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훈 교수
    이정훈 교수 “이재철 목사 메시지 정말 위험”
    최근 ‘온라인 예배’에 대한 이재철 목사(백주년기념교회 전 담임)의 발언에 대해 유튜브 영상에서 “면죄부 판매를 중단하라”며 정면 비판했던 이정훈 교수(울산대 법학)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부연 설명을 했다. 이 교수는 “먼저 유튜브로 공개한 이재철 목사님 관련 제 주장의 의도를 많은 분들이 지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그러나) 오해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부연 설명을 드린다”는 말로 ..
  • 이정훈 교수
    이정훈 교수 “이재철 목사, 면죄부 판매 중단하라”
    이정훈 교수(울산대 법학)가 “면죄부 판매를 중단하라”며 ‘온라인 예배’에 대한 이재철 목사(100주년기념교회 전 담임)의 최근 발언을 비판했다. 이 교수는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이재철 목사님이 ‘한국교회를 향해서 하나님께서 대포를 쏘셨다. 코로나 정국에 하나님께서 제2의 종교개혁을 명하시면서..
  • 도서『메이크 뮤직』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위로하러 가는 것’과 “미안해”라고 말하는 것은 우리가 삶에서 만들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멜로디다. 그리고 그 멜로디들이 한데 어우러지면 세상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멋진 음악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나는 그때 깨달았다. 이것이 우리가 세상에서 맺어 나가야 할 성경적이면서도 아름다운 ‘관계 맺기’의 비밀이다. 우리는 목소리와 악기로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 수 있다. 그러나 더 중요한 사실은 ..
  • 이재철 목사“자신만의 선책안(選冊眼)을 가지십시오”
    이재철 목사“자신만의 선책안(選冊眼)을 가지십시오”
    한국 신학생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하는 목회자 중 한 명으로 꼽힌 이재철 목사(100주년기념교회)가 인터넷교보문고는 ‘이 달의 인물’로 선정돼, 책과 신앙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인터넷교보는 지난 2월부터 ‘책, 신앙, 그리고 사람’을 마련해 매월 종교인 한 명을 선정하고 있다...
  • 이어령-이재철 대담 주제는 ‘성서 스토리텔링’
    3월을 맞아 양화진문화원(원장 박흥식)에서 2012년 목요강좌를 시작한다. 특히 매월 마지막주 목요일 실시되는 ‘이어령-이재철 대담’의 이번 주제는 ‘성서 스토리텔링’이다. 오는 3월 29일 오후 8시부터 첫번째 주제로 ‘다윗’을 놓고 대담을 펼친다...
  • 이어령 박사 “성경을 먼저 유치원생처럼 읽어라”
    지난 24일 이어령-이재철 대담 ‘문화로 성경읽기’ 세번째 시간은 ‘말씀과 빵’을 주제로 진행됐다.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된 대담은 ‘예수의 세 가지 시험(마 4:1-11)’을 본문으로 다양한 이야기들을 펼쳐 나갔다. 이어령 박사(양화진문화원 명예원장)는 먼저 “성경을 유치원 아이처럼, 국어책을 읽듯 시학적으로 먼저 읽고 신학적으로 읽어야 한다”며 “국어 실력 없이는 아무리 신앙심이 있어도 잘..
  • ‘달리다굼’은 왜 어느 나라에서도 번역하지 않았을까
    매달 ‘문화로 성경읽기’를 주제로 대담중인 이어령 박사(양화진문화원 명예원장)와 이재철 목사(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가 ‘달리다굼’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펼쳐놓았다. 본문은 마가복음 5장 21-43절로, 예수님께서 야이로의 딸을 고치러 그의 집으로 가다 12년간 혈루증 앓던 여인이 자신을 만져 병이 낫고, 그 사이 딸이 죽었지만 다시 살리시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