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키스탄 소수자연대(Minorities Alliance Pakistan)
    파키스탄 법원, 13세 기독교 소녀 양육권을 납치범에게 부여해 논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법원이 13세 기독교인 소녀를 납치해 이슬람교로 강제 개종시키고 혼인을 강요한 혐의를 받는 가해 무슬림 남성에게 오히려 소녀의 양육권을 부여하는 판결을 내려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고 8월 3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기독교 인권 단체들은 법원의 결정이 피해 아동을 추가적인 범죄 위험에 빠뜨렸다고 지적하며 당국의 즉각적인 개입을 촉구했다...
  • 멕시코시티 아레나(Mexico City Arena)에 ‘성경과 우리(The Bible and Us)’ 행사에 참석한 수천 명의 여성들이 모였다
    멕시코시티 아레나서 기독교 여성 집회 ‘성경과 우리’ 개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 아레나에서 기독교 여성들의 신앙 성장과 정체성 확립을 위한 대규모 집회 '성경과 우리'가 열렸다고 8월 2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수천 명의 여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는 멕시코와 미국 등 북중미 25개 도시를 순회한 투어의 마지막 일정으로 치러졌다...
  • 빅 처치 페스티벌(Big Church Festival)
    영국 최대 기독교 음악 축제서 대형 간판 추락 1명 사망 6명 부상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영국 최대 규모의 기독교 음악 축제 현장에서 대형 간판이 군중을 덮쳐 1명이 숨지고 최소 6명이 다치는 참사가 발생했다고 8월 2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수만 명의 인파가 모인 축제 첫날 예기치 못한 안전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주최 측은 남은 행사 일정을 전면 취소했다...
  •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의 파키스탄의학연구소(PIMS)에서 근무하는 기독교인 간호사 라지아 노린
    파키스탄 병원 화재로 신생아 14명 참변… 화마 뚫고 아기 구한 간호사 ’영웅’ 등극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의 한 국립 병원 신생아실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신생아 14명이 사망하는 비극적인 참사 속에서 화마가 병동을 집어삼키는 상황 속에서도 자신의 목숨을 걸고 한 명의 아기를 극적으로 구조해 낸 기독교인 간호사가 파키스탄 전역에서 국가적 영웅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8월 30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 인도네시아 국기
    인도네시아 당국, 무슬림 주민 반발에 기독교 예배당 사용 강제 중단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인도네시아 동자바주의 한 마을에서 무슬림 주민들의 반발로 현지 기독교 교회의 예배당 사용이 강제로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다고 8월 2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지역 사회의 안정을 명목으로 기독교 예배당 사용이 제한되면서 인도네시아 내 기독교 박해와 종교의 자유 침해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 지난 26일 발생한 네팔 북부 히말라야 강변 마을을 덮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
    네팔 히말라야 빙하 붕괴 홍수… 수백 명 사망·1400명 실종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각) 네팔 북부 히말라야 강변 마을을 덮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로 수백 명이 사망하고 네팔 및 중국 티베트 지역 전역에서 1400명 이상이 실종됐다고 8월 28일 보도했. 네팔 현지 기독교 구호대와 국제 사회는 끊긴 도로를 대신해 산악자전거와 헬기 등을 동원하며 고립 지역 구조 및 지원에 착수했다...
  • 이스라엘 구금에서 석방된 라미 파다옐(Rami Fadayel)
    이스라엘 수감 팔레스타인 기독교인 32개월 만에 석방… “성경 반입도 거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이스라엘 감옥에 정식 기소나 재판 절차 없이 32개월 동안 구금됐던 팔레스타인 기독교인이 최근 석방됐다고 8월 25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 수감자는 구금 기간 내내 극심한 가혹 행위에 시달렸으며, 석방을 단 하루 앞두고서야 아랍어 성경 반입을 허가받는 등 심각한 종교 탄압을 겪은 것으로 드러났다...
  • 수단 국기
    수단 반군에 납치된 기독교 구호활동가 5개월째 억류… 가족들 구명 촉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수단 내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현지에서 활동하던 기독교 구호활동가가 무장 반군에 납치돼 5개월째 억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8월 25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수단 사우스 코르도판주의 누바 산맥 일대에서는 최근 기독교 지도자를 겨냥한 납치와 피살이 잇따르고 있어 현지 종교 탄압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