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장
    중국의 '민주화', 한반도 통일 좌우한다
    북한체제가 중국식 개혁·개방의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유도하고, 북한 지도부 내에서 개혁·개방 세력의 영향력이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정성장 박사(세종연구소 남북한 관계 연구실장)는 30일 오후 한신대 신대원 장공관에서 열린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장 박동일 목사) '2014년 사회선교정책간담회'에서 "한반도 통일은 북한의 '생명줄'을 쥐고 있는 중국이 북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