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우리는 대부분의 교회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온라인 영상예배를 드리고 있다. 정보화 시대에 맞추어 새로운 시도겠지만 예배의 의미가 훼손되지는 않을까 하는 의구심도 든다. 오늘 본문에 3가지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첫째는 무조건적으로 믿지 않는 부류의 사람들이다(37절). 이렇게 많은 표적을 저희 앞에서 행하셨으나 저를 믿지 아니하니 이들은 누가 뭐라고 하든 무슨 일을 하든 관계.. 
풀어놓아 걷게 하라
역사적으로 보면 4월은 잔인한 달이었다. 그러나 또한 만물이 새로 솟구치는 희망의 계절이기도 하다. 요한복음 강해 첫 장면에서 예수님께서 물을 포도주로 변케 하신 첫 기적을 행하시는 것을 우리는 지켜보았다. 그 외에도 예수님께서 행하신 이적과 기사가 많지만 이 모든 일들이 낱낱이 기록 되었다면 이 세상이라도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 할 것이라고 요한은 말한다... 
마지막 한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여자 사격에서 헝가리 선수가 우승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녀의 우승보다 더 저의 관심을 끈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바로 그녀의 코치로 베이징 올림픽에 참석한 남편 매튜 에먼스이었습니다... 
예수님을 찾는 이유?
하나님이 계신가? 안 계신가? 이 질문은 인간이 던져봄직한 어떤 질문도 무색하게 한다. 그 이유는 하나님을 시인하느냐? 아니면 부인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생각과 행동의 결과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이다. 현대의 약아 빠진 사람들이 가장 일반적으로 갖고 있는 일반적인 견해 중에 하나는 과학은 어쨌든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확증해 주었다는 막연한 생각일 것이다... 
인생은 긴 여행과도 같습니다
생명이 탄생하여 죽음으로 끝이 나는 약 7~80년의 유한한 여행, 그것이 우리의 인생입니다. 내가 살고 있는 집은 나의 영원한 집이 아닙니다. 얼마동안 머무르다가 언젠가는 떠나야 하는 한때의 여인숙입니다... 
코로나 퇴치를 위한 기도
국내외서 들려오는 아우성 소리는 지구를 뒤덮고 있다. 그래도 봄의 기운과 함께 주님은 무한한 하늘나라의 은혜를 가지고 다가오신다. 세상 속에서 주님을 바라보며 희망의 꿈을 키워 나가자. 그 어느 때 보다도 모두가 힘든 때이다. 우리는 그동안 반만년을 지내 오면서 여러 가지 재앙을 겪었지만 이 난관들을 극복 해왔다. 특히 매년 몇 차례씩 다가오는 불청객과 같은 폭풍이며 5년 전에 겪어야 했던 .. 
주님이 사랑하는 자가 왜 병이 드나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사건은 주님의 생애 중 베푸신 가장 놀라운 기적 사건입니다. 그리고 이 놀라운 기적 이야기는 요한복음서 만이 가지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성경에서 살펴보는 대로 이 베다니 가정은 원래 버려진 슬픔의 가정이었는데 주님이 전화위복을 주심으로 행복한 가정이 되었습니다... 
절대 변하지 않는 인생의 진실
이 세상에 진실로부터 도망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살면서 때로는 피하고 싶은 진실과 맞닥뜨려야 할 때가 있다. 그냥 모른 채 살면 좋겠지만 진실은 너무 끈질겨서 우리 발목을 잡고 놓아주지 않는다... 
명의 편작의 이야기
중국 위나라 왕 문후가 전설적인 명의 편작에게 물었습니다. “그대 형제들은 모두 의술에 정통하다 들었는데 누구의 의술이 가장 뛰어난가?” 편작이 솔직하게 답했습니다. “맏형이 으뜸이고 둘째형이 그 다음이며 제가 가장 부족합니다.” 그러자 문왕이 의아해 하며 다시 물었습니다. “그런데 어째서 자네의 명성이 가장 높은가?” 편작이 말합니다... 
코로나보다 더 염려되는 것
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지나는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을 알고 계십니까? 백화점이 휴점하고 있습니다. 호텔이나 학교나 유치원이나 시장이 문을 닫고 있습니다. 중국이란 나라가 난리이고 주위의 나라가 아니 온 세계가 난리입니다. 아니 큰 공장들이 쉬고 있습니다. 모든 산업이 마비되고 있습니다... 
명품 인생
1943년의 어느 날, 길을 걷고 있던 한 사람이 우연히 버려진 자전거 한 대를 발견했습니다. 그는 버려진 자전거를 집에 가져와서는 안장과 핸들을 떼어내고 안장 위에 핸들을 거꾸로 붙였습니다. 자신의 작품을 보며 흡족해진 그는 '황소머리'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50여 년이 지나 런던의 한 경매장에서 이 작품이 경매에 부쳐졌습니다. 그리고 자그마치 293억 원이라는 금액에 낙찰되었습니다... 
죽음의 문화를 살림의 문화로
하나님은 이 세상을 사랑 하셔서 독생자 예수를 보내셨다. 누구든지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신 것이다. 이것이 복음의 핵심이요 성경의 중심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오신 것은 궁극적으로 우리를 살리시려고 오셨다. 그분이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신 사역의 알파와 오메가는 우리를 죄에서 구원 하신 것이요 죽음에서 살리신 것이다...
















