진리 수호는 선택 아닌 사명”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대표회장 박동호 목사)는 7일 WCC고발운동본부 누적 방문자 수가 5,000만 명을 돌파한 것을 계기로 보도자료와 성명서, 공문을 잇따라 발표하며 한국 교회의 각성과 결단을 촉구했다. 연합회는 이번 기록이 단순한 수치를 넘어, 지난 십수 년간 한국 교회 안에서 이어져 온 진리 수호 운동이 여전히 현재진행형임을 보여주는 상징적 지표라고 밝혔다...
  • 박동호 목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대표회장)
    “트럼프의 전략적 요구 직시해야 한국의 미래가 보인다”
    박동호 목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대표회장)가 최근 강연에서 미국 대선 정국의 향방과 한미 관계의 급변 가능성에 주목하며, 한국 교계와 정치권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 전략을 현실적으로 직시하고 이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목사는 "트럼프는 협상의 달인이며 이미 전략은 준비돼 있다"며..
  •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가 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대표회장 박동호 목사(사진 가운데)가 발언하고 있다.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헌법과 안보 위협하는 대선 공약에 강력 경고"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대표회장 박동호 목사)는 6월 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월 3일 치러지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특정 후보의 공약이 헌법 질서와 국가 안보, 사법부 독립성에 심각한 위협을 초래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박동호 대표회장은 기자회견 모두발언에서 "헌법 질서와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공약에..
  •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박동호 목사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선거 공정성 확보 위한 시정 촉구
    연합회는 발표문에서 "우리는 오늘, 자유대한민국의 헌법 질서와 선거의 신뢰를 회복하고자 이 자리에 모였다"고 밝히며, 오는 6월 3일 대통령 선거는 단순한 정권 교체를 넘어 "국민의 주권이 제대로 행사되고 있는가,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이 충분히 확보되고 있는가를 확인받는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대표회장 박동호 목사
    보수 교계·시민단체, 공정선거 위한 개혁 촉구 성명 발표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와 전국 기독교 및 시민사회단체들이 4월 22일 공동 성명을 통해 조기대선을 앞두고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와 부정선거 방지를 위한 강력한 선거제도 개혁을 촉구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지금 대한민국은 정치적 전환기를 맞은 것이 아니라, 진실과 거짓 사이의 역사적 대결이자 주권을 지키기 위한 싸움의 시기”라며..
  •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대표회장 박동호 목사
    한국교회 연합단체들, “헌정질서 수호는 국민의 책임” 강조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대표회장 박동호 목사)와 자유한국교육원, (사)한국교회보수연합은 4월 3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헌정질서 수호를 촉구하는 대국민 호소문과 국민 연합 기도문을 공동 발표했다. 두 단체는 “헌법재판소는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리를 즉각 각하해야 한다”며, 이번 탄핵이 헌법적 요건과 절차를 무시한 ‘정치적 내란 음모’라고 규정했다...
  •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대표회장 박동호 목사
    “우리는 결코 침묵하지 않고 행동한다”
    대한민국기독교연합기관협의회와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사)전국17개 광역시도·226개 시군구 기독교총연합회 및 전국기독교총연합회, 자유한국교육원 등은 3월 12일 성명을 발표하고 대한민국의 위기를 경고하며 적극적인 행동을 촉구했다...
  •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대표회장 박동호 목사
    “헌법재판소는 대통령 탄핵심리 즉각 각하하라”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대표회장 박동호 목사)와 자유한국교육원이 5일 공동 성명을 발표하며 헌법재판소에 대통령 탄핵심리를 즉각 각하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현재 국제 사회의 전문가들은 대한민국이 단순한 국내 문제가 아닌 공산주의 세력과 자유민주주의 세력 간 국제전쟁의 한가운데에 있다고 인식하기 시작했다"며 "우리 국민도 이러한 시각에서 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