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나의 어여쁜 자야 : 아름다운 남녀 창조 편』
    <7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은 구원함에 있어 남자와 여자를 달리 차별하지 않으신다. 즉 주님의 자녀가 됨에 있어서 그 어떤 차별도 없이 남자와 여자를 모두 사랑하고 품으신다. 천하 만민이 동일하게 오로지 예수님을 통해서만 구원의 길로 갈 수 있다. 즉 남자에게도 여자에게도 구원의 길은 동일하게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남자가 구원받는 법, 여자가 구원받는 법을 달리 두지 않으셨다. 그러나 남자와 여자의 순기능에 관해..
  • 천정은
    ‘암’이 선물이라 말하는 그녀…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
    암 환자를 전도하는 암 환자, 천정은 자매의 믿음의 고백이 담긴 책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가 25일 발간 됐다. 천 자매는 말기암 판정 이후 지금까지 80차례에 걸쳐 항암치료를 받았다. 지난 2012년 10월 유방암 말기 판정을 받고 항암치료를 받으며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교회에 요청한 중보기도를 통해 항암 부작용이 말끔히 없어지고 전이된 암이 사라지는 기적을 체험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