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레 북부 인근 태평양에서 1일 오후 8시46분(현지시간) 규모 8.2의 강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진앙이 칠레 북부의 태평양 연안 항구도시인 이키케에서 북서쪽으로 99km 떨어진 지점으로 진원은 해저 10km 깊이로 매우 얕다고 밝혔다. 중국지진센터(CENC)는 이번 지진의 규모를 8.1로 추산했다. USGS는 앞서 8.0으로 지진 규모를 추산했으나 이후 8.2.. 충남 태안 같은 해역서 또 지진…규모 2.3
1일 오전 9시25분께 충남 태안군 서격렬비도 서북서쪽 100㎞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또 발생했다. 4시간여 전인 이날 오전 4시48분께 같은 지점에서 역대 수위 규모인 5.1의 지진이 난 데 이어 오늘만 두번째다. 기상청 관계자는 "먼 바다에서 난 지진이어서 피해가 예상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태안 해역서 역대 3번째 큰 지진...진도 5.1
충남 태안지역에서 국내 기상관측사상 역대 세 번째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1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48분께 태안군 서격렬비도 서북서쪽 100㎞ 해역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6.95도, 동경 124.50도 지점이다. 이번 지진은 1978년 기상대 관측 이후 역대 3번째로 큰 규모다. 지진으로 인한 진동은 대전과 충청지역은 물론.. 美옐로스톤 국립공원에도 진도 4.8 지진
【옐로스톤 국립공원(미 와이오밍주)=AP/뉴시스】 미국 옐로스톤 국립공원 북부지역이 30일(현지시간) 진도 4.8의 지진으로 흔들렸으며 이는 1980년 이래 이곳에서 일어난 최강의 지진이라고 미 지질조사국(USGS)이 발표했다. USGS는 그러나 이 지진은 비교적 가벼운 정도여서 이 공원에 있는 초강력 화산이 폭발할 우려는 상대적으로 적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 화산.. 로스앤젤레스서 규모 4.7 지진...피해보고 없어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로스앤젤레스 전역에서 17일 오전 6시25분께(현지시간) 강한 지진이 느껴졌다. 미 지질조사국(USGS)은 진앙은 캘리포니아 웨스트우드에서 8㎞, 유니버셜시티에서 11㎞ 떨어진 깊이 8㎞ 지점이라고 로스앤젤레스타임스가 전했다. 지난 10일 동안 이 지역에서 규모 3.0 이상의 지진이 발생하지 않았다. 이번 지진으로 인명 및 재산피해는 즉각 보고되지 .. 페루 북부 피루아에서 진도 6.3 강진…피스코에서도 지진
【리마(페루)=AP/뉴시스】페루 해안도시 피우라의 지표면에 가까운 곳에서 일어난 규모 6.3의 지진이 15일 저녁 6시 51분(현지시간) 이 일대를 흔들었지만 아직 사상자나 피해는 보고되지 않고 있다. 페루의 민방위대 넬슨 페나친 대장은 아직 건물 피해나 부상자 관련 보고가 없다고 말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이번 지진의 진원지가 비교적 얕은 지하 10㎞ 지점이라고 밝혔다. .. 일본 오키나와 근해서 규모 6.7 지진
일본 오키나와 북쪽 동중국해 근해에서 리히터 규모 6.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USGS는 이번 강진이 3일 오전 4시11분 일본 오키나와(沖縄)현 나고(名護)시에서 북북서로 110㎞ 떨어진, 깊이 112.3㎞에서 일어났다고 말했다. 미 국립기상청 태평양 쓰나미 경보 센터는 쓰나미 위험은 없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인명피해나 재산피해는.. 
인도네시아, 8.6 초대형 지진에 쓰나미 경보
인도네시아 서부 아체주 해상에서 11일 오후 5시 38분(한국시각) 리히터 규모 8.6의 초대형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8.1의 여진이 발생해 쓰나미 경보가 내려졌다... 
日 쓰나미 이후 방사능에 노출된 아이들 '불안'
세이브더칠드런(대표이사 김노보)이 일본 원전사고 1년째를 맞아 아동을 포함, 61명의 후쿠시마 지역 주민인터뷰를 토대로 작성한 보고서 ‘후쿠시마의 가족들(Fukushima Families)’을 발표했다... ![[동일본 대지진 1년 ①] 1년간의 주요 구호활동](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766/1-1.jpg?w=188&h=125&l=50&t=40)
처참했던 재난 현장에 꽃핀 한국교회의 사랑
지난해 3월 11일, 일본 미야기현 센다이 동쪽 179km 지점에서 발생한 대지진은 일본 지역에 막대한 피해를 입힌 것은 물론,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방사능 누출로 인해 전세계를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었다... 
일본 대지진 1주년 앞두고 ‘희망의 대제전’
3·11 동일본 대지진 1주년을 약 1주일 앞둔 지난 2일(금), 절망의 땅 동북 미야기현에 희망의 메시지가 선포됐다. ‘동북 희망의 제전’이 미야기현종합운동공원(グランディ21)에서 현지 90개의 교회가 협력한 가운데 개최된 것... 한·일 기독청년, 일본지진 피해지역 봉사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는 6일부터 12일까지 동일본 대지진 피해지역을 돌아보는 제9회 한∙일 기독청년 공동연수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