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롬비아 국기
    콜롬비아 목사, 복음 전하던 범죄 조직원에 피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콜롬비아에서 범죄 조직원들을 상대로 선교 활동을 펼쳐온 기독교 목사가 갱단원의 범죄 요청을 거절했다가 집단 폭행을 당해 사망했다고 10월 1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영국에 본부를 둔 인권 옹호 단체 세계기독연대(CSW)에 따르면 지난 7일 콜롬비아 볼리바르주 카르타헤나에서 독립 교단 '라 안토르차 엔센디다' 소속 헤수스 알베르토 푸에르타 페레스 목사가 범..
  • 데이비드 로 박사
    다니엘 비앙키, '어라이즈 라틴아메리카' 대표 임명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로잔운동(Lausanne Movement) 라틴아메리카 지역 총무로 재직해 온 다니엘 비앙키(Daniel Bianchi)가 중남미 청년 선교 운동을 이끌 '어라이즈 라틴아메리카(Arise Latin America)'의 신임 대표로 임명됐다고 10월 2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아시아 전역에서 청년 기독교인들을 타문화권 선교사로 동원해 온 '어라이즈..
  • 시리아 국기
    시리아 알샤라 과도정부 출범 후 기독교 등 소수민족 연쇄 피살·납치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흐메드 알샤라 총리가 이끄는 시리아 과도정부 출범 이후 기독교인을 비롯한 소수 종교 민족을 겨냥한 연쇄 살인과 납치, 불법 구금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기독교 인권 및 구호 단체인 기독교연대인터내셔널(CSI)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시리아 내 소수 종교 민족의 안위가 심각한 위협에 노출되어 있다고 밝혔음을 10월 21일(이하 현지시각)..
  • 유버젼이 공개한 일일 이용자 증가수치
    아프리카 전역 디지털 성경 앱 사용량 급증 세네갈과 짐바브웨 72% 증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프리카 대륙 전역에서 디지털 성경 앱의 일일 사용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10월 2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글로벌 성경 기술 사역 기관인 유버전이 발표한 2026년 데이터에 따르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의 디지털 성경 앱 일일 사용량은 전년 대비 평균 63% 상승했다. 이는 전 세계 평균 증가율인 13%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유버전 앱..
  • 벤저민 쿨레 마야니의 생전모습
    우간다서 기독교 개종자 숨겨준 40대 교사 피살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우간다 서부 지역에서 이슬람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여성을 보호하던 40대 기독교인 교사가 무슬림 괴한들에게 잔혹하게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10월 20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우간다 현지 경찰은 이번 사건을 기독교 개종자를 겨냥한 종교 테러 및 명백한 살인 사건으로 규정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했다...
  • 파키스탄 소수자연대(Minorities Alliance Pakistan)
    미 의회, 파키스탄 소수 종교 박해 실태 브리핑 개최… 강제 개종·신성모독법 규탄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미국 의회에서 파키스탄 내 기독교 등 소수 종교인을 대상으로 한 인권 침해 실태를 고발하고 미국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을 촉구하는 브리핑이 개최했다고 10월 1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브리핑에서 종교 자유 옹호 단체들은 파키스탄 당국의 취약한 법 집행과 사법 시스템의 실패가 소수 종교 아동과 여성들을 학대에 무방비로 노출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 수단 국기
    남수단 난민 캠프 내 수단 목사들,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 살해 위협 노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프리카 남수단에 위치한 난민 캠프에서 수단 출신의 기독교 목사들이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지속적인 살해 위협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10월 1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남수단 수도 주바에서 남서쪽으로 약 26km 떨어진 고롬 난민 정착 캠프(Gorom Refugee Resettlement camp)에서 수단 다르푸르 출신의..
  • 가나 감리교회
    가나 기독교계, "미션스쿨 종교적 정체성 보호" 헌법 개정 촉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프리카 가나의 기독교계가 공공 재정을 지원받는 미션스쿨의 고유한 종교적 정체성을 보호하기 위해 헌법 개정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했다고 10월 1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가나 기독교협의회는 지난 5일 수도 아크라에서 경제문제연구소가 주최한 포럼에 참석해 가나 헌법개정위원회의 권고안에 대한 공식 입장을 표명했다. 기독교계 지도자들은 종립학교의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