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동대학교 총동문회(회장 최유강)가 22일 포항시청에서 이강덕 포항시장과 만나 포항지진피해 복구를 위해 한동대학교 동문들이 모금한 1천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포항시에 한동대 동문이 모은 지진피해복구 성금 전달
    성금을 전달한 최유강 회장은 “한동대학교도 이번 지진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시민들과 함께 이를 극복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한동대학교를 졸업한 국내·외 각지의 동문이 함께 성금을 모았다.”라고 말했다...
  • 지진 피해가 발생한 한동대에서 건물 외벽이 손상된 모습.
    포항에 역대 두 번째 강진…한동대 상황과 대책은?
    한동대학교가 위치한 포항시 북구 7km 북쪽에 위치한 지점(학교와 3km 거리)에서 규모 5.4의 강진이 11.15(수) 14시 29분에 발생했다. 이 지진으로 학교 일부 건물 외벽의 치장 벽돌이 탈락되는 손상과 건물 내부에도 천장 텍스가 떨어지고 벽 파편들이 떨어지는 등의 현상이 있었다. 그러나 본교 토목공학 전공교수의 1차 안전진단 결과 건물 구조는 손상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였다...
  • 한국YWCA연합회 이명혜 신임회장.
    [YWCA 성명] 지진 위험에 높아지는 국민 불안 핵발전소 안전 근본대책부터 세워라
    여진이 잦아들어 안정단계에 접어들 것이라는 기상청 예측은 이번에도 실패했다. 12일 경북 경주에서 각각 5.1, 5.8 규모의 강진에 이어 불과 1주일 만에 인근에서 또다시 4.5 지진이 일어났다. 여진만 해도 390여건에 달한다. 지진에 놀란 시민들은 건물 밖으로 피신하고 노숙하는 등 불안감에 휩싸였다. 정부의 부실대응과 무능에 불안은 더욱 커졌다...
  • 한국YMCA전국연맹 황진 신임이사장
    [YMCA 논평] 정부 재난 안전대응 전면적 변화 있어야!
    어제(19일) 20시 33분 경주 남남서 11km지점에서 4.5규모의 지진이 또 한차례 발생하였다. 기상청에서는 12일 지진의 여진으로 발표하였으며, 이는 지난 12일 경주서 발생된 지진(규모5.8)이후 1주일간 지속된 여진 중 가장 규모다...
  • 한국YWCA연합회 이명혜 신임회장.
    YWCA, 지진으로 핵발전소 폐쇄·건설중단 촉구
    한국YWCA연합회(회장 이명혜)는 9월 13일 국내 최대 지진 발생 속에 국민안전을 위협하는 노후 핵발전소 폐쇄와 신규 핵발전소 건설중단을 정부에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YWCA는 5.0 규모의 울산 강진 이후 두 달 만에 일어난 국내 최대..
  • 에콰도르 지진피해 구호금 전달식 및 기자회견에 참석한 모습.
    NCCK, 에콰도르 지진피해 구호금 전달 및 기자회견 열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NCCK)가 4일 낮 기독교회관에서 '에콰도르 지진피해 구호금 전달식 및 기자회견'을 갖고 이웃사랑의 모범을 보였다. 지난 2016년 4월 16일 저녁 7시, 에콰도르 페데르날레스 북서쪽 해역에서..
  • 에콰도르 지진피해 실사단 파견 및 긴급구호
    에콰도르 지진 현장에 도움의 손길 내민 한국교회
    한국교회봉사단ㆍ월드디아코니아(대표회장 김삼환, 이사장 오정현)가 최근 에콰도르 지진 발생 이후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현지인들을 위로하고 있다. 단체들은 에콰도르 현지 한인선교사연합회와 긴밀히 협의하며 우선 긴급 구호금 1만 달러를 지난..
  •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 이영훈 목사
    [한기총 논평] 일본과 에콰도르에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일본과 에콰도르의 연이은 강진으로 많은 인명 피해와 도시 마비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당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지진으로 희생된 분들과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국가적 재난을 당한 일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