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성호 교수
    “잘못된 종말론, 코로나 상황에서 부정적 영향 끼쳐”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코로나와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지난 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온라인 연속토론회를 진행하고 있다. 3주차인 지난 19일에는 ‘빗나간 종말론에 근거한 열정, 현실에 뿌리막지 못한 신앙’이라는 제목으로 강성호 교수(고신대 기독교윤리 외래교수, 안양일심교회 부목사)가 발제했다...
  • 경북 상주시에 있는 BTJ열방센터.
    선교계 원로들 “인터콥 포용해달라”
    선교계 원로들이 인터콥이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된 데 대해 “제대로 지도하지 못한 최종적인 책임이 우리 자신에게 있음을 통감하고 죄송한 마음을 금할 길 없다”면서 “그러나 한국교회와 선교계는 확실한 태도 변화를 보이고 있는 인터콥을 포용해달라”고 호소했다. 지난 19일 한 일간지에는 ‘죄송합니다. 호소합니다. 부탁드립니다.’는 제목의 호소문이 실렸다. 선교계 원로들은 이 호소문에서 인터콥이 이..
  • IEM국제학교
    기윤실 “인터콥·IM선교회 통한 집단감염… 고개 숙여 사과”
    최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YMCA·YWCA가 일부 교계와 관련된 코로나19 감염과 그 대응에 대해 공개 사과한 것에 이어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도 1일 사과문을 발표했다. “교회가 미안합니다”라는 제목의 이 사과문에서 기윤실은 “지난 해 12월부터 코로나19 3차 대유행으로 인해 전 국민이 고통을 당하고 있는 상황에서 인터콥선교회와..
  • BTJ열방센터
    국제기독교이단대책협 “인터콥에 진상조사단 파견할 것”
    사단법인 국제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 대표회장 임준식 목사 외 임원 일동이 29일 ‘현 Covid-19(코로나19) 사태에 대한 우리의 입장’을 발표했다. 이들은 “우리는 지난 1년여간 이어져 온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등 소시민들의 코로나를 극복하려는 피눈물 나는 노력과 방역 일선에서 사투를 벌이시는 위료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응원을 보낸다”고 했다...
  • 경북 상주시에 있는 BTJ열방센터.
    “인터콥 범죄 집단처럼 몰아가는 것 자제돼야”
    최근 인터콥선교회의 BTJ열방센터 문제와 관련, ‘한국목회자선교협의회 공동대표 외 초교파 2000여 교회와 목회자 일동’ 명의의 호소문이 21일 나왔다. 이들은 “상주 BTJ열방센터(지난해 11월 27일 이후)에서 다수의 코로나 확진자들이 발생했다. 이 일로 인해 BTJ열방센터는 폐쇄되었고 단체 리더(최바울 선교사-편집자 주)는 공식 사과(1월 18일)를 했다”고 했다...
  • 경북 상주시에 있는 BTJ열방센터.
    BTJ열방센터 관련 진단검사 기피자, 왜 생기나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BTJ열방센터 관련 누적 확진자는 19일 기준 총 787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정례브리핑에서 “11월 27일부터 1개월 동안 BTJ열방센터 방문자는 총 3,003명”이라며 “ 미검사자는 19일 0시 기준 209명”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미검사자들에게 코로나19 검사를 신속히 받으라고 촉구했다...
  • BTJ열방센터
    인터콥 ‘백 투 예루살렘’, 정말 바뀌었나?
    상주 BTJ열방센터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가 발생하면서, 해당 센터를 운영 중인 인터콥선교회(이하 인터콥)에 대한 신학적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바로 ‘백 투 예루살렘’(Back To Jerusalem.....
  • BTJ열방센터
    인터콥 “BTJ열방센터 방문자들 속히 코로나 검사 받길”
    인터콥선교회(이하 인터콥)가 지난해 11월 27일 이후 상주 BTJ열방센터 방문자들은 속히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달라는 호소문을 20일 한 일간지에 광고로 게재했다. 인터콥은 “2020년 11월 이후 BTJ열방센터 모임 참가자와 방문자들 중 현재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지 않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지금 즉시 가까운 보건소, 선별진료소, 임시선별검사소 등에 방문하여 코로나19 진단검사를 ..
  • 최바울 선교사
    인터콥 최바울 선교사 “코로나 집단감염 송구”
    인터콥 최바울 선교사가 “인터콥 (BTJ)열방센터 방문자로 인해 코로나19 감염자가 많이 발생한 것에 대해 송구하게 생각한다”며 사과했다. 최 선교사는 18일 인터콥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히며 “지난해 11월 27일 이후 열방센터 방문자 중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지 않은 분들은 지금 속히 가까운 보건소나 병원에..
  • BTJ열방센터
    기침, 인터콥 ‘불건전 단체’ 규정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박문수 목사, 이하 기침)가 15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기침 모든 교회와 산하기관, 지방회, 연합회는 인터콥선교회의 모든 활동에 교류와 참여를 금지한다”고 밝혔다. 기침은 성명에서 14일 임원회를 갖고 인터콥선교회를 “불건전 단체”로 규정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 최바울 선교사
    최바울 선교사 “빌 게이츠가 DNA 조작하려는 것 아닌가 의심”
    최근 인터콥선교회의 BTJ열방센터 관련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해 우려를 낳고 있는 가운데, 이 선교회를 이끄는 최바울 선교사가 지닌해 6월에 한 것으로 보이는 발언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또 한 번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인터콥미디어’라는 채널에 지난 13일 게시된 이 영상의 제목은 ‘최바울선교사 DNA백신과 RNA 백신 (2020년 6월)’이다. 이 영상 전 이 채널의 콘테츠는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