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빈 옥스넘 박
    “교회의 신뢰는 인격에”… 덕 교육 전통 회복 촉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유럽신학교육협의회(ECTE) 사무총장이자 ICETE 아카데미 디렉터인 마빈 옥스넘 박사가 신학 교육의 미래가 단순히 학문적 우수성이나 전문적 역량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무엇보다 사역을 준비하는 이들의 인격과 덕성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고 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그는 최근 알바니아 티라나에서 열린 제19차 ICETE 세계 컨설테이션에서 진행된 인..
  • 나이지리아 중북부의 풀라니 유목민
    나이지리아 중부서 풀라니 목동 습격으로 기독교인 7명 피살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중부 베누에주에서 또다시 기독교인들을 겨냥한 공격이 발생해 7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공격은 지난 8월 24일 풀라니 목동 무장세력에 의해 벌어졌으며, 이번 달 초 발생한 유사 사건들과 연계된 것으로 보인다...
  • 인공지능
    AI와 사랑에 빠진 시대, 진짜 동반자는 누구인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알렉시아 게오르기우의 기고글인 ‘AI 동반자에 대한 불건전한 의존에 대한 경고와 그것이 왜 부족한지에 대한 이유’(A warning about unhealthy dependency on AI companions and why they fall short)를 최근 게재했다...
  • 파키스탄
    파키스탄 기독교인 아버지, 납치·강제 개종 당한 13세 딸 되찾기 위해 법정 다툼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라호르에서 기독교인 아버지가 납치된 13세 딸을 되찾기 위해 법정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고 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딸은 무슬림 남성에게 납치된 뒤 강제로 개종과 결혼을 강요받았으나, 법원은 이를 자발적인 결정으로 인정해 논란이 되고 있다...
  • 나이지리아의 기독교인들
    나이지리아 북부서 여성, 신성모독 혐의로 군중에 의해 집단 폭행 사망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북부에서 한 여성 음식 판매상이 신성모독 혐의를 받아 군중에게 집단 폭행을 당한 뒤 불태워져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이번 사건은 사소한 대화에서 비롯됐으나 곧바로 폭력으로 번지며 또다시 인권 침해 논란을 불러왔다...
  • 브라질은 인쇄 및 디지털 성경 보급에서 놀라운 성과를 이뤘을 뿐만 아니라, 이제 전 세계 거의 모든 언어를 아우르는 번역 작업에 힘입어 성경 접근성을 확대하는 글로벌 흐름의 일원이기도 하다
    브라질, 2024년 전 세계 성경 보급 1위 달성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브라질이 지난 2024년 전 세계 성경 보급 1위 국가로 이름을 올렸다고 최근 보도했다. ‘2024 글로벌 성경 배포 보고서’에 따르면, 브라질은 지난해 420만 권의 인쇄본 성경을 보급했으며, 디지털 다운로드는 1,600만 건을 돌파했다. 온라인 성경 장(章) 조회 수는 50억 건에 달해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을 세웠다...
  • 소말리아 기도
    소말리아서 기독교인 여성과 아기 감금… 강제 회교 전환 압박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소말리아에서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한 여성이 영아와 함께 가족에 의해 감금된 채 생명과 안전을 위협받고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 국제 인권 소식통에 따르면, 28세의 파투마 하산(Fatuma Hassan)은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각)부터 로어 셰벨리(Lower Shebelle) 지역 아프구이(Afgooye) 마을의 친정집 방 안에 갇혀 있으며, 음식..
  • 멕시코 이달고주 파추카의 플라사 후아레스에서 수천 명의 기독교인들이 모여 평화와 회개를 위한 기도를 올리는 ‘겸손의 날(Great Day of Humility)’ 행사가 열렸다
    수천 명이 모인 멕시코 ‘겸손의 날’… 평화와 회개 위한 기도 울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멕시코 이달고주 파추카의 플라사 후아레스에서 수천 명의 기독교인들이 모여 평화와 회개를 위한 기도를 올리는 ‘겸손의 날(Great Day of Humility)’ 행사가 지난 23일(이하 현지시간) 열렸다고 26일 보도했다. 이 행사는 중남미를 비롯해 여러 국가로 확산되고 있는 국제 기도 운동으로, 신앙과 연합을 강조하는 공공 기도 및 전도 집회로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